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업, 진학, 유학 등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이야기해드리는 컨설턴트입니다.
요즘 제가 이런 저런 리서치 결과를
보는 일에 취미가 들려서 보고 있는데요.
정말 웃긴 조사들도 많고 뭐 이런걸 해?
싶은 것들도 진짜 많더라구요.
그 중에 제가 요즘 결혼적령기가 되어서
(사실 좀 늦음.....)
돈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지다보니까
리서치 중에서 돈 많이 버는 직업에 대해서
눈이 확 가더라구요??
일단 1위가 건물주 더라구요 ㅋㅋㅋ
이건 뭐 직업이아니라.. 부러움의 대상을
써놓은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그 다음부턴 조금 정상적인 것들이
쭉쭉 나왔는데, 금융권 종사자부터 시작해서
요새는 크리에이터도 많이 보이고 있던데
제 눈에 들어온건 소방시설관리사였어요.
소방설비기사를 취득하고 난 후에 경력을
쌓아서 소방분야와 관련된 일을
전문적으로 할 수 있고
안전에 대한 방비와 사건사고 발생 시
대비와 대처까지 할 수 있는 직업으로써
그 직업에 따른 보람도 굉장히 클 거라고
느껴졌고, 일단 제가 가끔 알려드리고 있는
소방설비기사와 연관이 있다고 하니까
눈이 갔었는데
제가 그 정보를 자세하게 알아왔으니까,
여러분께도 당연히 알려드려야겠죠??
돈 많이 버는 직업인
소방시설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위에서 잠깐 언급을 했지만
소방설비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경력을 2년 쌓는 방법 외에도
다른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왜 설명을 생략했느냐구요??
그 이유를 지금 한 번 설명드려볼게요.
바로 다른 방법으로는 관련업무로
경력을 5년을 쌓는법,
혹은 소방공무원으로 5년 경력을 쌓는법,
이렇게 너무 어려운 조건들이나
너무 오래걸리는 조건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에 반해 제가알려드리는 방법이라면
1년만에 자격을 따고 2년만 경력을
쌓으면 되는 방법이기에
다른 방법들보다 무려 2년을 줄일 수가
있는건데요.
소방설비기사 다들 들어보셨나요?
원래는 관련전공으로 대학을 나와야지만
볼 수 있는 시험이지만 대학을 굳이
오랫동안 힘들게 다니지 않더라도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단기간에
시험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
여러분께 당당히 알려드릴 수 있겠죠?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106학점을
만들고 소방설비기사 시험을
보는 방법을 얘기하는건데요.
솔직히 저같아도 대학가서 응시자격
만들어오세요. 라고 했으면
돈 많이 버는 직업이 있다고 해도
절대로 안했을거에요.
하지만~ 학은제는 대학과정을 온라인으로
편안하게 할 수가 있다는 점 아시나요??
절대 수업때문에, 과제때문에, 시험때문에
집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이
모두 집에서 편안~~하게 할 수가 있죠.
그리고 여러분이 가장 먼저 걱정하실
등록금. 대학교 과정이라고 했을 때 겁먹으셨죠?
그럴 필요가 없는데 대학과정이지만
등록금을 절반에 절반도 안되는 수준.
거의 5분의 1정도의 비용으로 진행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결제적인 걱정도
크게 줄어들었답니다.
거의 단편적인 예로는 알바 한 달이면
한 학기 등록금을 낼 수가 있으니까.
학은제는 보통 직장인분들이 가장 많이
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에겐 더욱
적은 부담으로 다가오겠죠??
게다가 여러분이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어려워하는 분들이 워낙 많다보니
저와 같은 전문 학습멘토가
이런 부분들을 조교가 되어서 모두
도와드리니까 진행도 걱정할 필요가 없구요~!
이렇게 쉽게, 그리고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기간까지 적게 걸린다면
여러분은 어떠실 것 같아요?
저는 솔직히 처음에 사기 아닌가?
라고 생각이 될 정도였거든요.
아니 세상천지 어딜가서 기사시험을
1년만에 응시할 수가 있냐구요.
이게 가능한 이유가 다양한 학점인정방법이
있기 때문이라는거 아시나요??
대학은 수업 하나로만 학점을 열심히
개미처럼 모아야 한다면
학은제에서는 수업과 더불어서
학점으로 인정되고 있는 자격증들을
3개까지 인정받을 수가 있고,
그리고 대학교 검정고시로 불리는
독학사 시험을 많이 합격하면 할수록
그 시험과목들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가
있기 때문인데요.
자격증은 정말 600여 개에 달하는
종류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난이도는
쉬우면서도 학점은 높은걸로 해야 좋고,
독학사는 또 어떤 전공과 어떤 과목들이
쉬운지 미리 알고 준비해야 되는데요.
다시 잊어버릴까봐!
여러분의 조교가 있다고 그랬죠?
어디? 바로 여기! 물어보시면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