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학습플랜팀장입니다.
오늘 하루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너무 정신 없이 보냈던
것 같네요...
하루를 뒤돌아 보면
계획 없이 보낸 것 같아
내일부터는 마음을 다시 잡고
완벽하게 이룰 생각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다보니
저희 집 현관문이
부숴진 것도 모른채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일은 철물점에 다녀와서
일찍 고쳐놔야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제가 용접산업기사 시험일정전에
응시자격 맞추는 꿀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은 용=접 관련 학과를
2년제 이상 졸업한
사람들이 대부분 시험볼 수 있구요
그게 아니라면 용=접 관련해서
실무경력을 2년이상 쌓아올린
사람들만 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그럼 이런 조건들을 갖추지
아니한 분들은 시=험을
보지 못하냐구요?
네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않았기 때문에
볼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하면 너무
인간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만
알려드리는 정보입니다.
위에 내용들을 충족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 있는데요
바로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는거죠
제가 직접 설명을
드리는 것보다는
직접 경험하셨던 권수X님의
후기를 들어보면서
여러분들의 이해를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권수X입니다.
저는 백수였습니다. 불과
2년전까지만 해도 말이죠
제가 이렇게 후기글을
작성하게 될거라곤
하나님도 몰랐을겁니다.
지금도 믿겨지지 않는데요
평생을 아르바이트만 하면서
살아왔던 제 지난날들을
돌이켜보면 진짜 한심했습니다.
취업이 안되는 이유를 저한테
찾지 않고 사회 탓만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그 어느곳도
저를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취업 관련 카페에서
취업 잘되는 꿀팁을
알려주겠다는 글이
있더라구요
자세히 읽어보니까 분야
별로 적어주셨더라구요
아무거나 취직만할 수
있으면 사무직이나
이런 곳들은 제 적성에
맞지 않을 것 같아서
기술직으로 알아봤는데
용=접관련 엔지니어링
업체에 취업하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용접산업기사를
취득하기로 했죠
하지만 마땅한 스펙을
보유한 것도 아니었고
마음만 먹었던 상태라
만반의 준비가 되지 않았었는데요
이걸 취득하려면 일정 조건들을
충족해야지만 할 수 있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충족하지 않았어서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계속
고민하고 물어도봤는데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활용하면
고등학교만 졸업했던 저도
쉽게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좋았던게 뭐냐면
1년에 2-3번밖에 없는
용접산업기사 시험일정전에
응시자격을 맞출 수 있더라구요
이 과정이 제일 좋았어요
기회를 놓친다면
몇개월이고 다시 기다려야
하는데 저는 하늘이
도왔는지 신이 도왔는지
운이 너무 좋았어서
한번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걸 준비하면서
100%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었기때문에
시험이나 과제도
전혀 문제 없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밑에 자막도 따로나와서
귀가 별로 좋지 않던
저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있더라구요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구요
편하다고 표현하는게 아니라
감사하다고 표현해야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걸 하면서
아무리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었어도
처음 배우는 과목이라
쑥쑥 진행하지 못하고
막히는 부분은 반드시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어머니처럼
제게 손을 내밀어주신
담당 선생님이 있으셨기
때문에 저는 모든 과=정에서
끝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까 F학=점도
안받고 모든 부분에서
속전속결로 할 수 있었죠
이런 절차들을 모두 끝낸
저는 현재 엔지니어링업체에
과장으로 근무중입니다.
용접산업기사 시험일정전에
응시자격을 맞췄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이 시간이 딱 1학기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엥? 그게 가능하다구?
네 가능하더라구요
100%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어서 이렇게 빠른 일정에
맞출 수 있었던 것은 아니구요
학=점으로 인정되는
독학학위제를 같이 진행했기
때문에 제가 예상했던
일정보다 빠른 시일내로
맞출 수 있었어요
너무 예상하지 못하게
조건을 충족해버리니까
오히려 시간이 남아서
문제더라구요
그래서 남는 시간에
저는 필기공부와
실기공부를 제대로된 커리큘럼을
갖고 준비했더니
논스톱으로 단번에
합격하게되었어요
대단하죠?
이런 절차들을 제가
혼자 진행했냐구요?
놉! 절대 아니구요
아까도 말했든 저희 친어머니처럼
모든면에서 도움을 주셨던
저의 선생님이 도움이
컸던 것 같아요
이런 것들도 알려주셨거든요
다른 곳들은 살았는지
죽었는지 신경도 안쓴다고
하던데 제가 했던 곳은
다행히 그런 악질적인 곳은
아니었어요
오히려 귀찮을 정도로
매일 연락을 하다보니까
쌤이 되게 피곤하셨을거에요ㅜㅜ
그런 것들 생=각하면
많이 미안하네요
아무튼 제가 할 수 있는
얘기들은 어느정도 마무리되었고
마지막으로 조금만 더 얘기하면
직접 해보니 정말 별 거 없었어요
그러니 겁내지말고
꿈을 갖고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