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임상심리사2급 자격증 응시자격 알아보자!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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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나씩 마음의 상처가 있죠.



겉으로 드러나는 상처라면


약을 바르고 병원에 가면 되는데,



심상(心傷)은 어디서 치유를 받아야 할지


당최 모르겠어요...



아니 사실 어디를 가야 하는지 알고 있지만


선뜻 가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예요.



수 해 전,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우울증과 불면증은 마음의 감기와 같다.'


라고 발표를 했을 만큼 누구나 쉽게


그리고 많이 걸리는 병이 되었죠.



신종플루나 메르스, 코로나와 같은


심각한 질병이 아닌 일반감기는 우리가


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잖아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정신병!하면


일단 기피하게 되는 게 현실이예요.



이 얼마나 슬프고 애석한 일인지...



사실 마음이 튼튼하지 못하고 건강하지


못하면 사람은 무너지기 마련이예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저의 장점이자 장기이며 전공인


심리학 관련 자격증들 중 하나인


임상심리사2급!



지금부터 제 이야기에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많은 질문이 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바로 심리관련 질문이예요.



많은 질문의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1위는 임상심리사2급, 2위는 전문상담교사,


3위는 청상사3급, 4위는 상담사예요.



이 분들이 하는 일을 아시나요?



이 분들은 정신적 건강과 적응을 위해


기초적인 심리평가, 검사, 치료상담,


재활 및 교육 등의 업무를 주로 수행해요.



사실 마음이 튼튼하지 못하고 건강하지


못하면 사람은 무너지기 마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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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사2급 응시자격은 아주 간단해요.


전공무관 학사학위 소지하고 1년의 실습


또는 2년의 실무를 하면 되요.



하지만 명색이 상담하고 치료인데


전공무관을 한다면 시험이 어렵지 않겠어요?



학은제로 그 조건을 갖추고 시험에 합격한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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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대전 서구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하는 사람이예요.



쌤과 처음 알게 된 건 작년이었어요.



고등학교 때,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응원해 주는 작고 못난 아이였는데,



이제는 정식적으로 이 일을 하고 있네요.



사실 저는 대학교를 가보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고2때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서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서


공부를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일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기술이나 학력이 없어서 식당 알바로


일을 시작했어요.



어느 날, 고등학교 친구들이 연락이 와서


모이게 됐어요.



그런데 친구들과 모임을 하게 되니


고등학교 때가 생각나더라구요.



친구들도 그랬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저에게 와서 하소연을 마구 하더라구요.



친구들 중 한 명이 카운셀링 쪽 공부를


하는 게 어떻겠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학점은행제란게 있다라고


이야기 해줬습니다.



모임 후에 집에 와서 고민을 해봤어요.


이게 내가 갈 길인가 싶기도 했고


할 수 있을까도 고민했고...



하지만 고민만 한다고 달라질게 없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좀 알아봤습니다.



많은 사람이 글을 올렸더라구요.


그 중에서 쌤의 글이 인상 깊었습니다.



자주 인용하시는 문구이신데,



"한 마음이 무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면
내 인생도 무의미하진 않으리.

한 목숨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다면,
한 고통을 잠재울 수 있다면,

어리고 약한 티티새 한 마리를
다시 둥지로 돌려보낼 수 있다면,
내 인생도 그리 무의미하진 않으리."



라는 글이예요.



다른 거 다 떠나서 저 글 읽고


바로 연락드렸습니다.



연락드려서 상담하고 치료까지


가능한 을 따고임상심리사2급 자격증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기본적으로 학사학위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얼마의 시간과 얼마가 드는지 물어봤습니다.



최단기와 최장기 플랜을 보내주시고


설명을 해주시길,



최장기는 3년반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수업만 들었을 때이며,



최단기는 1년반이고, 자격증에 독학사까지


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한 번도 해본적이 없었고,


독학사라는 건 처음 들어봐서


일단 3년반으로 하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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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작한 심리학사학위 취득!


140학점을 들어야했습니다.



그런데 1학기를 들어보니 시간적 여유도


있고 해서 자격증을 먼저 따겠다고


했습니다.



자격증을 하나따니 한 학기가 줄더라구여.



자신감이 붙어서 독학사까지 했습니다.



어차피 남들 대학가서 열심히 공부하듯


저도 기간을 줄이기 위해 열공했습니다.



그렇게해서 3년반을 2년만에 마쳤습니다.



그러면서 임상심리사2급 응시자격


하나는 달성했으니 1년 실습이 남았습니다.



그건 선생님이 몇군데를 추천해주셨고


제가 선택해서 3학기 시작과 동시에


해서 학위수여와 함께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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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망설였는데 해보니까 확실히


괜찮은 것 같았어요.



친구 중에 한명은 방통대로 저랑 같이


시작했는데, 그 친구는 아직 졸업을


못하고 있네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니 개인 시간활용


가능해서 좋았어요.



내가 듣고 싶은 시간에 듣고,


이어듣기, 끊어듣기 가능하고,



그리고 금액도 그렇게 부담되지 않았어요.


한달 알바월급으로 한학기 수업이면


괜찮았어요.



제일 좋았던건 기간을 줄일 수 있다라는


거예요.



이게 제일 큰 장점이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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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플래너도 잘 만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좋은 분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분들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제 담당선생님은 친절하시더라구요.



그 분이 많이 도와주셔서 좋았습니다.


수강신청도 원격으로 도와주시고,


신청 후에 카톡에 공지를 띄워주셨구요.



그리고 수업은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시험은 처음이라 떨렸는데,


교안이 있어서 보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과제등도 있었는데 그거 같은 경우는


잘 몰라서 물어보니 어떻게 해야하는지


팁과 요령도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열심히 공부할 수 있게 된 건


어떻게 보면 선생님 덕분입니다.



여러분도 혹시 선생님이나 저와 같은 길을


꿈꾸신다면 맡겨보세요.



감사합니다.




제 후배의 길을 가고 있는 학생의 이야기,


어떻셨나요?



누구나 갈 수 있는게 바로 이 길이에요.



이제는 내가 받은 위로, 나눠주세요.


가는 그 길은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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