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468

직장인 야간대학교 사이버대학교 말고 학력개선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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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왜 야간대학교나 사이버대학교가 아닌 평생교육원을 이용해야 하는지,

여러분한테 소개를 해드리려고 해요.


우리나라 직장인은 크게 세 분류로 나뉘어 진다고 합니다.


1) 고졸


2) 대졸


3) 대학원졸


당연히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연봉도 높아지고 직급도 높아지는데요.


우리나라는 아직 학력차별이 심하게 남아있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이는 선진국에 가도 크게 다른 문제는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국내에서는 고졸과 대졸의 임금차이는 2배 이상까지도 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는 어찌보면 차별이라고 말하기 보다는 그만큼 노력한 댓가를 주는거라고 볼 수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제 회사에 들어가서 보면 고졸 사원이 실무 경력을 쌓아서 올라가는 것 보다,

대졸이 실무 경력을 쌓아서 올라가는 시간이 훨씬 짧다는게 문제를 일으키는데요.


실질적으로 실무 능력은 고졸 사원들이 우수할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문서상 학력때문에 학력차별을 받는 직장인들은 억울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회사원들은 직장인 야간대학교나 직장인 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해서

학력개선을 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회사를 다녀보면 알겠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오랜 시간을 학력개선을 위해 투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이라도 더 단기간에 취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는데요.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진행이 되는 수업은 매우 큰 부담이 되고,

어려운 과제나 논문은 회사 업무에 치여 더욱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연히 학력차별을 받아들여 자기 합리화 하는것이 당연하게 느껴지는데요.


다행스럽게도 직장인 야간대학교나 직장인 사이버대학교 말고 효율적으로 학력개선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게 바로 학점은행제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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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란 고등학교 졸업 이후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학교에 가지 않고도,

쉽고, 빠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학위취득을 할 수 있는 국가평생교육제도에요.


가장 큰 장점이자 위의 문제인 해결책인,

쉽고, 빠르고, 합리적인 비용.


어떻게 쉽고 빠른지, 그리고 합리적인지 알아볼까요??


일단 회사원분들이 가장 솔깃한 이야기인,

빠르게 학력개선을 한다는 이야기부터 해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전문학위는 전문대학교에서 취득을 하고자 한다면,

2년 이상이 걸리고,


학사학위는 4년제 대학교에서 4년이 걸리죠.


그러나 학점은행제에서는 전문학위는 1년, 학사학위는 2년이면 충분히 취득 할 수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당연히 기간이 줄어들며 자연스럽게 비용도 줄어들게 되죠.


또한 대학은 오프라인으로 수업이 진행이 되다보니,

강의실이나 교수님 인건비, 기자재 값 등 수많은 항목의 비용이 발생하여 등록금이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학점은행제 수업은 출석부터 시험까지 모든 과정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다보니,

위와 같은 비용이 절감되어 자연스럽게 합리적인 등록금 형성이 가능한데요.


뿐만 아니라 전문학위는 총 80학점, 학사학위는 총 140학점만 이수하면 되는 상황에서,

학점을 이수하는 방법이 수업 외적으로 매우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 덕분에 학위취득 과정이 매우 단기간에 가능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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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건 위에서 언급했던 수업입니다.


학점은행제 수업은 오프라인이 아니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언제 어디서든 학습자의 시간에 따라 수강이 가능한데요.


출석체크의 기간이 2주라는 넉넉한 기간동안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하면 되서,

직장인 분들이나 주부 분들이 특히 좋아하십니다.


수업은 1년에 최대 42학점, 1학기에 최대 24학점만 이수 할 수 있는데요.


수업만으로 전문학위와 학사학위를 취득하고자 한다면,

기간 단축이 힘든 실정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추가적으로 학점 이수 방법들을 이용하면 가능한데요.


1) 자격증


2) 전적대


3) 독학사


자격증은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며 기간 단축을 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방법입니다.


자격증의 경우 하나만 잘 취득해도 2학기 이상 단축도 가능한데요.


다만 자격증은 자격증 별로 학점이 다르게 인정되기 때문에,

이용하고자 한다면 어떤걸 선택할지 신중히 고민해봐야 합니다.


그 이유는 최소 1개에서 최대 3개로 갯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인데요.


자격증을 학점으로 인정받고자 한다면 1월, 4월, 7월, 10월에 학점 인정 신청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니 이런 상황도 미리 인지하고 그 전에 취득해서 인정 신청을 넣어줘야 해요.


전적대는 위와 다르게 이용하고자 한다면 조건에 부합하는 사람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 조건은 바로 이전에 대학교를 자퇴를 했거나,

전문대학교를 졸업한 전적이 있어야 한다는 건데요.


이 경우에는 이전에 이수한 학점을 학점은행제로 가지고 온다는 개념인데,

그때 학점 분류가 전공이라고 평생교육원에서도 전공인지는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전적대는 해당하기만 하면 반드시 이용하는걸 추천드리는게,

이용만 잘하면 학사학위도 1학기만에도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독학사는 독학학위제라고 불리는 시험에서 합격한 과목 수 만큼 학점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시험은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총 4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는 시험으로,

각 단계별로 1년에 1회씩만 시험이 있어요.


