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로 나무의사 양성기관을
거쳐 나무의사 자격증을 PERFECT 하게
취득할 수있었던 김x훈 이라고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솔직히 꿈이 그렇게 있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꿈이란게 있었으면 아마 어릴때부터
준비해서 이십대 후반쯤에는
뭔가를 하고 있었어야 하는 게 맞겠죠?
전대졸후 서울 가서 일하겠다고
야심차게 올라갔다가
이도저도 안된 상황이 되어버렸어요ㅜㅜ
다시 부모님이 하시는
과수원으로 다시 내려가게 되었죠.
부모님이 정성들여 키우신 아이들 보는건 좋았어요.
매일 뛰어놀건 데기도하고 정성들여
키우시는거 잘알고 있거든요.
근데 솔직히 저는 그렇게 평생 농사일 하면서
살고싶지는 않았어요.
평생 고생하시는 모습만 봐서요~
그래도 뭔가 과수원이랑 관련된 일이
없을까 고민을 많이해봤는데요.
그러다 뜬금없이 알게 된게
나무의사 자격증이였어요
아니 무슨 이런 직업이 있어?? 싶어서 폭풍검색을
해봤는데요. 여러분도 생소하실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랬거든요
이걸 취득하면 나무의사 양성기관을 통해
자격을 얻게되면 하는일이
거기서 하는일이 뭔가 헀더니 수목의 피해를
진단하고 처방하면서 그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위한 활동같은걸 하는건데요.
저도 이런게 있는줄 몰랐거든요.
그렇게 치료해주거나 다시 고쳐주거나 하는게
있다는걸 이제야 알게된거죠.
그뿐아니라 생활권 수목진료에 비전문가의 고독성·
부적정 약제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수목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올바른 수목치료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도입됐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전문적인 케어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줄은
몰랐던거죠.
이런 특이한 직업이 있는걸 알게되면서
저희 부모님이 하시는 일과도 연관되어 있는것
PERFECT 하다는 판단이 섰구요.
그래서 저는 나무의사 양성기관을 가보자하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된게 학점은행제 였는데요.
그 제도를 잘 활용할수 있게 도움주는 멘토분을
만나 제가 할수 있는 커리큘럼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일단 나무의사 양성기관을 가려면 조건이
있다고 알려주셨는데요.
관련학과박사 혹은 석사이어야 하구요.
다른 조건들은 전부다 경력이 필요하더라구요.
저는 전혀 다른일을 했었기 때문에 경력은
없는게 분명하고 그러면 편입을 해서 박사나
혹은 석사 까지 해야되는건가 싶었어요.
그러면 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과노력이 필요
할지...ㅜㅜ어떻게 해야 되나 싶었었습니다~
그래서 절망하는 저에게 학은제 멘토쌤께서
산림, 조경, 식물보호 세가지중 하나의
산업기사 혹은 기사를 따게 되면
나무의사 양성기관에 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렇게 양성과정 150시간을 거치게되면
라이센스을 가질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학력도 경력도 딸리는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식물보호를 딸수 있는
커리큘럼을 진행하기로 했죠.
학은제 에서는 학점을 모아서 일정조건을
충족하면 학력이나 라이센스을 얻게
해주는 제도였는데요
고졸의 경우에도 온라인수업을 들어서 140점만
만들면 사년제졸이되고 80점따면 이년제졸이
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전대졸인 사람들은 전적대 점수 활용가능하고
사년제인 분들은 타전공 학위갖는데 48점만
이수하면 된다고하더라구요
산업기사를 따려면 관련전공2년이거나
이거나 경력 2년이거나 학은제로
41점만 따면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기사는 더 높은 급이라 4년제 이거나
106점이 필요한데 전 전졸이기 때문에 80점을
가져와서 26점만 얻으면 되는 상황이라서
저는 더 높은거로 따기로 했죠~!!
더 짧게 더 높은 걸 딸수 있다고 하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래도 전대 나온게
이렇게 도움이 될줄 몰랐습니다!!
이런것처럼 학점은행제가 진짜 준비하시는
분들한테는 좋은 이유가 기간단축을
할수 있다는 점인데요
.
독학제로 공부하셔서 점수 따셔도 되구요.
다른 간단한 라이센스 준비하셔도 기간단축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전적대 점수 끌어와서 거의 반의 반도
안걸린 셈이 된거죠~!
거의 반면안에 회득했습니다!
그런식으로 양성기관에서 150시간 수료하는것도
멘토분께서 기관 알아보는 것도
도와주셔가지구 무리없이 할수있었어요
학은제가 진짜 좋은게 온라인수업이다 보니까
컴퓨터로 들을수 있었구요.
모바일도 되어서 언제 어디서나 볼수 있었어요.
몰아듣기나 끊어듣기도 가능하고 이주안에만
출석하면 되는거여서 과락날일도 없고
제 스케쥴에 맞춰서 하면 되니까
불편할일 없이 정말 편했는데요.
그러다보니까 일 도와드리면서
준비하는데도 전혀 무리없이 해낼수 있었어요.
금전적으로도 일반대 다닐때에 비교하면
반의 반밖에 안됐기 그런 부분에서도
전혀 부담이없었던것 같아요.
그렇게 학은제를 통해서 자격증 취득후
지금 일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사람이 본인의 직업이 생기니까
당당해지는게 요즘 무척 살맛납니다.
이일을 하다보니까 저희 부모님이
얼마나 정성들여 돌보고 키우고 계시는지
더 잘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일을 오래동안 하셨으니
달인은 달인이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완전 방황하면서 앞날이 캄캄했던것과 다르게
지금은 너무 즐거운 마음으로 일 다니고있어요.
어영부영 시간 보내고 계신분들은
어떤 목표나 주제를 정하고
그에 맞는 직업을 찾아서 이직하시거나
하고있는 일에대해 스펙업 하셨으면 좋겠네요!!
모든 커리큘럼 하나하나 PERFECT 하고 꼼꼼하게
도와주진 멘토님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 하고싶네요.
혼자 했으면 어려웠을 거에요~!
다들 일단 시작해보세요!!
하고나서는 후회하는 일 아마거의 없으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