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박 O 성 이라고 하구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서
회계학과 편입을 성공해서
이렇게
후기 글을 한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순수하게 제가
쓰고 싶어서 작성해보게 되었다! 라기 보다는
학은제 과정을
할 당시에 도움을 주셨던 멘토님께서
그 전에
부탁하시기도 했었고,
공강일이라서
여유가 있어서
호다다닥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ㅎㅎ
그래도
최대한 잘 써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게
써보도록할게요~
저는 원래
지방에 있는 영문학과에
재학을 하고 있었던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수능성적이 꽤나
망하는 바람에
성적에 따라서
학교를 진학하다보니
성에 차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노리고 있던
서울권이라던지
좀 유명한 학교를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제가 1학년이 끝난 상태에서
군대에서부터
이 학점은행제를 준비를 했어요.
군인시기에는
사실 오후에 시간을 꽤나
알차게 활용하게 되면
제대 후에는
원하는 바를
바로 이룰 수도 있었고,
그래서
제 기준에서 취업이라던지
좀 괜찮은 전공을
고르고 고르다가 선택한 것이
회계학과 편입이라는
목표였어요.
어느 기업을 가더라도
꼭 있는 부서이기도 하고,
제가
드라마 중에
'김과장' 이라는
드라마를 엄청 재미나게 봤었고,
자연스레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랄까요 ?
아무래도
돈을 많이 벌려면
그 만큼 돈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제가 군인시절 당시에
휴학생의 상태이기는 했어도
1학년만 마치고
군입대를 한거였고,
또 전적대라는 게 있다고 해서
수업을 이수한 학점들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인줄 알았는데,
다른 법률을 적용받는거라서
별개의 것으로 봐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멘토님의 말을 인용했어요~]
그래서 자퇴를 한 상황이라거나
제적을 당한 상태면 사용이 가능한데,
제 경우는 굳이 자퇴를 하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혹여나 실패를 위해서
다니던 곳은 계속 휴학으로 하는 게
더 안전할 것 같았고,
그래서 멘토님에게
새로 학점을 이수하는 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말씀드려서
이에 대한
플랜을 안내를 받았죠.
저는 회계학과 편입을
일반전형으로 지원을 할 거라서
80학점만 이수를 하면 되는데
이게 일반적인 분들은
보통 2학기 정도만에
끝낸다고 하시던데,
저는 군인이기도 하고
시간이 엄청 많지는 않아서
총 3학기로
진행을 했었어요.
그래서 최대한
학기마다 수업 수를 줄여서
여유잇게 들을 수 있게 함과 동시에
학점인정자격증이라는 것을
하나 병행하는 식으로
멘토님이 추천을 해주시고
또 그렇게 플랜을 설계해주셔서
천천히 하나하나씩 진행해가면서
회계학과 편입을 준비했어요.
이게 학점은행제라는 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거기도 하고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형태라서
사실 장소나 시간적인 것들에 대한
제약이 엄청
낮은 편이라서
당시의 저 처럼
군인이거나, 직장다니시는 분들이라도
충분히
할 수가 있고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누구나 할 수 있게 끔 되어 있어서
딱히
제한적인 부분들도 없더라구요.
한국은
고등학교까지는 의무니까
그냥 한국인이면
누구나 다~ 할수 있다! 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당시의 제가
회계학과 편입 지원을 하려고
학은제로 80학점 채우기 위한
수업을 듣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였어요.
수업도 사실
저녁에 쉴 때
하나씩만
들어줘도 되는데다가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주마다 수업들이 열리는데
열린 첫 날로 부터
2주간은 출석을 할 수 있게 되어잇어서
간혹 문제가 있거나
따로 볼일이 있던 경우에는
주말에 몰아서
들은 날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저는
멘토님이 휴대폰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곳으로
안내를 해주셧던 터라
제 상황에서 최대한 편하게
이수할 수 있게
도와주셨었죠.
보통 모바일로 수강이
안되는 곳이 대부분이라던데
만약 어떠한 과정이던
이런 점들은 꼭 알고 있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된다고만해서
막상 시작해봤더니 안 되는 곳이라면
수업 듣는데 있어서
꽤나 불편해질테니까요 ㅎㅎ
그리고 저는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이
이런 출석에 대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 학은제들도
대학수준의 교육이기 때문에,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 다 있어요.
그런데
과제는 1달 정도는
기본으로 여유시간이 있고,
중간, 기말고사도
주말 포함해서 3~4일 정도는
시간을 주더라구요.
거기에다가
제 경우에는
멘토님이
과제 참고할 수 있는 자료 안내도
도와주셔서
군에 있었을 때인데도
꽤나 수월하게 마무리해서 제출할 수 있었고,
중간, 기말고사에도
따로 공부를 많이 해서
자신은 있었는데
더 고득점할 수 있는
팁 알려주신 것 최대한으로
활용했더니
몇 몇 과목은 100점이었고,
나머지의 과목들도 대부분
90점은
넘게 받았어요.
아무래도
회계학과 편입지원을 할 때
성적이랑 토익 이런 것들의
점수가 중요한데,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덕분에
제대 후에
바로 원서접수를 몇 군데 시도했는데,
그 중에서 서울권에 있는
엄청 높은 4년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말하면 누구나 아는 곳에
3학년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게 그전에
학은제 할 때 듣던 내용들과는
또 다르지만
완전 별개의 것들은 아니 내용들이라서
지금 당장 내용을
따라잡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복습이라던지
따로 예습을 좀 해야하긴 하지만,
나름 할만하네요 ㅎㅎ
요즘 같은 시국만 아니었으면
과 친구들도 좀 많이
사귀어보고 할텐데
참 아쉽기는 하지만,
요즘 정말
뿌듯해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전공이 마음에 안들어서
변경하고자 하신다면
한번 멘토님에게 연락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