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컴퓨터 프로그래머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더라구요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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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근무하고 있는
이 O 우 라고 합니다.


제가 지금의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는데,


저는 취업하기 전에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IT 관련 학력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진행당시
저를 담당해주시던 멘토선생님께서


정보공유 겸 후기 글을 남겨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써보지 않겠는냐고
하셔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ㅅ브니다.


제가 글에 재능이 있는 편은 아닌니
앞, 뒤가 다르거나
글의 문맥이 매끄럽지는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라도록 할게요.


이야기를 시작해보자면
저는 원래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따로 대학을 가지는
않았었습니다.


IT 분야에 관심도 있고
나름 어릴 때는 컴퓨터 학원도
다녀봤었던 적이 있어서


매우 친근하고
제가 흥미를 느끼던 분야였지만,


집안형편이 그리 넉넉하지도
그리고 저도 대학에는 그닥
관심이 있지도, 필요하다고
느끼던 편도 아니라서


그냥 작은 업체에서
근무를 하며


돈을 버는 방향을
선택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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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너무 어린 탓에
입사를 했었던 터인지


업무적응하기가 쉽지 않았고,
아버지 뻘 되는 분들과 같이 일을 하니


쉽지않은 일들이
너무나도 많더라구요.


식사시간과 야근할 때가
가장 싫었었는데,


수직적인 문화를
버티지 못하고


그만 6개월만에
퇴사를 하게 되었죠.


그러면서
많은 생각들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차피 내가 앞으로
이렇게 살아가야 한다면


최소한 내가 좋아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쪽에
종사를 하자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시금 컴퓨터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눈을 돌리게 되었죠.


그런데 보통은
이쪽 분야의 비전공자들은
취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아서


전공으로 학력이 필요로
할 것 같아서


진짜로 대학을 가야하는 것인가? 하며
고민을 했었는데,


뒤 늦게 4년제를 다니려고 생각해보니
어린친구들과 다녀야 하고


너무 불편할 것만 같고
자신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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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다가 발견하게 된 것이
학점은행제 였습니다.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제도라서
제가 조금 설명을 해드리는게


글 읽고 이해하기시
편하실 거에요.


이게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을 해서
일반 2, 4년제들 처럼 학력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제도에요.


쉽게 말하면,
온라인으로 되어있는 대학교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애요.


그래서 직장을 다니거나
자영업을 하셔서


상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분들이


등, 학교 할 필요가 없어서
많이들 병행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고,


시작 시에 따로
복잡한 절차 과정이 없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 저도
컴퓨터 프로그래머 하기 위해서
학은제 과정을 진행할 수 있었던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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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금만 인터넷 통해서 찾아보니


멘토선생님의 연락처 발견하는 건
간단한 일이었고,


상담을 통해서
제가 원하던 컴퓨터 프로그래머에 대한
이야기들을 드리고


관련 학위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씀 드리니,


이에 따른
설명들을 쭈욱 해주시면서도


몇, 몇 제가 생각하고 있는
계획등에 대해서 물어보고는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0~30분 가량
상담을 받았던 것 같고,


필요한 것들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퇴사한 참이라
시간도 많이 남았고,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하려고
결심을 한 때라서


다른 고민이나
따져볼 것 없이


멘토선생님에게 말씀드리고
도움 받아서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구요.


저는 총 4학기 과정으로
수업을 들었는데,


4년제는 총 140학점이라는 기준에 맞춰야만
취득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온라인 수업과 더불어
단기간에 해결이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학점인정자격증,
독학학위제라는 시험도 병행을 하게 되었구요.


이 두가지는
그리 어려운 것들은 없었어요.


알려주시는데로 준비하고
알려주는 날짜에 맞춰 시험 봐서 통과했었구요.



온라인 수업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제가 배워본 적이 없는 것이라


가끔 이해 안되는 것들도 있기는 했지만,
온라인이라서 언제든지 복습을 할 수 있고,


원하는 만큼
계속해서 볼 수 있다보니


공부하기에는
사실 일반 학교, 학원들 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것들도 대학의 교육이라서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도 있었지만,


멘토선생님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 안내도 도와주시고,


중간, 기말에 맞춰서
성적관리를 할 수 있는 팁을 알려주셔서


제가 조금은 부족했던
부분들이 있어도 충분히 만회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모르는 것들이 있으면
자주 연락하다보니


사이가 꽤 가까워져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편하게 이야기하는 편인거 같애요.
아마 4학기 동안 연락하고 지내서
그렇게 된 게 아닐까 싶네요 ㅋ ㅋ


이렇게 과정 다 마치고 난 이후에는
행정처리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알려주시는데로
제가 하기만 해도 상관없었는데,


간혹 막히는 부분이 있거나
정말 모르겠다 싶은 부분들은


전화드려서
설명듣기도 하고,


때로는 원격프로그램으로
제 컴퓨터에 접속하셔서 도와주시기도 했구요.


이 후에 제가 작년 8월에
학위를 받을 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19가 기승을 하던 때라서
사실 저도 재취업이 안될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눈높이를 조금 낮추어서
여러 곳들 지원하다보니


운이 따라주어서 인지
결국 출근을 하고 있답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을 하고 있는데,
나중에는 다른 공부도 좀 필요하면


다시 한번 멘토선생님이랑
진행해볼까 해요~


여러분들도
학력이 필요하시다면,


IT 관련으로
취직하고 싶으시면


상담받아보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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