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회계학과 편입준비, 어떤 상황에서도 가능합니다!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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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박 O 성 이라고 하구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서

회계학과 편입을 성공해서



이렇게

후기 글을 한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순수하게 제가

쓰고 싶어서 작성해보게 되었다! 라기 보다는



학은제 과정을

할 당시에 도움을 주셨던 멘토님께서



그 전에

부탁하시기도 했었고,



공강일이라서

여유가 있어서



호다다닥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ㅎㅎ



그래도

최대한 잘 써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게

써보도록할게요~



저는 원래

지방에 있는 영문학과에



재학을 하고 있었던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수능성적이 꽤나

망하는 바람에



성적에 따라서

학교를 진학하다보니



성에 차지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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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원래 노리고 있던



서울권이라던지

좀 유명한 학교를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제가 1학년이 끝난 상태에서



군대에서부터

이 학점은행제를 준비를 했어요.



군인시기에는

사실 오후에 시간을 꽤나



알차게 활용하게 되면

제대 후에는



원하는 바를

바로 이룰 수도 있었고,



그래서

제 기준에서 취업이라던지



좀 괜찮은 전공을

고르고 고르다가 선택한 것이



회계학과 편입이라는

목표였어요.



어느 기업을 가더라도

꼭 있는 부서이기도 하고,



제가

드라마 중에



'김과장' 이라는

드라마를 엄청 재미나게 봤었고,



자연스레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랄까요 ?



아무래도

돈을 많이 벌려면



그 만큼 돈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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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인시절 당시에

휴학생의 상태이기는 했어도



1학년만 마치고

군입대를 한거였고,



또 전적대라는 게 있다고 해서

수업을 이수한 학점들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인줄 알았는데,



다른 법률을 적용받는거라서

별개의 것으로 봐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멘토님의 말을 인용했어요~]



그래서 자퇴를 한 상황이라거나

제적을 당한 상태면 사용이 가능한데,



제 경우는 굳이 자퇴를 하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혹여나 실패를 위해서

다니던 곳은 계속 휴학으로 하는 게



더 안전할 것 같았고,

그래서 멘토님에게



새로 학점을 이수하는 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말씀드려서



이에 대한

플랜을 안내를 받았죠.



저는 회계학과 편입을

일반전형으로 지원을 할 거라서



80학점만 이수를 하면 되는데

이게 일반적인 분들은



보통 2학기 정도만에

끝낸다고 하시던데,



저는 군인이기도 하고

시간이 엄청 많지는 않아서



총 3학기로

진행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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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대한

학기마다 수업 수를 줄여서

여유잇게 들을 수 있게 함과 동시에



학점인정자격증이라는 것을

하나 병행하는 식으로



멘토님이 추천을 해주시고

또 그렇게 플랜을 설계해주셔서



천천히 하나하나씩 진행해가면서

회계학과 편입을 준비했어요.



이게 학점은행제라는 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거기도 하고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형태라서

사실 장소나 시간적인 것들에 대한



제약이 엄청

낮은 편이라서



당시의 저 처럼

군인이거나, 직장다니시는 분들이라도



충분히

할 수가 있고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누구나 할 수 있게 끔 되어 있어서



딱히

제한적인 부분들도 없더라구요.



한국은

고등학교까지는 의무니까



그냥 한국인이면

누구나 다~ 할수 있다! 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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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제가

회계학과 편입 지원을 하려고



학은제로 80학점 채우기 위한

수업을 듣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였어요.



수업도 사실

저녁에 쉴 때



하나씩만

들어줘도 되는데다가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주마다 수업들이 열리는데



열린 첫 날로 부터

2주간은 출석을 할 수 있게 되어잇어서



간혹 문제가 있거나

따로 볼일이 있던 경우에는



주말에 몰아서

들은 날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저는

멘토님이 휴대폰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곳으로



안내를 해주셧던 터라

제 상황에서 최대한 편하게



이수할 수 있게

도와주셨었죠.



보통 모바일로 수강이

안되는 곳이 대부분이라던데



만약 어떠한 과정이던

이런 점들은 꼭 알고 있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된다고만해서

막상 시작해봤더니 안 되는 곳이라면



수업 듣는데 있어서

꽤나 불편해질테니까요 ㅎㅎ




그리고 저는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



이런 출석에 대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 학은제들도

대학수준의 교육이기 때문에,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 다 있어요.



그런데

과제는 1달 정도는

기본으로 여유시간이 있고,



중간, 기말고사도

주말 포함해서 3~4일 정도는

시간을 주더라구요.



거기에다가

제 경우에는



멘토님이

과제 참고할 수 있는 자료 안내도

도와주셔서



군에 있었을 때인데도

꽤나 수월하게 마무리해서 제출할 수 있었고,



중간, 기말고사에도

따로 공부를 많이 해서



자신은 있었는데

더 고득점할 수 있는

팁 알려주신 것 최대한으로

활용했더니



몇 몇 과목은 100점이었고,

나머지의 과목들도 대부분



90점은

넘게 받았어요.



아무래도

회계학과 편입지원을 할 때



성적이랑 토익 이런 것들의

점수가 중요한데,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덕분에

제대 후에



바로 원서접수를 몇 군데 시도했는데,

그 중에서 서울권에 있는



엄청 높은 4년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말하면 누구나 아는 곳에



3학년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게 그전에

학은제 할 때 듣던 내용들과는



또 다르지만

완전 별개의 것들은 아니 내용들이라서



지금 당장 내용을

따라잡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복습이라던지

따로 예습을 좀 해야하긴 하지만,



나름 할만하네요 ㅎㅎ

요즘 같은 시국만 아니었으면



과 친구들도 좀 많이

사귀어보고 할텐데

참 아쉽기는 하지만,



요즘 정말

뿌듯해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전공이 마음에 안들어서



변경하고자 하신다면

한번 멘토님에게 연락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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