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멘토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호불호가 갈릴 수가 있는
교육정보를 소개해 드려볼까 해요.
. 혹시 들어 보셨나요?학사장교라는 정보인데요
말그대로 학사학위를 갖고 군 장교에 지원을해서
군 복무도 하고, 더불어서 장기가 된다면
계속 국가 공무원으로 국가를 지킬 수 있는데요.
군대라면 누군가에게는 싫은 곳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곳이 군필자인 저로써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요새 엄청난 취업난 때문인지 군대에
부사관이나 장교로 임관을 원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병사때 느꼈던, 이왕 군인으로
길을 갈려면 별을 바라보고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었던 저로써는..!!
오늘 주제를 이렇게 한번 알려드리는게 어떨까
싶어서 잡게 되었네요.
오늘은 특히 전졸임에도 불구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어떻게 학사학위를 만들고 임관까지
하게 되었는지 !!
제 학습자님의 후기를 보여드리면서 이해를 도와
드릴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저는 학점은행제에 대해서 전문가
이지만, 제가 직접 경험은 하지 않았기에
여러분들에게 와닿지 않게 설명을 드릴것 같았
거든요.
그러면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후기글을 보여드리도
록 해볼게요.
군인이 꿈이였던 분들은 이 글을 보시고 다시
희망을 갖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현님의 학습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번에 학사장교를 준비하고
있는 남★현 이라고 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해군이 꿈이였는데요. 근데 제가
공부를 못해서 해군사관학교에 떨어지고..
시험을 보긴 했었지만, 그래도 너무 어렵더라고요.
공부도 그렇게 잘하는 편도 아니였구요. 그렇게
해서 저는 절망적인 시기를 한참 보내고
있었어요.
물론 머리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서, 수능
도 당연히 망했었구요.
뭐 어찌저찌해서 정보를 찾아보다가 장교에 보다
쉽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일단 4년제 학력이 필요했었는데, 저는 전문대에
갔었거든요.
그래서 이 방법은 아에 없는 줄 알았더니,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만드는 방법이 있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거다 싶었었죠.
이 과정에 대해서는 잘 몰랐고, 또 학은제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하는게 없어서 저는
저와같은 후기글에 나와있는 멘토님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어요.
멘토님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학은제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쉽고, 대학교와 학력이 똑같이
발생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우선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라고 설명을
들었는데요.
일단 이 말을 듣고 나니, 뭐 이걸로도 학사장교 시험
은 볼 수 있겠다 싶었어요.
조건이 맞아야 시험을 보고 체력을 볼텐데
,저는 한동안 이 꿈을 잊고 있었는데
이제 자격이 된다고 하니깐 정말 기분이 좋더라
구요.
그래서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하는지 좀 더 구체
적으로 물어봤어요.
학은제는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거기에 저는 모바일로도 수업이 가능했어요.
그래서 좀 더 수월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고,
출석도 수업만 들으면 100% 점수로 인정이 되어
서 결석도 없게 되었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이것도 대학
과정이라서 당연히 등록금이 들었는데요.
근데 제가 생각한 등록금보다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왜냐하면 제 학교는 전문대인데도 부모님에게
죄송할 정도로 비쌋거든요.
근데 학은제는 등록금이 저희 학교보다 3배정도
낮았던걸로 기억을 해요.
그래서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기가 조금 수월했던
거 같았어요.
또 제 꿈이 해군인걸 아시니깐 오히려 열심히
해보라고 응원도 받았어요.
그렇게 해서 저는 학사장교 시험 응시자격을
만드는데 2학기만에 가능했었어요.
이건 멘토님이 제 상황에 맞게 그리고, 안전하게
전적대 성적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신건데요.
고졸인 분들은 1년 반만에도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물론 자격증과 독학사라는 제도를 해야 했지만
그게 생각보다 어려운 자격증이라던가, 독학사
도 그렇게 어려운 시험은 아니였어요.
그렇게 해서 저는 응시자격을 만들면서 바로
시험에 도전할 수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군인이라는게 공감각적인 능력이
필요해서 그런지 시험도 그런쪽에 문제가
나왔어요.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다행히도 저는 합격을
하게 되었고, 곧 다가오는 3월 15일에 임관식을
앞두고 있네요 ㅎㅎㅎ
임관하고 이제 훈련을 몇개월동안 받아야 하는데
하루하루 왜이렇게 긴장도 되면서 빨리 훈련을
받고 싶은 마음밖에 없네요 ㅎㅎㅎ
아마 저처럼 군인이 꿈인 사람들이 많진 않더라도
분명히 있을거 같은데요.
저와같은 방법을 실제로 잘 모르는 분들이 있어서
후기글을 쓰게 되었네요.
대부분 이 방법으로 조금 쉽게 장교로 군 생활을
하면서 명예와 자부심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제 후기글에 설명이 부족하겠지만 그 부분은
멘토님이랑 상담을 통해서 채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저 많이 챙겨주신 멘토님! 정말 감사드리
고요. 저는 여기까지 쓸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