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학습자님이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으로
1학년에 입학해서 재학중인
김○주라고 합니당
제가 고집을 부려서 남들보다
쪼금 늦게 들어왔는데요ㅎㅎ
그래도 원하는 목표를 곧 이룰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은 좋아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여기까지
올 수있었던 제 얘기를 적어볼게요
원래 하고싶은게 없다가 고등학교
3학년때 간.호.사라는 꿈을 가지고
공부를 했었습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을 한거였죠
수능에 실패하고 재수를 하려는데
엄마가 아무대나가고 편입을
하라고 하셨었어요
당연히 저는 싫다면서 고집을
피웠었고 재수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때는 의욕이 넘쳐나서 당연히
할 수있을거라 생각을 했었는데요
5개월?정도 지났을때쯤 하기도 싫고나쁜 생각들 밖에 안나더라구요
그냥 그때 엄마말 들을껄 싶기도
하고 우울한 나날을 보냈던거같아요
집에서 컴퓨터로 간.호.사랑 관련된
글을 읽어보고 있었는데요
국가고시를 봐서 면허증을 따야
하는건 알고있었는데 우연히
학점은행제로 조건을 맞춰서
입학을 했다는 글을 보게되었어요!
이렇게 후기로 남긴 글어었는데여
읽어보니 저랑 비슷한 상황이 이여서
관심이 생겨서 거기에 적혀있는
플래너쌤에 연락을 드리게 됬어요!
글을 보고 연락을 했고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으로 가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물어봤었는데요
일단 이전형은 2년제를 졸업하고
1학년으로 신입학을 하는건데
2년제 학위를 학점은행제로 만들어서
지원을 하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경쟁률이 좀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수능공부에 비해서는 훨씬
수월하다고 해서 엄마께 말씀드리고
시작해보기로 했죠
먼저 학점은행제라는게 온라인이나
다른 학습으로 점수를 채워서
학위를 따는건데요
이게 일반대학이랑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을 받는거라 이렇게
조건을 맞추는데도 이용한다더라구요
게다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제가 엄청난 집순이라 그런지
이부분이 가장 솔깃했었네요ㅎㅎ
하기로 마음먹고 나서 과목은 어떤걸
들을지랑 전체적인 플랜은 쌤이랑
상의하면서 세웠었어요!
저한테 맞춰서 짜주셔서 좋았어여!
이러케 짜주신대로 강의를 하나둘
들어 나갔었는데요
제가 새로운거에 대한 낯가림이
좀 있는편이라 걱정도 했었어요
처음은 누구나 무서운법이잖아여
근데 한 2주-3주 하다보니까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 시간에 딱딱 맞춰서 듣는게
아니라 제맘대로 들을 수 있어서
더 빨리 적응한거 같아요
게다가 공휴일에도 듣는게 됬었고
새벽에 듣는것도 되서 좋았어요
출석체크라는게 있기는 했는데
2주안에만 하면되는거라 시간적
여유가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틈틈히 공인영어공부도
같이 병행을 할 수있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듣는거 까지는 좋긴한데
이걸로만 2년제 학위를 만드려고 한다면
제한이 있어서 아마 기간이
오래걸릴거라고 얘기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면서 저한테 방법을 제시해주셨고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을 하는데 있어서
기간을 조금이라도 줄이는건
어떠냐고 얘기를 해주셨습니당
저도 빠르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방법을 이용하게 되었어요!
먼저 독학학위제라고 1부터 4단계까지
나눠져있는 시험을 보고 점수를
채우는거였는데요
제가 느끼기에는 고등학교때 보던
모의고사같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겟네요ㅎㅎ
그리고 자격증을 따서 채우는게
있었는데 조건같은게 있어서
헷갈릴수도 있겠더라구요
적용되는 점수도 다 다르고
반영이 되네 안되네 그랬으니까요
저는 쌤이 알아봐주신게 있었어서
그걸로 따고 채웠었어요!
이렇게 온라인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방법들도 활용을 하니까
2학기만에 끝냈었습니당!
1년만에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의
자격을 만들어서 지원을 했는데요
솔직히 막 너무쉬웠어! 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이정도면 할만하다가
맞는거 같아요!
아직 지원하는데 시간이 남아있어서
면접이랑 공인영어에 신경을
쓰고있는데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당ㅎㅎ
아무래도 지원자격을 먼저 빠르게
갖추는게 제일 중요한데
단기간을 봤을때는 대학을 다니는것
보단 효율적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