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이번에 직업소개소 창업을 시작을 하게 된
김ㅇ권입니다
일단 저의 경우는 음 ..
제가 실제 대학교 졸업후에
이걸 다녀 보니깐 중간에 빼먹는 것도 꽤나
많은 것 같고 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ㅋㅋ
딱히 제가 잘란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쪽으로 관심이 있으니
알아나 보자 이런 맘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인력/용역/직업소개소등
이름은 많지만 명목상 같은 일을
하는 업종이든요
그래 이러고는 보는데
일단 관련 경력이 있거나 아니면
사회복지사 2급이 있거나
아니면 직업상담사 2급이 있어야 한다는데
일단 ... 경력은 그걸 이용을 해본게
경력은 아니니! 패스패스~!
그리고 상담사2급 이거는 너무..,..
난이도가 빡세드라구요 ㅠ
그래서 고민중에 알아보게 된것이
사복이였어요! 우선 뭐 별도의 취득 시험없이
과목이수를 해서 자격을 취득을 하는데
이게 있으면 직업소개소 창업도 할수있고
나중에 노후에도 활용 할수있는게 많을것 같아
이걸로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걸 어떻게 따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요즘 시대가 좋아 져서
그런지 온라인으로 할수있는 베 있더라구요!
헐 헐 이러다가 알아보니
과목이수가 제가 시작한 19년의 당시에는
14과목이였지만 요게 지나면 17과목으로
늘어 난다고 하드라구요 ㅠ
그래서 ... 도대체 왜 이러면서
보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하고
이런거는 개개인의 학력에 따라
다르다고 하니깐 또 걱정이 되었어요
그러다가 알게된것이
이게 학점은행제라는 제돌르 통한
방법으로 제가 원하는 시간이나
공간에서 수강을 할수있어
쉽고 편하게 할수있다는 점이였어요!!
그런데 그걸 어디서 하는지 궁금했죠
할튼 보니깐 이런걸 전문적으로
도와주시는 분이 있고 그분이랑 이야기 하면
개개인에 맞는 플랜으로 도와주신다 였어요
음 그렇구나 그럼 당연히
헬프 쳐야 겠다 이러는 와중에 소통을 하게 되었고
저의 경우 전문대 이상의 학력이라
필수 과목이수만 하면 사복 이 나오는데
그럴경우 +6평 사무실만 있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아아 그렇구나 이러는데 저의 경우는
그냥 강의만 듣고 사무실만 하면 되는 상황인데
음 이왕이면 부모님 명의로 하는게
뭔가 안정적이지 않을까 했는데
일단 부모님의 경우 고졸이시라 학위를 튀득 하는 과정에
서 과목을 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또 그렇게 하면 너무 귀찮게
하는거 같아 제가 깔끔하게 듣기로 했습니다
사실 .. 원래 부터
제가 듣는게 맞구요 ㅋㅋㅋ
그러면서 이게 엄청 좋더라구요!
먼저 원하는 시간과 공간에서
할수있으니 그냥 어디든 제가 듣는 곳이
강의 실이 되는 개념이였죠
그리고 이어/끊어 듣기 등이 되고
또 2주간 출석이 인정이 되다보니
쉽게 쉽게 할수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육십대 분들도 노후를 위해
이걸 많이 하는 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맞는 플랜도
보여 주시고 해서 제가 어떻게 하는지
이해를 했고
물론 제가 듣는 곳이 정식 기관이고
인가 받은 교육곳인지눈으로 볼수있게
도움 주셨습니다
ㅋㅋㅋㅋ 뭔가 눈으로 보여 주셨다 하니
맛집 인증 같네요 그렇게 시작을 하게 되었고
저는 일단 자본을 위해서 열일 하고
하는데 한 일여년 걸리는거 같았어요
주변 친척들은 직업소개소 창업은
반대를 하지만 ㅋㅋㅋ 사복은 미래엔
아주 좋은 직종이라고
다 열심히 하라고 하드라구요
그게 있어야... 직업소개소 창업이 가능한거얘요..
고모 ㅋㅋㅋ 하여튼 그렇게 했고
중간에 중간고사도 있는데 ㅋㅋ
뭐 그것도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고
제가 월할때 편하게들을수있어
최고였어요 정말 저는 이것이 흥미는 없었지만
나중에 성적 보고 내가 .,..
여기에 재능이 있나 싶을 정도 였습니다 ㅋㅋ
그렇게 해서 실습도 나가게 되었는데
쌤이랑 소통 하고 조율 통해 나가데 되어서
저는 그게 너무 당연 한건줄 알았는데
가서 보니깐 저처럼 도움 받고 온분들보다는
정말 쌩으로 해서 힘들게 오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너무 편하게 오다보니
사회복지 이건 진짜 쉽다 했는데
어렵게 하신 분은... 진심으로
지긋지긋 하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라구요 ㅠ
일단은 이렇게 해서 저는 실습도
쌤이 안내 해준신데로 해서
잘갔다왔어요 !!
우선적으로 쌤이 관련전공자라
막 알려 주시는 내용 모두 너무 유익했던것 같아요ㅎㅎ
일단은 이거 같은 경우는
서류 같은걸 협회에 제출해야 하는데
그런 행정적인 부분까지 샘이
잘 챙겨 주셔서 제가 쫌 모자르지만 편하게
할수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현재는 직업소개소 창업에
성공을 했고 아무래도 6평 사무실을
조금만한데 두었는데
그래도 막 이게 거래처만 잘뚫어 놓으면
노다지더라구요~
정말 앉아서 번다는 게 이것 같고
현재 같은 경우는 시국이 시국인지라
일자리도 많이 없어 이쪽으로 많이 몰리는
상황인데
그렇기에 제가 이걸 먼저 준비 했다는 거에
많이 만족스럽고
인생이 요즘은 백세라
한가지 직장으로 평생 먹고 살수는 없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현재는 평생 직장이 없다고도 하고
그러다보니 노후대비나 이런것들로
준비 하는 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실제로 직업소개소 창업 하시는 분들사이에
제가 가장 나이가 어리거든요 ㅋㅋ
그럼 아무래도 저보다느 쌤이
들려 주시는 내용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왜냐면 저도 느꼈다 싶히
개개인의 학력이나 조건에 따라 어떻게 하는지가
많이 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이런 사업의 경우는
어떻게 언제 마무리되냐에 따라
엄청 차이가 되자나요 ㅋㅋ
저 아는 형님은 상담사 그거 딴다고
난리 치다가 일년 버리고 ㅁㄴㅋㅋ
이런걸 보니 맘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모두 상의 해서
좋은 결과로 마무리 했으면 합니다!
그럼 올한해 이루시려는 것 들 이루는
한해 보내십시~오! 올해도 홧팅 내년도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