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는 편입을 하기 위해서
학점은행제 학점세탁을 했는데요..ㅎㅎ
덕분에 제가 원하는 학교에
입학을 할 수 있게 되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보건계열쪽으로
편입을 하고 싶어서
시작을 했었는데요.
저는 전공은 다른쪽으로 했었는데
병원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진로를 변경하게되었습니다ㅎㅎ
처음에 대학을 갈때는
그땐 수능성적에 맞춰서
아무대나 들어갔었어요.
꿈도 없었을뿐더러
성적도 좋은편은 아니였는데
그래도 대학은 가야겠다는 생각에
성적맞춰 들어갔었죠.
결국에는 학교가서도
거의 놀기 바빴었죠..ㅋㅋ
그렇다보니까 성적관리도 안하고
F도 많이 나왔었어요ㅜㅜ
그러다가 하고싶은게 생겼는데
수능을 다시봐서
대학을 가기란 어려우니까
편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치만 성적도 안좋은데
지원이 될까 싶은거에요...
찾아보다가 학은제를 알게되었는데
학력을 만들수도 있고
성적을 갈아치울수도 있더라구요ㅋㅋㅋ
어떤건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나마 설명을 드리면
교육부 주관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평생교육제도인데
학력도 만들고
자격증에 필요한 조건들도
충족할 수 있게 만들어놨더라구요!
대학과정인데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누구나 할 수 있게끔 되어있었어요~
학력을 개선한다거나
전공을 바꾸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한거같아요ㅋㅋ
특히나 편입을 하려는 사람들도
이걸통해 학력을 만들고
지원을 하는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모집요강에 봤을때에도
이게 떡하니 적혀있었어요.
일반대학이랑 법적인 효력이
동등하게 발생되니까
편입도 되고 대학원진학도 가능했었죠.
학점은행제 학점세탁을 하려는 분들이
편입을 하거나 대학원을 갈때
성적을 잘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할 수도 있겠더라구요.
조금 수월하게 성적을 받을 수 있었던게
아무래도 온라인이라 가능했던거 같아요ㅋㅋ
학교다닐때는 시간표에 맞춰서
출석을 해야하니까
1교시인날이 제일 싫었거든요...
많이 빠져서 F가 나온것도 있었구요..
그런데 이거는 시간이 정해져있는게 아니라
원하는 시간에 수강이 가능했었어요.
이것도 출석점수가 있기때문에
신경을 잘 써줘야했었는데요.
그래도 출석인정기간이 2주라서
넉넉하게 할 수 있었죠ㅋㅋㅋ
학점은행제 학점세탁을 위해서
학력을 만드시는 분들이 필요한건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만들려면
총 80점이 필요해요.
전공45, 교양15, 일반20 이렇게 각각
4년제 학사학위는
총 140점이 필요한데
전공60, 교양30, 일반50
이렇게 맞췄어야했죠.
전공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어떤거를 할지 선택할 수가 있었는데
저는 아무래도 성적도 잘나오고
무난하게 할 수 있었던건
경영학이였어요!
기간도 단축할 수 있는것도
많이 있기도하고
무엇보다 성적이 잘나올거 같았어요ㅋㅋ
학은제의 장점이라고하면
기간을 줄일수 있는건데요.
학년제가 아니다보니까
필요한만큼 채우기만 하면 됐었거든요.
물론 성적을 갈아치우려면
수업으로 많이 듣는게 좋기는 하죠ㅋㅋ
저는 학점은행제 학점세탁하려고
2년제 학위를 만들었는데요~
그냥 고졸로 시작을 했었어요.
아예 갈아치우려고..ㅋㅋ
그렇게해서 저는 2학기만에
학력을 만들고 지원을 했습니다!
과제나 시험은 도와주시는
멘토쌤이 노하우나 팁을 알려주셨고
저도 신경써서 했더니
나쁘지않게 나오더라구요~
아무래도 보건계열은
성적이 좀 좋아야 경쟁할 수 있으니까ㅜㅜ
나름 관리를 했었죠.
수업말고 채울 수 있는 방법으로는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활용하면 되는데
사실 자격증보다는
독학사가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둘다 활용해서 최대한 많이 만들면 좋긴하죠.
독학사는 대학 검정고시 시험인데
이거는 시험을 봐서 합격하면
가져다가 쓸 수 있는거였어요ㅋㅋ
일년에 시험이 1번씩밖에 없어서
그게 조금 아쉽기는 했죠..
공부를 열심히 해야했었거든요!
그렇게 저는 기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성적관리를 해서
학점은행제 학점세탁으로
편입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꿈이 생기니까
목표를 위해서 하게 되더라구요ㅋㅋㅋ
다른분들도 조금더 수월하게 하려면
자신에게 맞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각자의 상황이 다르다보니까
멘토쌤에게 상담을 받아서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을거에요ㅎㅎ
지금은 열심히 학교를 다니며
꿈을 향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후기가 읽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