단계가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시험 난이도는 어려워 지고,

1단계는 교양 학점으로 사용할 수 있고,


2~4단계는 전공 학점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교양은 크게 문제가 없는데,

만약 전공학점으로 이용하고자 한다면 본인이 학습자 등록을 할 때 했던 전공 학점으로


사용이 가능한지 미리 확인을 해보고,

중복되는 과목이 아닌지 미리 알고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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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보니,

야간대나 사이버대보다 훨씬 빠르게 회사를 다니면서 학력차별을 없앨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회사를 다니면서 직장인 신분으로 평생교육원을 이용하여,

단 기간에 학력개선을 하신 김병ㅁ님과 오진ㅁ님의 후기를 들어보며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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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병ㅁ입니다.


- 적어도 이정도는 해놓자


저는 원래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오고 곧 바로 취업을 한 회사원이였어요.


그리고 나름 그 삶을 만족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나날이 회사에서 입지도 다져가며,

제 나름의 노하우를 알려줄 후배들도 생겨나며 정말 재미있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회사가 점점 성장하며 후배들의 성장이 시작되고,

새롭게 들어오는 신입사원들의 학력이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회사에서도 어느정도 압박은 준게 사실이지만,

저 스스로가 제 후배들이나 신입사원들 보다 학력이 낮다는걸 인정하기 싫었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력을 개선할 방법을 찾게 되었고,

인터넷을 보니 대부분 직딩들은 야간대나 사이버대를 많이 고민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둘 다 선택안하고 평생교육원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뭐지 하면서 좀 더 검색을 해봤습니다.


찾아보니 야간대나 사이버대는 학위취득을 하려면 반드시 해당하는 기간 만큼

투자를 해야만 결과가 나왔지만,


평생교육원은 기간 단축이 가능해서 해당하는 기간이 아닌,

제가 노력하는 만큼만 투자하면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처음에 제가 목표로 한 전문학위는 1년이면 취득이 가능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이걸 알았을때는 사기 아닌가 싶었어요.


아니 남들은 다 학위취득을 2년이나 4년을 투자해서 취득하는데,

이거만 왜 단 기간에 가능하지? 하면서 말이죠.


그러나 그런 고민은 실제 몇몇 기사를 보기도 했고,

지금의 멘토님과 통화를 하면서 쉬원하게 해결되었습니다.


멘토님은 제가 알고 싶어하는 모든걸 알려주셨고,

수강신청부터 이후 일정에 있어서도 세밀하게 신경을 써주셨는데요.


이부분도 제가 꼭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평생교육원은 반드시 전문 플래너와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뭐 장학혜택부터 다양한 안내나 도움등을 받을 수 있어요.


이 모든게 무료인데 왜 망설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회사원이다 보니,

이 글을 적을때도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당시에도 회사를 다니면서 진행을 했는데 출근 할 때 지하철이나,

퇴근 하면서 듣기도 했고,


회식이 있는 날이나 약속이 있는 날은 주말에 몰아서 듣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출석 문제는 크게 부담될게 없었고,

과제는 뭐 대학생들도 그렇듯 우리의 친구 구글에서 찾았어요.


시험은 뭐 난이도 쉬우니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딱 1년만에 학위취득 후 회사에 다니니 저 스스로가 더 당당해지는걸 느끼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고졸 출신 회사원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들 중 일부만이 학력개선을 해서 이 험난한 사회에서 살아남고 있지만,

앞으로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더욱 발전하는 내일을 만드시기를 기원해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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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더 높은 곳으로 날아오르자


전문대를 졸업하고 전문직에 종사하던 오진ㅁ입니다.


회사에 입사하고 나름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가,

학위라는 문제에 가로막혀 한번 미끌어졌던 사람이기도 하죠.


아마 실제로 학력으로 차별을 받는다는 기사는 본적이 있어도,

당사자가 되는 경험은 정말 드물겁니다.


그런데 그 경험을 제가 했네요.


당시 제가 겪은 경험은 승진을 위해서는 학사학위가 필요하다는 사실이였습니다.


학사가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야간대나 다른 방법을 찾아봤는데,

현실적으로 회사 다니면서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어요.


그러다 알게된게 바로 학점은행이였습니다.


출석도 2주라는 기간안에만 하면 되었고,

과제나 시험이 쉬워서 회사 업무를 하면서도 무난하게 통과를 했죠.


게다가 제 상황은 전문대를 이미 졸업한 상황이라 전적대라는 방법으로

어느정도 학점이 있는 상황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다보니 학사학위까지 딱 1년만에 끝낼 수 있었는데,

당시 제가 이용한건 수업과 자격증이였어요.


자격증은 주말에 시험이 있어서 부담이 없었고,

수업은 뭐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는거니 당연히 무난하게 합격 했습니다.


그렇게 학사를 가지고 다시 회사에 가니 문제 없이 승진을 했어요.


솔직히 없어져야 하는건 맞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가장 간편하게 능력을 증명 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학력이라는 문제는 앞으로 사라지지 않을겁니다.


다행히 이 문제를 간편히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평생교육원이 있으니,

많은 회사원들께서는 이 방법을 이용해서 더 나은 삶을 설계하시기를 바랄게요~


제 후기를 통해 많은걸 느끼시기를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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