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호학과 학사편입에
대해서 같이 알아볼 전문멘토입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선호하고 희망하는것중
하나라고 꼽히는데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지만
이 직무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빈도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랍니다.
그래서 오늘 그 이야기를,
실제 제가 지도했던 학습자분의
후기를 통해서 알아볼거에요.
그럼 바로 들어볼까요?
"심X휘 학습자님의 후기"
안녕하세요~ 간호학과 학사편입
성공해서 현재 대학병원에서
근무중입니다.
경력은 이제 3년정도 된 것 같고
나름 짭짤한 연봉 받고 다니고 있어요.
대학병원이니 더더욱 그런것 같고,
졸업한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성적이 좋아서 이렇게 오게 되었어요.
대졸했는데 뭔가 딱히 이걸
직업으로 갖고싶은 맘이 없다가
이전부터 의료인이 되는게
저의 꿈이었기도 해서 도전하고자
이 과정을 찾아봤어요.
일단 관련 과를 나오고
국가고시 패스해야 면허증을
주더라구요.
과부터 가야되는데 그럴라면
여러방법중에서 눈에 띄는건
2,3학년으로 가는거였어요.
수능을 볼것도 아니고 일단
신입학은 너무 부담되니까
2,3학년으로 점프 할 수 있는게
없나봤더니 저는 대졸이라
지원은 할 수 있더라고요.
바로 해야지 싶다가도 우선은
정확히 좀 찾아보자 해서 봤더니
성적이 3.5이상 4이상이면 더
좋다고 하는거에요?
전 2점대 후반이었거든요ㅎㅎ
비빌수도 없는정도다 느껴져서
제 경우에선 뭐부터 해야되는지
검색해봤지요.
여러 사례를 봤는데 저처럼
학력은 되도 성적이 낮아서
새로 학위를 만드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많이 해야되서 막막하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했는데
학점은행제라는걸 보게되었고
이 제도는 4년제 나온사람이
새로 4년제 딴다고하면
전공으로만 48점을 들으면
된다고 적혀있는거에요.
이정도면 할만한데?라는
생각을 가지고 멘토랑 좀 더
세세하게 얘기 하게 되었었고,
그게 또 되는 대학이 있고
아닌게 있다 하면서
여기저기 한번 체크해서
알려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런거는 뭐 금전이나 댓가를
받고 해주신게 아니에요!
그런 명목에 받으면 오히려
불법이라고 하니까 유의하세용!
가고자하는곳 추려서 된다는곳에 한해서
48점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제도 자체는 나라에서 주관하는거라
크게 의심은 안갔어요.
믿고 했고 그럴수있게 샘도
많이 도움을 주셨거든요!
온라인수업으로 진행되는 점도
맘에 들었어요 알바하면서
해야되었거든요....
1년에 온라인수업으로는 42점
딸 수 있다고 하고 나머지 6점은
그럼 어찌해야되나 싶었죠.
최대한 빠르게 끝내고 싶은데
2학기정도 해서 내년에 딱 지원하고
들어가면 좋을거 같은거에요~!
진학시기 같은것도 고민 말하면서
들어주고 계획을 잡다보니까
아마 이런 구체적인 사항도 정해지면
할맘도 더 생기고 그럴거에요 ㅎㅎ
그땐 답이 안보였지만 그래도 점점
하면서 답이 보였거든요!
혼자 하는게 아니라 멘토링 통해서
하는거다보니까 괜찮았어요.
또 저는 경영으로 했는데 이게
가장 기본이되는 전공이라고 했어요.
기본서 같은 느낌이라 저역시 이 분야에
원래 좀 관심이 있다보니까 스스럼없이
하게 되었답니다.
어려울것 같은데 했지만 평균평점
4.5중에서 4.12 받았어요.
나름 선방해서 무사히 좋은 점수로
간호학과 학사편입 붙었던것 같아요ㅎㅎ
온라인수업으로 이렇게 만들다보니
남는 시간에는 그냥 의료인 쪽 지식
공부하는 식으로 보냈어요.
오프라인 대학 다녀서 이렇게
간호학과 학사편입 준비했다면
좀 버거웠을것 같은데
여차저차 활용도가 괜찮았고,
인터넷으로 하는거라도 정해진게
꽤나 많은 시스템이었어요.
주차마다 강의가 열리고 2주안에만
보면 감점을 안당하는 출석!
그러다보면 튀어나오는 과제가
당황스럽지만 한달안에만 내면되서
큰 부담은 없었고!
시험은 중간고사 기말고산데
이역시 인터넷으로 하니까 감독관이
없는 개념이라 보시면 되요 ㅎㅎ
근데 어느정도 더 세세한 규칙은
있어서 허투루 하는건 안되고!
어려운게 있으면 주말이든 밤이든
피드백 주셔가지고 해결했고,
경력 많은 샘 만나서 좀 수월하게
할 수 있던것도 사실이더라구요.
저처럼 제 친구가 알아보고
하고 있던데 거긴 뭐 잘 피드백도
안오고 해서 불만이 많았죠...
케바케라서 고민 해결 잘 받아보고
시작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다고
감히 추천드리구요!
이렇게 2학기 동안 48점 만들어서
경영학 따가지구 저는
간호학과 학사편입 원서넣고
붙게되었구요.
영어는 봐야되서 이것도 인터넷으로
공부해가지고 맞췄어요.
인강으로 하는거더라도 뭐 가채점?
표같은것도 보내줘가지고 대략
내 점수로 어디 갈 수 있는지
답변도 받을수 있었어요.
이것도 멘토가 연계해서 그렇게
할 수 있게 도와주셨고요!
학은제 주로 도와주는분인데
다양하게 지도해주신것 같아
더더욱 감사드립니다ㅜㅜ
졸업하고 국시 붙어서
무사히 면허증 받았구요.
이거 성적 높아서 취직도
잘 되고 괜찮았어요.
넘 대충 관리하지말고 이럴때를
대비해서 탄탄하게 해두세요!
학점은행제가 일단 고졸부터도
된다고 하니까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이렇게 또 개척해보면
어떨까 추천해드리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