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간호대 학사편입으로
국시를 보게 될뇨자 임ㅇ라 입니다 호호호
저의 경우는 이제 막학기로 ㅠㅠ
슬슬 국시 준비를 해야 하는데
저희 같은경우는 막학기에 빡세게 돌리는데
이래서 면허증 합격률이 80프로 이상인거 같아요
그래도 이거 하나만 있으면
대학병원진짜 좋은 곳만 아니면
어디든 취업이 되니깐 호호쵝어
그래서 다들 이거 하나봐요
아무래도 나이 들어서 도 할수있고
전문직종이라 취업이나 이직도 쉽고
오죽하면 알바보다 취업이
쉽다는 말이 있겠습니까 ㅋㅋ
저의 경우는 고등학교 졸업할때
많이 고민했어요 병원에서 일하고 싶은데
재수는 싫고 성적은 안좋고 한데
문제는 관련학과를 진학해야
면허증 셤도 보는데 이게 답이 안나오니깐
그냥 조무사나 할까 하는데 친구 언니가
꽤나 오래 일하다가 결혼했는데
그런생각 하지 말라고 하드라구요
정말 한국에 불가촉첨민족이 있으면
간조라고.. 거의 불평등의 끝이고
그냥 간호사 되면 오래 일할수있어서
40대에도 도전 하는 사람도 있는데
지금도 안늦었으니깐 빨리 하라는데
하.. 진심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알아보게 되었죠 간호대 학사편입이란걸
보게 되었고 내인생의 최고 동기부여인 상황에서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이게 전형이 두개드라구요~!
먼저 대졸자는 전졸이나 80학점을 가지고 있는건데
한 일년이면 충분히 할수있다고 하고 신입학으로
첨부터 배울수있고 한데
반면 간호대 학사편입전형은
4년제졸이나 140점을 취득한 사람으로
한 일년반이면 할수있고 낮은 경쟁률과
2/3학년으로 갈수있구
근데 이상하지 않나요?
2년제 4년제인데 이걸 일년에서 반정도 안에 끝난다니
뭔소리야 햇는데 그게 또 학은제라 가능?
뭐지 산넘어산이구 고개넘어 고개인건가.?
아 뭐냐 뭐하나가 쉽지 않아
하는데 알게 된것이 이런걸 도와주시는
도움선생님이였습니다
솔직히 이분을 만나고 거의 개비스콘 짤이였어요 ㅋㅋ
고톡-> 평온 ㅋㅋㅋㅋ
이게 기간이 짧은건 학점은행제라서긴 한데
다양한 방법의 점수취득을 인정을 해서라고
하더라구요 또 이게 제가 우너하는 시간과 공간에
들을수있는 온라인교육제도라고 합니다
모두 소리 질러 !!!
그래서 직장인 같이 시간이 등이 부족한 분들이
병행을 하는것인데
상대적으로 쉽고 간편하고 등등
여러 이유로 성적을 높게 받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등등을 이야기 해주는데
솔직히 이럼 거의 반칙아닌가요
이와중에 동등한 학력까지 와우...
뭔가 홀린거 같았고
저는 망상속에 빠져 거의 병원에서
환자를 봐주고 있었고 ㅋㅋㅋ
쌤이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등등을 알려 주셨는데 솔직히 저는 낮은 경쟁률인
간호대 학사편입이 끌리더라구요
뭐 그래도 하면서 생각을 해도 된다고 하는데
뭐.. 일단은 중간에 대졸자도 염두 하고있었는데
그거에 맞게 플랜을 짜주셨어요
그렇게 해서 저에게 맞는 플랜으로 시작을 하게되었는데
이게 뭔지 알려주고 하는데
아 이런게 학점은행제구나 하는 맘이 들었어요!
확실히 좀더 편하고 쉽게
할수있고 이렇게 눈으로 보니 이해가 되었구요!
그러면서 제가 어디서 듣는지
인가 받은 교육원인지 등등을 눈으로 보았쥬~
그런담에 강의 시작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설명을 해주셨는데
먼저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기에
제가 원하는 곳이 강의실이요
내가 든는시간이 강의시간이요~
별도의 시간표가 없다는 점도 좋구!
또 동영상으로 하기에 이어 듣기 끊어듣기도
할수있고 이뿐만 아니라 2주간의 출석인정 까지
거의 이쁜애 옆에 이쁜애 있는 기분...
와우 ! 소리질러 이기 했는데
넘 좋았던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개강일에 강의 듣게 되었구
두근두근 !
다행힌 내용도 쉬워서 쉽게 할수있었던거 같아요!
그런뒤에 뭐 저는 일하면서 하게 되었는데 ㅋㅋㅋ
스케줄표 볼때마다
내가 이거 꼭해서 간다 이런 맘으로 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제가 성공 하는데 있어
어떻게 보면 이 자격지심으로 해서 성공 할수있었던거
같아요 정말 zㅋㅋㅋㅋ 확실한 동기부여였네요!
글게 하면서 정신없이
한학기에 15주 가 길지 않구나를 세삼느끼면서
강의를 듣다보면 어느새 중간고사도 보게 되는데
솔직히 저는 공부를 안한 사람이라
여기서 완전 덜덜 떨었습니다
하지만 쌤이 어떻게 하는지
요령도 알려주시고 해서 좀더 쉽게 할수있었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좋은 성적을 밥게 되니 좀더 감동이구
막 자존감도 올라가고
이게 막판 간호대 학사편입에 대한
동기부여였던거 같아요 ㅋㅋㅋ 웃기죠?
그래도 이런 소소한 부분과 한학기 할때마다
더 좋아지는 나의 성적으로 인해
끝까지 지치지 않고 편하게 할수있었던거 같아요
이외에도 행정적인 처리나 이런게 있지만
그래도 그부분 까지 쌤이 저에게 주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 ㅋㅋㅋ 소통을 통해
잘 알려 주셔서 끝까지 할수있었고
저는 성적이 잘나와서 이때
근자감의 끝이라 꽤나 높은 곳으로
지원을 하게 되었는데 다행히 좋은 결과 업게 되었습니다
아직 국시를 준비 하지는 않는데
그래도2/3학년으로 들어가다보니
15주가 금방 가듯이 일이년도 빨리 갈거 같아서 ㅎㅎ
열심히 배우고 해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와서 보니깐 나이 많은 분들도 굉장히 많은데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도 할수가있고
뿐만 아니라 많은 활용성이 되기에
더욱이 그런거 같아요 ㅋㅋ
저는 나름 젊은 편이고 해서 빨리 하길 잘했다 싶어요!
아무래도 사람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확실한건 넘나 당연하게 쌤이랑
상의해서 본인에게 맞는게 뭔지 알아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왜냐면 이건 저의 경우고 하다보니!
그래도 조금이나마 참고 하셔서
행정적인 부분이나 기간이나 금전적인것에
손해나 여러부부의문제 없이 하셨으면 좋갰습니다
쑥쓰럽기는 한데 그래도 예쁘게 봐주시고
진짜 도움되길~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