매거진 0042

의대 일반편입 조건부터 빠르게!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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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학은제를 이용해서
의대 일반편입에 성공한
윤X원이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이런 의학쪽으로
올 생각은 하나도 없었는데요ㅋㅋ

20살때 대학교 디자인 전공을 들어갔었고
여러가지 그림을 그리겠죠?

근데 그렸던것들중 하나가
바로 신체학? 해부학?
그런거였는데

뭔가 그림 연습을 할 수록
되게 신기하고
더 알아가고 싶다고 느꼈어요ㅎㅎ

그러면서 저도 모르게
밤에 잠자기 전에
인체 해부학을 검색해보고

또 그러면서
그 신체부위는 어떤 기능을 하는지
계속 알아보고 그랬었었죠><

그렇게 하루이틀이 지나고
미술에는 흥미가 떨어지고
의학쪽으로 가고싶었어요!

그래서 집에 돌아와 부모님께
학교를 자퇴하고
의대 일반편입을 할것이라고 말했죠.

물론 엄청 혼났답니다ㅋㅋ

그래도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자퇴하는것을 이해해 주시고
저는 다시 준비를 했는데요.

일단 일은 저질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는
계획이 하나도 없었죠.

말 그대로 무대포로
돌진했었던것 같네요ㅋㅋ

어쨋든 그날부터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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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좋은것을 발견했었는데요!



학점은행제라는것을 이용하면
제가 원하는것을
정말 빠르고 쉽게 끝낼 수
있다는것이었죠.




하지만 당시 전


학은제를 알기는 했지만


믿음이 별로 가지 않았었는데요.




일단 학은제를 이용했던 사람들의


후기글이나 질문글들을 찾아봤어요.




예상과는 다르게


의심되는곳은 하나도 없었는데요!




의심되는것보다 걱정되는것이


딱 하나!




그게 뭐냐면


이곳에서 받는 학력은


정말 괜찮은건지 궁금했어요.




다행히도 법적으로


실제 대학 학력과


똑같은 학력이라고 나와 있어서


어느정도는 안심이 되더라구요ㅎㅎ




어쨋든 저도 이것을 이용해 볼까~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것 아니겠어요?ㅋㅋ




많은 사람들은 멘토라는 분이


여러가지를 도와주셨다는데




저같은 경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어서


한 멘토님께 물어봤어요!




당연하게도


저를 도와드릴 수 있다고 하셔서


저의 계획을 말씀드렸어요.




그 후로 바로 플랜을 만들고


시작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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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하고싶어하는


의대 일반편입의 방법은
총 80학점을 채우는것이었죠!




한마디로 말하면


전문대 학위를 받으려고


강의를 들어야 하는건데




전문대 학위를 얻는거였다면


전에 다녔던 대학을


그냥 계속 다닐껄..


하면서 후회가 됐었어요.




그.러.나


학점은행제에서는 자퇴생들을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한 유리한 점이 있었죠!




그건 바로


전에 다녔던 학교에서
들었었던 과목수를 끌고 와서
점수을 대신 채우는거였는데




와.. 그런것이 있다는게


진짜 너무 놀라웠었고


정~말 날아갈것 같았어요ㅎㅎ




전 1학년 2학기까지 다니고


자퇴를 해버린 상황이라서


그때 받은 점수들을 가져와




43정이었나, 44점이었나


쨋든 그정도의 학점을


줄이는것이 가능했었죠!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1년만 학은제를 이용하면


모든 과정이 끝나게 되는


플랜이 나왔답니다!ㅎㅎ




아 일반전형은
빠른 기간안에 준비가 가능하지만
경쟁률이 조금 빡세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그래도 한번 시작한거


최대한 열심히 해보자라는 마인드로


모든 수업에 임하고




엄청 열심히 다녔었죠ㅎㅎ




모든 시험들도


정말 좋은 성적을 받을 수가 있었고




과제같은것도


제출해야 하는 기간이 길어서




여유롭게 시작을해도


충분히 제 시간안에


끝내버리는것이 가능했죠ㅎㅎ




쨋든 그렇게 모든 준비가 끝나고


새로 다닐 학교를 알아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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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를 영어시험도 있을 수 있으니


미리 대비도 하고




면접도 하게 될 수 있으니까


틈틈히 말하는 연습도 했었죠ㅋㅋ




그렇게 대망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과연 저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예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좋은 결과를 받아내는데 성공을 했고




지금 새로운 학교를 들어가기


바로 직전인데요!




만약 멘토님이 없었다면
지금 뭐를 하고있을지
하나도 예상이 가지 않네요ㅎㅎ



언제나 친절하고 차분하게


절 진정시켜주셨고




그로 인해서 저도


멘탈이 깨질뻔한것을 붙잡아준 적이


수두룩한데요ㅋㅋ




지금 여기까지 저를


엄청 잘 안내 해주시고




관리를 해 주셔서


모든걸 잘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던것 같네요><




만약 저와 비슷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직접 선생님께 말씀을 해서


같이 대화를 나눠보시는것을


강추합니다!!




그럼 모두 원하는것을


잘 마무리를 지을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시고




부디 흘린 땀만큼


훌륭한 결과를 받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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