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준사서 자격증 취득 쉽게하고 도서관 취업까지?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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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플랜팀장입니다.
여러분들 책 좋아하시나요?

요즘은 하루에 2권 이상 읽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한살 두살 나이를 먹어보니
지식을 쌓고 책을 읽어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이제라도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 이야기를
왜 하고 있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텐데요

그 이유는 오늘 이야기할 주제가
바로 준사서 자격증 취득하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릴려고
미리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걸 취득하기 위해서는
문헌정보학 2년제 전문학사
학위가 있거나,

해당 교육원에 진학후 1년수료과정을
맞춘다면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직종의 공무원을
희망한다거나

보통은 국공립 도서관쪽으로
많이 진출을 하며

기업체 및 연구소 쪽으로
가는 방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 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방문 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제거하고
책을 읽거나 빌리고 반납 하는
일을 주된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실제로 문학이나,
글 읽는 것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던

신수x님의 후기를
통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수x님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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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거의 모든 알바는
다 해본 것 같은데,

왜 그렇게 열심히
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뒤 돌아보니 남는 건
허무함 뿐이었어요

그렇게 도망치듯
군대로 도망을 가니

선임들 후임들이 뭘하던
관심도 없었고,

휴가나 외박, 외출, 면회도
별로 좋지 않더라구요

뭔가 알바 하면서 살았을 때랑
비슷한 것 같아서 현자타임이

엄청 쎄게 왔는데,
워낙 할 게 없다 보니까 책을 읽었어요
처음 읽었을 땐 졸았어요

진짜 재미없고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싸지방 이런 것도 질리고
오락게임도 질릴 무렵에

매일 한권씩은 읽다 보니까
그게 점점 늘어나더라구요

탄약고나 위병소, 불침번
근무가 없을 땐

일과 마치고 하루종일
독서만 했던 것 같아요

입대하기 전에는 근처도
안갔는데,

할 게 없다 보니까
이런 분야에도 흥미가 생기는
사실이 너무 신기헀어요

아무튼 그렇게 전역을 하고 나서
앞으로 뭘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당장 하고 싶은게 없더라구요
오랜만에 머리나 좀 식힐겸

OO문고에 가서 책을
보고 있었는데,

이거다 싶었어요
아 꿈을 이쪽으로 정해야겠다

싶어서 집에 온 다음
미친듯이 찾았던 것 같아요

그랬더니 도서관에서 일할 수 있는
준사서 자격증을 취득하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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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사서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문헌정보학 2년제 전문학사
학위가 있어야 하거나

아니면 국내 전공은 상관 없이
전문학사학위를 만들고,

해당 교육원에서 1년과정 수료를
받으면 발급 받을 수 있었어요

저는 고등학교만 졸업했던
상태라 뭐 천천히 준비한다고

해서 2년제 진학을 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던 이유는
또 현자타임이 올까봐

쉽사리 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가장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서 2년제 학위를 만들었어요
경영학을 전공으로 만들었는데

이걸 전공으로 선택한 이유는
제일쉽다고 알려져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냥 학점은행제는 온라인수업으로
듣고 학위 만드는건줄 알았는데

관리해주시는 선생님이 따로
있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엄청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잘 모르니까 걱정 아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제가 걱정했던 현실은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부분을
신경써주시니까

오히려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 편히 할 수 있었어요

저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로
초대졸 학력을 만들었고

해당 교육원에서 과정을
수료했기 때문에

준사서 자격증 취득까지
성공했어요

현재는 국공립 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하루 하루가
행복해요 코로나 때문에
전면 금지당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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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전문학사를 만드는
기간은 정확하게 딱 1년 밖에
소요되지 않았어요

이렇게 빠르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 온라인 수업으로만

들어서 이런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구요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고등학교 정도 되는 수준의

시험을 보고 합격한 만큼
인정을 받을 수 있어

그만큼 강의를 덜 들어도
되니까 기간을 줄일 수 있더라구요

저는 시간날 때 마다
공부 했었는데,

공부한 시간 만 보면
한 3주정도 바짝 했던 것 같아요

그랬더니 어느새 저도
모르게 이미 일하고 있더라구요

초대졸 학력을 만들려면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

총 80을 채우면 되는
간단한 시스템으로 운영되어있는데

어떤 과목들이 각각 인정되는지
저희는 잘 모르잖아요

그래도 괜찮더라구요
담당해주시는 선생님이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주시니까
알아서 과목 선택도 해주시고

이수 못할 이유는
존재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제가 이걸 광고하고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현실적으로 봤을 때,

이거 취득하자고, 대학을
진학하는 행위는

무모하고, 답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고,

제일 싫어하던, 현자타임이
또 올까봐 두려웠기 때문에

학점은행제라는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직접 해보니까 정말 어렵지
않았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것을 취득하는게 목표라면
저처럼 학은제를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다라는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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