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과 열정이 있어도
학력이라는 걸림돌 때문에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포기 하시는데
학점은행제 경영학을 이용하면 비전공자라도
충분히 도전해서 결과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방법을 알기 전에 우리가 정확히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넘어가볼까요?
저도 그렇지만 경영에 대해 정의를 내리라고
하면 각자 답이 다릅니다.
무수히 많은 뜻을 포함하고 있지만
① 목표를 달성해가는 과정, 즉 기능을 의미하는 경우
② 사람, 즉 경영자(경영층)를 의미하는 경우
③ 학문, 즉 경영학을 의미하는 경우
이렇게 나눌수 있겠네요.
아까 제가 고졸 또는 비전공자들이라도
방법이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
바로 " 학점은행제 경영학 " 이라는 제도를 이용해
충분히 도전이 가능하세요.
실제 학력이 고졸이었지만 학점은행제 경영학을
통해 학사 학위를 취득한 분의
후기를 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영 학사 학위를 취득한 20대 후반
최OO이라고 합니다.
원래 아무 꿈도 없이 그냥마냥
살고 있었지만
학점은행제 경영학 이라는 제도를 이용해
제2의 인생을 얻은 것 같아요.
원래 처음부터 경영학에 대한 생각은
없었어요.
성격이 게으른편이어서 그런지 나중에
머 어떻게든 되겟지 이런 마인드였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차피 대학에 가도 공부
안 하고 놀 것만 같은데
시간이 너무 아까워 대학진학이라는 길 대신
사회생활을 선택했습니다.
집안의 반대가 싶었지만 제 앞길은 어차피
내가 만드는 길이라
간신히 설득을 하고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대학을 가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결론적인 목표는 취업과 돈이잖아요.
저는 학력은 낮지만 남들보다 일찍 일을 시작해서
경력을 채우면 큰 무리가 없었거든요.
왜 이런 한심한 생각을 했는지 ㅠㅠ
첫 사회시작은 계약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계약직이었지만 이 때 불안감은 솔직히
별루 없었습니다.
내가 노력하는 모습과 어느 정도
경력을 채우면 금방 정규직으로 바꾸는 기회가
올 것 같았거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달이 왔어요.
제 밑에 후배들이 있었지만 당연히 제가 1순위라고
생각을 하고 미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저보다 학력이 좋다는 이유로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이 때 우리나라가 학력위주 사회라는 걸
뼈져리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결혼 준비금도 마련해야되고
노후 대책비 등 빠져나갈 게 많은데
계약직으로는 한계가 있잖아요.
뒤늦게 부랴부랴 학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어요.
이 때 경영학 학사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일을 안하고 수업에만 집중을 하기엔
제가 처해진 상황이 안 좋아서
쉽게 결정을 못 내리고 있을 때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보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받기전에 혼자 알아봤는데
먼가 복잡하고 이해가 안 가서
상담을 받아보니 멘토분께서 쉽게 말해
대학을 다니지 않고도 온라인과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학점을 채워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 거에요.
이런 특성이 있어 실제 직장인분들이나
주부분들께서 이직을 하시거나
새로운 일을 구하실 때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저는 쉽게 안 믿겼지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라
일반대학과 동등한 학위로 인정이 되서
회사들 지원자격을 보면 4년제 학위에 대한
부분을 해결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왜 이제 이런 정보를 알게 되었는지 ㅠㅠ
솔직히 직장인들 무언가 배우고 싶어도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정시에 퇴근하시는 분들 많지 않습니다.
야근에 회식에 동호회 등 많은 회사 일정으로 인해
시간 빼기가 힘들지만
학점은행제 경영학은 일반대학교처럼 시간표가 정해져
있지 않아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 수가 있어
노특북으로도 온라인 강의 가능하고
온라인으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을 벌수 있다는 거죠.
일반대학교 같은 경우 4년이라는 기간을
채워야 되지만
학점은행제 경영학은 학점제로 진행하고 있어
학위 취득 기간을 줄일 수가 있어요.
