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상병리학과 편입 대학 성공해서
현재 임상병리사 자격증 땄구
일하고 있는 최현X 입니다 ~
사실 전 간호학과 대학가고싶었는데
빡세서 여기로 왓어요..
그래도 이 대학 만족해요!
저는 특수검사실에서 일하고 있어요.
처음에 근데 수능 수시로 대학 갈려했는데
공부를 안한지도 넘 오래되서
포기해야되나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학점은행제로 학위
만들어서 경영학과 갔다는 사람이
있길래 물어봤는데요.
이러이러해서 이랬다고 해줬는데
이해 안가서 검색해서 알아봣어요.
근데 거진 이렇게 해서 많이들
가시는거보고 놀래서
저도 적극적으로 알아보며 멘토와
이야기 나누게 되었답니다.
첨 대화하는건데 익숙하게
이끌어주셔서 넘 좋았어요ㅠㅠ
일단 임상병리학과 편입부터해서
다른 과 포함해서 보통,
2년 학교 다녔거나 졸업햇거나
하다면 일반전형으로 지원 가능하고
학사전형은 4대졸이었어요.
전 고졸이라 아무것도 해당이안되서
벙쪄 있었는데,
위와같은 학력을 학점은행제로
만들어서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여!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다고,
온라인수업으로 하는거라서 쉽다고해서
바로 고고 해야지 하다가
엄마가 그래서 이거 얼마만에
완성되고 몇학년으로 어디로
가는거냐고 구체적으로 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 어.. 머뭇거리다가
쌤 연결해서 이것저것 해소해주셨어요.
그러니 엄마가 이렇게 넌 설명도
못하고~! 라고 하시더라구요 ㅡ.ㅡ
2년 꼬박 해야되는건줄 알앗는데
2년제 학위를 1년만에도 온라인수업으로
만들수 있대서 눈 똥그래졌죠.
수업으로만 하면 그렇게 되지만
증 따서 학점 매꿀수도 잇어서
2개 따면 기간이 절반이나 주니까
바로 하겠다고 하고 그 플랜받아서
자격증 공부부터 했었어요!
이런거는 진짜 혼자 아니면
못하는거니까 쌤 도움 받아서
다행이었던것 같아요 ㅎ-ㅎ
고졸이라서 저는 2학기고,
아마 학력 충족이 되도 성적이 낮다면
이걸 통해 점수 세탁?해서 새로
만드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어요!
학은제 하면서 일단 강의는
온라인수업인데 내가 듣고싶을대 들어도
되서 편했어요 ㅎㅎ
그치만 감점 안당하려면
2주안에 봐야됩니다!
이걸 지나치면 감점 당해서
그 기간만 잘 지키면 되었죠.
또 가까워지면 알림오고 그래서
그안에 봐야되니까 잘 체크해야됩니다.
그러다 과제시즌이 다가오고
한달안에만 내면되서 이 역시 막
촉박한건 아니었엉요!
시험도 중간 기말인데
8주 15주고 4-5일 주어져서
여유로웟습니다~
강의는 폰으로도 볼 수 있어서
넘넘 좋드라구요.
근데 폰으론 할게 너무 많아서
그냥 컴터로 본게 다반사였죠!
첨에 신기한게 임상병리학과 편입이라
관련 수업 들어야되는지 알았는데
경영 전문학사 만들고도 지원이
된다고 해서 놀랬어요!
아마 특수한 과나 학교 모집요강마다
이건 다른것 같더라고요.
동일 전공으로만 모집하는데 도 있는데
전 아니었답니다 ㅎㅎ
아마 이런건 의료쪽 학과만
해당이 될거에요!
라이센스도 뭐딸지 골라주시고
그안에서 제가 택했어요.
이모저모 제가 할수있게 도와주신
멘토 너무 감사드려요.
첨엔 알아보다가 아 이거 할수있겟는데
했지만.. 전혀 아니었쬬.
과목도 머가 쉬운지 모르는데
선착순으로 해서 거의 전선 전필
채우고 교양도 이게 쉽다 며 했는데
그냥 하는 소린 아닌가 하는 생각도
어렴풋이 있었는데 아니었어요!
그리구 3학년으로 들어가서도
저는 뭔가 제가 편입생이니까
앞에꺼 안배우고 들어와서 뭔가
커리큘럼이나 진도 못따라갈줄 알았는데
이것도 전혀 아니었어요!
저만 들어온것도 아니고 여러 동기들이
있는데 다 따라갈수있게 짜여져서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임상병리사 자격증도 무사히 새로운
학교에서 배운거 토대로 공부하니
턱 붙었답니다~
마냥 어려운것도 아니라서 넘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위에 라이센스 말고도 독학사라는것을
통해서 매꿀수도 잇는데요.
이건 단계별 시험이 1년에 1번이라
제한이 넘 크더라고요.
그래서 안했어요ㅠㅠ
근데 이걸로 교양도 알차게
채울수 있다던데 필요한 분들
꼼꼼히 물어보고 해보셔도 될듯요!
연초에 시작하고 제가 그 다음 해 2월에
졸업장을 받앗는데 지원을 어떻게 한지도
궁금해 하실것 같아 적어볼게요.
학위수여에정자로 지원하고 붙으면
증을 내면 된답니다.
물론 이역시 애초에 몰랐지만
도와주셔서 다 알게되었죠.
근데 멘토분들마다 다 케바케래요.
해주는 분도 안해주는 분도
다 나뉜다고 해요ㅠㅠ
하지만 저는 진짜 만족..
자신의 일처럼 고민해주시는것도
있었어서 넘 감사했어요.
2년제로 하다가 안되면
4년제 만들어서 바꿀라했는데
안그래도 되서 다행이에요.
사실 부모님도 나라에서 하는
제도가 학은제고 하니 믿어주면서
도와주셧는데
그거 해서 진짜 되는거냐
라면서 말하셔서 은근 스트레스를
저도 받고있었거든요..
그래도 무사히 한방에 가서
3학년 되가지구 제 실친들이랑
본의 아니게 동기됫어욬ㅋㅋㅋ
20살에 그냥 자연스럽게 대학간
친구들이랑 동기!
졸업도 같고 ㅎㅎ
취업은 제가 더 안정적인 직업으로
다니고 있는것 같아요.
문과는 문과대로 이과는 이과대로
걱정이 참 많드라구요.
전문직이나 기술직이 짱인거같아요ㅠㅠ
임상병리학과 편입 쉽게하고
임상병리사 자격증까지 따서
이렇게 일하고 있다니!
요샌 일하는 자체가 좀 행볶?해요
일자체는 막 재미가 잇는건 아닌데
이 시국에 그래도 안짤리구 ㅎㅎ;
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던데 그런거 없이 좀 안정적으로
유지되셨으면 하구요.
저도 되는데 이 글을 보고있는
여러분이라고 임상병리사 자격증을
못딸거 없으니까
임상병리학과 편입 대학 부터
임상병리사 자격증까지 도전하세요!
제 이야기로 이해 안가는건
샘한테 물어보시구요 ㅎ-ㅎ
이만 물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