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보육교사 자격 사이버로 해봤어?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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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보육교사 자격을 통해
어린이집 선생님이 된 김ㅇ하 입니다

반갑습니다!
인생 참 쉽지 않아요
이렇게 어린이집도 갔다
집에 있고

정말 정신이 없고
이밤주에 이렇게 하려니깐
아침에 먹던 마라탕도 생각나네요

정말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아무말이나 해보았는데요

그럼 이정도로 하고
실제저의후기를 써보아야 겠죠
정말 정신 머리 없다 ㅠㅠ

사실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될줄은 몰랐는데
이게 익명이라고 하니깐
내가 누군지 아무도 모르겠죠

정말 이렇게 오랫만에 후기를 쓰게 되어서
보육교사 자격에 대해 어떻게
써야 할지 많이 걱정을 했는데요

사실 돌아 보면 이것도
익명이고 아무도 모를텐데
내마음것 쓰자라는 결론이 나서
이렇게 쓰게 되었어요

제가 너무 오랫만에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미숙한 점이 많겠지만
많이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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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간에 저의 경우는
대학교 4년제 나와서
다니던 직장에서 퇴사를 하고 나와
준비를 하게 되었는데요

사는게 참 빡빡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인생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이미 성인이구
무언가를 해서 제 앞가림을 해야 갰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여

근데 인생 왤케 어려운지 뭐를
해야 할지 많이 고민이 되었어요

그래서 사이버로 할수 있는 것들을
여러개 알아보게 되었구여

그러다 알게 된게 보육교사 자격이였어요~!!!!!!!!!!!!

모두 소리 질러~~~
정말 잘 찾는다~~ 나자신~~~~!!
평소에 작고 여린존재를 도움 주는 것에
관심이 많다보니깐

이런 부분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다 알게 된것이 이게 사이버로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점이였어요

아무나 어린이집 선생님 되는거 아니고
보육교사 자격이 되야 한다는점~ 신기 방기 했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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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래저래 말많은데
저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고

그때 자신의 이야기를
쓰셨던분이 정말 저와 같은
정신세계였던 분 같은데

칭찬 난무 했어요
그런데 이런 사람도 감당한 인간이면
나도 인간이 되게 뭔가를 해주실수있는
위인이다 라는 생각에 우심히 바라봤죠

물론 포스팅을^^ 거의 보육교사 자격에 대한
논문을 쓸수 있는 정도로 ㅋㅋㅋ

물고 뜯고 맛보고 했어여
잘모르는데 그냥 직통으로 쌤에게
말하는게 젤 편한건데

그때의 저는 참 미련한 인간이였고
하지만 나는 그런내가 좋아 ㅠ
피곤한삶.... ㅋㅋㅋ

정말 시대가 많이 변해서 이렇게
온라인으로 할수있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신기 했는데요

그렇게 시작을 하게되었어요
사실 이게 학점은행제라는 방법을 통해
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저는 이런걸 처음 들어보고
너무 생소하드라구여 ㅠ

저만 그런가여?
하여튼 생소하다보니깐
이것 저것 많이 걱정을 하게 되었는데여

그래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럭키하게 시작 할수있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저에게 맞는 커리쿨럼으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등등을 조언을 해주셨는데여
그러다보니깐 우리 선생님의 존재가 얼마나
크게 느껴지던지

그래서 이렇게 조언해주는 분의
역할이 저는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알바를 하면서 하는 경우다 보니깐
더욱이 그랬고 직장인 분들도 공감하실거예여

저는진짜 이거 혼자 했으면 큰일이였겠구나 했거든여
그래서 수업을 듣게 되었는에
온라인 과정으로 하다보니깐

시간과 공간에 제한없이 수강을 할수 있고
별도의 제약이 없어서

이게 나이드신 분들도
노후 대비용으로 많이 하신다고 하는데
왜그런지 알거 같더라구여

일단 좋은 소식 하나 전해드리자면
원래 시회 오프라인 출석을 해야 하는
대면 수업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게 또 이번에 모이면
안되서 줌형식으로 한다면서여

신기 하기도 하고
정말 쉬워졌다는 생각도 들고

집에서 하면 진심 개꿀일거 아니예요
저는 그기점에서 해서
나갔거든요

정말 운이 없고 하지만
아직 한다고 하니 저말고 여러분들은
하세요 할마음 있으면 ^^

기회는 누가 잡는다?
시작 하는 사람이 잡는거다
뭐라도 하세요

저는 요즘 그런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뭐라도 하자
그러나 이런 생각으로 인해 아주 피곤해요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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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하면서
바쁘게 시간이 흘러갔고
사실 쉽기도 했고 이때 제가 벌려 놓은게
많아서 정말 정신 없었지만

거의 틀어두는 정도의 수업을
듣다 보니깐 그렇게 어려운것도 없고
실습 나가서도 애들이랑 잘놀구 오고

정신나이가 비슷해서 그런지
저는 진짜 재미있었어요

거기에 이거 어떻게 보면
아동과 관련된 일을 다 할수 있는건데
정말 최고 시다 였고

사실 잘 전달을 했을지 모르겠고 자세한
부분의 각자에 맞게 조율하셔서
잘 하시길 바래요

저의 경우는 이걸로 일잠깐 했어요
사실 처음 일하는거다 보니깐
많이 서투르고

사회에서 가장 약한 존재인
아이들을 대하다 보니깐

저는 애도 없고 해서 많이 어려웠어요
실습도 했지만 모르는 것들 투성이였고

다행이 인턴처럼 알려주는 기간도 있어서
금방 적응 하기는 하는데

저는 이렇게 공부 하면서
솔짓한 마음으로 더 어렵더라구요


맨날 학자이름 들먹이면서
애들한테 손만 되면 이렇게


큰효과를 받을수 있다
이런 내용을 정말 많이 듣고 보거든여

그렇다보니깐 저는 이걸 내가 할수있을까
한 일년동안 했는데도
확신이 안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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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부분들이 하시는거를 추천해요
제가 보기에는 그부분들은
아이들을 티워 봐서 그런지

확실히 안정감 있더라구요
그래서 자괴감이 많이 들었고

이일을 더해야 하나 면서
저의 내면을 들여다 보게 되었는데

그러다가 이렇게
흘러흘러 경기도로 이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맑고 아주 사람없고 한적하고 좋아여


현재는 유기견봉사에 빠져서
안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지인 분들이
많이 물어보시구 쌤도 부탁해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너무 뻘소리 많이 했는데
그게 또 저의 매력이라고
여기고 이외에도 궁금한 부분은

잘풀어나가시구!

그럼 다들 만수무강하고 홧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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