저는 온라인만 들으면 학점이 바로
나오는 줄 알았는데
학점인정신청기간이 있어서 그거 감안해가지고
플랜을 짜 주셨어요.
혼자 알아보고 진행했으면 놓쳤던 부분이 크고
다시 수강을 들어야 되는 결과가 나올뻔 했지만
멘토님이 상담만 하고 끝이 아니라
언제 시작해야 되는지랑
학점은행제도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험이 있는데
팁들을 알려주셔서 무리없이
경영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저는 이왕 준비할 거 질질 시간 끄는 것보다
빨리 학위 취득해서 이직을 하고 싶어
최대한 1학기에 학점을 많이 듣고 싶었지만
학점은행제은 학기마다 몇학점까지 들을 수 있는
제한이 있었습니다.
*1학기 - 최대 24학점 ( 8과목 )
*1년 - 최대 42학점 (14과목 )
멘토님이 너무 급하게 준비하는 것보다
상황에 맞게끔 준비하는게
실수 없을 거라면서
정 기간을 단축시키고 싶다면
온라인과 다른 방법을 제시 해주셨어요.
바로 "자격증/독학사/전적대" 이라는 방법!!!
* 자격증 *
전공마다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 취득
* 독학사 *
1~4단계 시험을 봐서 합격과목
학점으로 가져오는 방법
* 전적대 *
2년제졸업은 80학점까지 3년제졸업은 120학점까지
가져와서 부족한 학점 채우는 방법
이런 방법들이 있는데 온라인과 같이 병행하면
충분히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지만
당연히 기간을 줄이는 만큼 제가 그만큼의
노력은 해야 되더라구요.
솔직히 기간만 단축시킬 수 있다면
크게 손해 보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불안감을 갖고 사는 것보다
한살이라도 젊을 때 미리 준비하는게 좋고
남을 위해 하는게 아니라 저 자신을 위해
하는 거라고 생각하니깐 못 할게 없었습니다.
학사랑 전문학사의 필요 학점은 똑같은 줄 알았는데
학사가 4년제 졸업학위를 뜻하는 거라서
좀 더 높았어요.
* 학사학점 - 총 140학점이상 *
전공 60 교양 30 일반 50
*전문학사학점 - 총 80학점이상 *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
이렇게 달랐습니다.
저는 이왕 준비할 거 높은 곳을 바라보고 싶어
경영학사를 선택했어요.
사람마다 상황은 다르니 충분히 고려한 후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과목을 정하는게 아니라
멘토님이 쉬운 과목 위주로 선정해주고
말씀하시는거만 따라주면
여러분도 큰 무리없이 학위가 없던 사람이라도
경영학 학사라는 학위를 무리없이
취득할 수 있을 겁니다.
덕분에 지금 경영 관련 사무직으로 이직을 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고
부족한 저의 생각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큰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최OO님의 후기 잘 보셨나요?
이처럼 고졸이나 비전공이시라도
방법들은 있으니
시작도 하기전에 포기를 안 하셨으면 해요.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말이 있듯이
무엇이든 처음할 때 착실히 기본을 다져야합니다.
독학으로 준비를 잘해서 학위를 취득했다면
다행이시지만
학점은행제는 온라인 수업을 듣고 학점이
바로 나오는게 아니라
학점인정신청이랑 학위취득기간이 있어서
혼자 준비하려고 하다보면
여러가지 신경써야 될게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조금이라도 편하게 취득을 할 수 있게끔
도와드리고 있기 때문에
상담이라도 받아보셔서 막혔던 부분이
뚫렸으면 해요.
지원자격 때문에 트라우마 겪어서
학점은행제도 이용하는 데 제한이 있나
걱정을 하실 수도 있는데
학점은행제 경영학은 고졸이상의 학력만 있으면
누구나 사용가능한 제도세요.
그래서인지 꼭 취업을 준비하시는 말고
새로운 곳 이직하시거나 어머님들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스로 제한을 많이 두는데
그런 제한들을 벌써부터 염두해 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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