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습플랜팀장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추석입니다.
모두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위를 보낼 때,
작은 요깃거리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가족들 모두가
볼 수 있는 CHECK 리스트를
가져왔습니다.
뭘 CHECK해야
하는지 궁금하시죠?
초, 중, 고를 재학중일 때,
다치거나 아프면 가서
진료를 봐주신 분이 있죠?
오늘은 그런 직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엄청 눈 크게 뜨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떤건지 바로
알려드릴게요!
보건교사 되는법입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이 직업은 그냥 희망한다고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식적인 루트가 있어
그 길을 걸어온 분들만
진행할 수 있는데요!
그럼 이제 어떻게 하면
쉽게 될 수 있는건지
실제로 진행하셨던
제 친누나이신 권소X님의
후기를 토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권소X입니다.
동생이 부탁을 하니까
거절할 수 없어서
글을 적기는 하지만
제 직업이 글을 적는 일은
아니기 때문에,
다소 이해가 어렵거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이해 부탁드려용 *^^*
먼저 저는 보건교사 되는법에
처음 부터 관심이 있던 것은
아니었어요!
원래 비서로 일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랬던 제가 이런 직업을
갖게된 계기는
아무래도 워라벨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대학교도 비서쪽으로 나왔기
때문에 계속 이쪽으로 알아보다가
워라벨 직종 순위
이런거 검색했는뎈ㅋㅋ
이게 있더라구요 ㅎㅎ
어떻게 하는건지 찾아 보다가
말들이 다 어렵게 되어있기도 하고
잘모르겠어서 동생한테
물어봤죠
자랑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 동생이 교육관련 일을 하고
있으니, 뭔가 잘 알 것 같아서
물어보니까 잘 알려주더라구요
간호사 면허증이랑,
교직과목 이수,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렇게 있으면 할 수 있다고
하던데,
저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은
있었거든요
비서 준비한다고 토익이랑
이런거 몇개 땄었는데 이게 여기서
이렇게 도움이 될줄 ㅋㅋㅋ
누가알았겠어요 ㅋㅋㅋ
아무튼 문제는 교직과목 이수랑
간호사 국가고시였는데,
동생이 저한테 학점은행제로
학위 다시 만들어서
편입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1년이면
쉽게 할 수 있다고 하면서요!!
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로
진행했어요!
학점은행제로 제가 했던
편입은 학사편입이었는데요!!
이미 4년제 대졸 학력을
갖고 있었기 떄문에
48학점만 이수하면 누구나
쉽게 진행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
학사편입으로 진행을 했던 이유는
이미 4년제 대졸이기도 했고
경쟁률이 이게 엄청 낮다고
하더라구욬ㅋㅋㅋ
그리고 이걸로 들어가면
3학년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졸업하고 국가고시 볼 수 있으니까
엄청 좋은 것 같더라구요!!
동생 잘 둔 덕분에
뭔가 엄청 일이 속전속결로
잘 풀리더라구요
그리고 혹시 몰라서
직접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후기를 봤는데,
정시 출근, 정시 퇴근
거기다가 혼자 근무하니까
누구 압박도 받지 않고
꼰X같은 상사가 하나 하나
터치도 하지 않는 근무조건에서
마음편히 할 수 있다구
하더라구요
진짜 이런 직업이 또 있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간호대에 학사편입을
하기로 마음먹고, 학점은행제로
진행했던 것 같아요
정말 운이 좋았던게
아닐까요?
제가 만약 보건교사 되는법을
알아보지 않았다면
맨날같이 야근이나 하면서
제대로 챙겨주지도 않는데
그런 압박만 받으면서
업무하고 있었을텐데
그러지 않아도 괜찮았으니까
얼마나 좋나요 ㅎㅎ
지금 현재는 간호대에 3학년으로
진학을 성공했구요!!
그 과정에서 교직과목 이수도 했고
졸업 하면서 국가고시도 논패스!
국가고시 생각보다
쉽더라구요!
당연히 면허증도 발급 받고,
초등학교 보건쌤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요즘엔 코로나19 때문에
쉬고 있어요...
보건교사 되는법은
대충 이런식이구요!!
가장 중요했던 4년제 학위는
저는 일단 학점은행제로
경영학을 전공했어요
제일 쉽다고 하더라구요
의료계열 쪽은 성적을
엄청 많이 봐서
어중간한 성적으로 원서를
넣는다면 광탈한다고 하길래
쉬운거로 빨리 빨리 성적
맞춰놓는게 가능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경영학 학사학위를
만드는 기간은 1년 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이미 4년제 비서행정학과를
졸업했기 때문에
이걸 인정 받아서
타전공이라는 제도로
48학점만 이수하면
경영학 대졸자가
되는 그런 시스템이었거든요
이걸 단순히 온라인수업으로만
듣고 했다면 믿을 수 있나용?
저는 처음에 거짓말 하는건줄
알았어요 ㅋㅋㅋ
이상하잖아요 지금처럼
국가재난상태면 모를까
이런 강의를 온라인으로
배울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던 것 같아요
저는 오프라인으로
어디 출석해서 들어야
하는건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것도
아니었고
그냥 인터넷 가능한 곳
어디든 수업을 들으면
되는거더라구요
물론 중간고사랑 과제 기말고사
이런 것도 있었는데,
하나 하나 빠짐 없이 챙겨줘서
더 쉽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보건교사 되는법을
후기로 작성해주신
권소X님의 후기였습니다.
누나가 모든 과정이 끝날 때,
제게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너 내가 누나라서
이렇게 잘 챙겨주는거니?
이렇게요 질문을 듣자마자
저는 웃음이 너무 나와
참을 수 없었습니다.
웃겨서 웃은 것이 아니라
어이가 없어서 웃은거죠
오히려 누나라 덜 챙겨준 것도
있습니다.
제 사명감이 학습자님들의
목적을 이룰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인데,
가족이라 도와줬다니
당치않는 이야기였다고
설명을 해주니
그랬구나 라며 넘어갔습니다.
이처럼 저는 차별을 하며
진행을 하는 것이 아닌,
개개인 성향에 맞게
얼마든지 변화가 가능한
만능 전문가입니다.
부족했던 것들은
CHECK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