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고졸 공대 편입 준비했던 스토리!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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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공대 편입해서
열심히 학교를 다니고 있는
이ㅇ호 입니다.


저는 고졸인데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력을 만들고 지원을 했는데요.


제가 수능에 실수를 해서 그만..
성적이 그다지 좋은편이 아니였어서
제가 원하는 학교를 떨어지게 되었는데요ㅜㅜ


제가 이과를 나오고
공대를 가려고 했었기때문에
수학이 중요했었는데


하필이면 수학에서 실수를 해서
성적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ㅠㅠ


다른데는 가고싶지않았고
다 떨어졌기때문에
결국에는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면목이 없더라구요..


다시 한다고해서 저의 성적이 오르고
잘될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어요.


그러다 친구가 알려준건데
차라리 학은제로 학력을 만들어서
공대 편입을 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저는 그런게 있는줄도 몰랐다보니까
재수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부랴부랴 그때부터
알아보기 시작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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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로 2년제나 4년제의 학력을
만들수가 있어서
편입으로 지원을 할 수 있더라구요.


나라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라서
일반대학이랑 법적인 효력이 같아
편입이나 대학원으로 진학을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할 수 있었고
대학과정으로 진행이 됐었죠.


생각보다 이렇게 준비를 해서
지원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물론 확실히 하기 위해서
제가 원하는 학교의 모집요강도 봤는데
정확하게 기록이 되어있어서
의심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ㅋㅋ


차라리 재수를 하는것보다
이렇게 조건을 만들어서
지원을 하는게 훨씬더 승산이 있어보였죠.


게다가 이거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학점을 받을수가 있더라구요.


대학처럼 과제랑 시험도 있었는데
전부 온라인으로 할 수 있어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어요.


수업도 시간이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원하는 시간에 들을수가 있었거든요ㅋㅋ


몰아서 듣기도 하고
주로 편입공부에 신경을 써서 하다보니까
시간이 없으면 나눠듣기도 했었어요.


이거는 짬짬히 시간내면서 하니까
크게 어려운거는 없었고
과제랑 시험도 멘토쌤이 노하우나
팁들을 알려주셨죠.


아! 처음에 알아볼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찾다가
멘토쌤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저에게 맞는 방법으로 진행을 했었거든요.


이게 학은제의 장점인거 같은데
잘 모르는것들은 물어보면서 하면 되니까
쉽게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성적을 관리하기에도
다른 친구들보다는 용이했죠ㅋㅋ


대학을 다니는 애들은
학교성적도 관리하랴
편입공부도 하랴 할게 많은거 같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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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대 편입으로
지원을 할 수 있는 과정이
2가지가 있더라구요.


일반전형이랑 학사전형이 있었는데
저는 학사로 선택을 했습니다.


일반의 경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학 4년제 중에서 2학년까지 마치고
지원을 하는거,
전문대를 나오면 지원을 하는거인데요.


이거의 경우는 학교마다 다르긴하지만
딱 봤을때 뽑는 인원이 많아 보이지만
그만큼 지원하는 사람이 많아서
경쟁이 쎄긴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이 방법을 많이 알고 있고
단기간에 조건을 맞출수가 있으니까
지원을 많이 하는거 같았어요.


학사전형의 경우는
4년제 대학을 나와야 지원을 할 수 있었죠.


그렇다보니 기간이 좀 걸리는 대신에
경쟁률이 낮아서
합격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으면
일반으로도 지원을 할 수 있고
학사로도 할 수 있으니까
폭이 좀 더 넓기도 했었구요.


둘다 학교에 들어가게되면
3학년으로 들어가는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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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대 편입을 지원하기 위해서
4년제 학위를 만드는데에는
3학기가 걸렸습니다!!


기간으로 따지면 1년반정도만에
4년제 학위를 만든거에요!!


엄청 생각지도 못하게
단기간에 할 수 있다는거에 놀랐죠ㅋㅋ


그래서 사실 학사로 선택을 한거였어요.


학은제가 학년제가 아니라서
필요한 만큼 채우기만하면
빠르게 조건을 만들수가 있었는데요.


4년제 학위를 받으려면
총140점이 필요했었어요.
전공60, 교양30, 일반50


저는 학은제에서 빠르게
학위를 받을수 있다던 경영 전공으로 했죠.


왜냐하면 이게 수업말고도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통해서
채울수가 있었는데
경영쪽이 인정되는게 많다더라구요.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면 인정을 받고
기간을 줄일수가 있었어요.


어차피 나중에 도움이 될거니까
괜찮을거 같았죠.


그리고 독학사는 검정고시 같은
시험이라고 하더라구요.


단계별, 과목별로 과정을 선택할 수 있는데
시험을 보고 합격하면
가져다가 쓰는거였죠.


저는 1단계를 보고 합격해서
사용을 했었답니다.


최대한 시간을 아껴서 진행을 했고
단축을 해서 공대 편입에
성공을 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학교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솔직히 이 방법을 선택한게
잘했다는 생각도 드네요ㅋㅋ


친구들이랑 같은 시기에
학교를 다닐수가 있고
돈이야 어차피 재수하면서도
깨지는거였는데 그렇게 많이는 아니니까
괜찮았어요.


혹시 저랑 같은 상황이거나
진학에 고민이 많으신분들은
쌤하고 이야기해보면서
과정을 진행해보세요!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ㅋㅋ


그럼 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라면서
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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