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경리취업은 학점은행제 회계학으로 확실하게!

by ImEdu

http://pf.kakao.com/_xnxmtxgn/chat









2.png?type=w2






안녕하세요! 오연●이라고 합니다~




멘토님이 제 이야기를 통해서


새롭게 도전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한다고 해서




어색어색.. 한 제 마음을 억누르고


그래도 도움이 되실까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다른 공부는


다 못했어도 수학하나만큼은 잘했었어요.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는 어떻게 어떻게 해서


답을 만들어내는 과정과 결과가 너무 좋았거든요




물론.. 그 외 과목들은..


특히 국사와 같은 암기과목은 모두 망했지만요...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냈는데,


고등학교를 재밌게 친구들과 웃으면서


다니다가 고3이 되어보고 깨달은게




수학 하나만으로는 대학교를


갈 수는 없다는 걸.. 왜 몰랐을까요??




당연히 수능시험을 망할 수 밖에


없었고, 대학교 진학은 불가능했죠.




그래서 취업을 해야할까..


전문대를 가야할까 고민하다가




돈만 주면 아무나 가는 전문대를


갈 바에는 차라리 내가 직접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바로 떠오른게 수학 = 돈 이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경리취업 쪽으로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었고




멀지 않은 중소기업 구두회사에서


경리일을 하게됐어요.




저랑 정말 잘 맞는 적성 덕분에


재밌게 일을 하다보니

어느 순간 사장님한테도 인정을 받게됐고
나름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좋아서
하루하루 불만없이 지냈었죠.

근데 그런 와중에 저희 회사의 갑이라고
할 수 있는 원청회사에서 저에게
스카웃 제의가 들어온거에요.

자기네 회계팀으로 와서 조금 더 큰 돈을
만져보는 일을 해보는건 어떻게냐 하더군요.

숫자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 다시 없을
기회라고 생각하고 하고싶다고 했지만

제가 고졸이라는 사실을 안 회사에서는
학력때문에 힘들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학력을 만들어오면 가능하다는
약속을 받아낸 후에 방법을 찾았죠.

대학교를 다시가기에는 26살이라는 나이는
이미 너무 늦어버린 나이였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아보다가
학점은행제 회계학이라는 과정에
대해서 읽어보게 됐고,

궁금한 부분을 모두 물어보기 위해
지체없이 전화번호를 누르게됐죠.


3.png?type=w2






기본적인 학점은행제라는 제도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는데




이해가 쉽게 되도록 설명을 잘 해주시고
제가 물어보는 거에 바로바로
답변을 해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생겼죠.




그 때 설명해주셨던 내용들을


여러분께 알려드려볼게요.




일단 제가 직장인이이라서 오전~오후까지는


시간을 낼 수가 없었어요.




작은 회사라지만 혼자서 경리를 하다보민


상당히 바빴엇거든요.




그런데 학은제를 이용하는 분들의 70%이상이


저처럼 바쁜 직장인들이라고 하더라구요.




모두 온라인으로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시간적인 배려가 잘되어 있다는 부분이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음으로는 정말로난이도가 쉽다는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수학 말고는 관심조차 없었던 제가


전공은 실무 덕분에 오히려 걱정안되는데


교양이나 일반과목에 대해 걱정했지만




평생교육제도라서 너나 할거없이
할 수 있도록 정말 쉽게 되어있더라구요.

단편적으로 실제로 50대분들도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얘기를 해주셨던게 이해가 됐엇죠.




게다가 제일 좋은점은 중소기업의 200초반밖에


안되는 제 월급으로도 감당할 수 있을만큼


등록금이 저렴하다는점!




저처럼 공부를 잘 못했던 학생들은


대학을 가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돈내고 비싼데 가봤자 어차피 공부 또 안하고


맨날 술마실거고 놀러다닐게 뻔하거든요.


(사실은 공부하기 싫...ㅠㅠ)




누구에게는 아무렇지도 않게 당연히


한 학기에 400만원씩 내는 돈을 내고


대학을 가는게 당연하다고 하겠지만




저처럼 공부와 거리가 멀고 집도


부유하지 않은 집에선 그렇지 않았거든요.




특히 내돈도 아니고 부모님돈이라 눈치보이고..



근데 대학교 등록금하고 학점은행제 회계학
등록금을 비교하니까 거의 20%정도밖에
안될 정도로 저렴하더라구요.




신용카드로 하니까 무이자로 할부도 됐구요!


제가 쓴 교육비를 제 손으로 연말정산 자료를


만들 때는 조금 웃기기도 했답니다.





4.png?type=w2



제도의 장점들이나 특징들에 대해서 설명을


다 ㅅ해주시고 나서 다음에는


제가 진짜로 해야하는 플랜에 대해서


정말 보기쉽게 만들어주셨는데요.




엑셀로 플랜을 한 눈에 보기 쉽게 해주셔서


팍팍! 머릿속에 새겨지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자세하게 플랜을 쳐다보는데


뭔가..느낌이 쎄~하면서 이상하더라구요?




4년제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인데 멘토님이
저에게 알려주신 내용은 2년~2년 반이면
끝낼 수 있는 과정으로 안내를 해주신거에요.




정말 이게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들만큼 당황했던거 있죠?




그랬더니 학점은행제 회계학에서는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방법이라는 얘기와 함께




그 방법들인 독학사와 자격증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시작했어요.




독학사라는건 시험을 몇 단계를 언제


시험봐서 합격을 해야되고 하는 일정부터


각 단계별로 어떤 과목이 쉬운지와




자격증은 어떤 것들이 또 몇 학점으로 인정이


되고있는지에 관한 부분까지 말이에요.




정말 체계적이고 확실하게


플랜을 짜주고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다시한 번 확실한 믿음을 갖게 됐달까요??


그래서 멘토님을 믿으면서 시작을 하게됐고,
제가 해야하는 것들이 있을 때마다
물어보면 밤낮과 주말 가리지 않고
항상 알려주셔가지고 하나도 놓치지 않고
성공을 할 수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자격증 시험은 한 번은 떨어졌었지만
제가 공부가 부족했어서 그랬던 거라
다음 년도시 시험봐서 합격을했고,

그리고 처음에 짜주셨던 최단기간 방법대로
2년만에 4년제 학위를 취득하게 됐는데요

고졸이라는 학력으로 항상 조금은 기가죽어서
지냈었는데 지금은 당당한 대졸 학력이구요
당연히 이직에도 성공했답니다.

딱 2년만에요.

방법을 알게되고 상담을 받아서 용기를
얻고 성공했던 저처럼 여러분들도
저의 이야기를 통해서 용기를 얻으셨다면

멘토님께 방법을 물어보셔야 할 차례이실텐데요.

반드시 멘토님한테 저처럼 상담을
받아서 해야하는 지름길에 대해서
알아보시고 하시길 추천드리구요!

모두모두 원하는 바 모두 성공하시는
한 해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http://pf.kakao.com/_xnxmtxgn/cha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토양환경기사 고졸도 3학기만에 응시자격 갖춰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