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사를
취득한뒤 심리학 대학원까지 진학할수있었던
최X은 이라고합니다.
저는 솔직히 공부를 잘하면 편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실업계에서는 그냥 저냥 내신 잘 유지해서 경영학 전문대를 수시로 갔었거든요.
뭘 좋아하는 것도 없었고 그냥 별생각없이
학교나가면서 시간보내다 보니 졸업했엇습니다.
그렇게 회사 다니다 보니까 어느새 서른은 훌쩍지나간지 오래고 삶에 재미가 없는 거에요
즐겁자고 사는건데!!!!ㅜ-ㅜ
그래서 이제서야 좀 내가 좋아하는게 뭔가
그런 고민을 하게됐거든요.
딱히취미랄것도 없는 저한테 가장 즐거운건
친구들이던 누군가던간에 대화를 나누는
일이였거든요.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고 느끼는 바가
다르잖아요.
그런거 느낄때마다 너무 즐겁더라구요.
문득 그런 맘이 드니까 그런 쪽으로 관심이
자연스럽게 가기 시작했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누군가를 상담하고 이야기 하면서 사람의 마음를
다루는 분들은 보통 의사쌤? 아니면 말그대도
상담 선생님 같은 분들이자나요
티비에나오시는 분들 보면 엄청 이상행도
어떻게 그렇게 한번에 고치시는지 그런것도
너무 신기해자기구 항상 흥미로웠던
부분이거든요
얼마나 많이 지식을가지구 있어야
저정도 까지 될까 싶었지만 상담 선생님을
한번 해보고싶어졌어요
내가 할수 있을까 싶었는데 또 하필이면 저는 전혀 관련도 없는 경영학을 전공해서 나왔는데 과연 가능한걸까?
그런고민들이 없었다면 그건 거짓말일텐데요
어떻게해야 될까 싶었죠.
걱정만늘어가고 있었죠
그러다가 여기저기 인터넷검색을 하다가보니
학점은행제 라는걸 알게됐어요.
그관련된 정보들 읽다보니 확실히 무슨얘기인지
이해가 잘 안갔는데 지름길로 인도 해줄 분을 알게됐죠
멘토분과 이야기하다보니까 이 제도를 활용하면
너무 좋을거 같더라구요.
제 원하는 바를 충족하기에 완전 제대로더라구요
저는 전문대를 나왔기 때문에 고졸보다 꽤
유리한점이 있더라구요?
학점은행제가 나라에서 운영하는 제도라는데요
고등학교졸업이나 전문대나온 사람들 학위
받을수 있도록 도움주는 제도더라구요.
고졸인 상태에서는 140점 만들면 학사
80점 만들면 전문대를 취득할수 있다는거에요
전 전졸이어서 그 학교에서 들었던 과목들을
점수로 80점 까지는 가져올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60점만 취득하면
되는 상황이라고 지름길을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전공정해서 온라인수업을 60점 들어서 학사학위를 만드는게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그렇게 진행하기로 했죠
일하면서 교육과정을 해나가는데
거의 모든게 온라인수업이기도 하고
모바일로도 들을수 있었는데요.
끊어 듣기 몰아 듣기 가능해서
저는 천철이나 버스에서 출퇴근할때에 듣거나
아니면 아예 온라인수업을 주말에 몰아서 듣거나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일하면서 직종변경을 위해
뭘하는것 치고는 시간이 상당히 여유가 있더라구요
가장 좋은게 이 제도는 기간단축을 할수 있다는 점어었는데요
그냥 일반으로 가면 사년 꼬박 다니거나
편입해서도 시간을 줄일수는 없잖아요
이걸로 하니까 자격증 취득하면 기간 줄일수
있고 독학제로 따로 공부해서 또
줄일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짧게 가자는 마음으로
두가지 다 같이 진행하기로 습니다~
그래서 전 빠른 지름길을 알게돼서 일년 반도 채
안걸렸던거 같은데요
거의 시간을 반이나 줄일수 있었던거죠!!vv
게다가 다시 무언갈 배워나간다고 생각하니까
금전적으로 부담이 있을까 걱정도 했었는데요
걱정했던 것들과 다르게 전혀 분담없이했었던게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솔직히무시할수 없는 부분이잖아요~
그렇게 진행하던 와중에 일단 학사 따내고
심리학 대학원까지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어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일단 시작한거 확실히
스펙업 해보자 하는 생각이었던거죠
그래서 멘토샘에게 심리학 대학원은 어떻께 가야 하는지
물어봤거든요.
일반과 특수로 두가지로 나누더라구요.
일반은 4년제 졸업만 하면 가서 석사딸수
있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원하는 곳은 관련전공학과를 나와야 하는거여서
저는 끝내고 나면 갈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조건충족이 되는거죠!
심리학 대학원을 나오면 전문상담교사 2급과
석사를 받을수 있다고 해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들어가기 위한 시험 조건을 이미 맞춰질거였기 때문에 저는 짬 남을 때 조금씩
준비를 미리 해두려고 했습니다. 틈틈히요!
면접이나 다른 조건은 다 다르다고 하니까 그거는 가고싶은곳 잘 알아보셔서 준비하시면 될것같아요
저두 최대한 많이 안복잡한 데로 골라갔어요~
저는 제가 하고싶었었던 직종에서 완전
전문적으로올라갈수 있는데까지 올라가보고
싶거든요.
여지것 낭비한게 눈물이 날 지경이에요.
뭔가 목표라는게 생기니까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는거같아요.
어려서 꿈이 뭔지 모르겠다는거를 어른들이
왜 안쓰러워 하고 안타까워 하는지 몰랐는데요
지금 이제서야 그 심정을 이제 이해하는중입니다
그래서 저는 상담선생님 되어서 티비에
한번 나가보자 하는 꿈을 하나세웠어요.
원래 목표란게 높아야 한다잖아요.
언제가는 이를수있겠죠??!!!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잘 모르곘어서 망설이는 분들 있을것같아요
저두 뭘 해야 되나 막막할때는 잘몰랐는데요
하고싶은 일 하려고 뭔가를 열심히 해나가고
있는 요즘에 진짜 살아있는것 같아요
저처럼 특히 매일매일 똑같은 하루에 지쳐서
삶이 생기없고 우울한 분들은!!!
쉽게 접근할수 있는 학점은행제 알게 되셔서
꼭 하고싶은일 찾아가시질 바래드릴게요
공부도 하고싶었던거 하니까 재밌더라구요.
모두들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저두 열심히 해서 심리학 대학원 나올때까지
화이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