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사 학위는 우리가 흔히 아는 전문대 졸업
장과 같은 개념인데요? 4년제에서 2학년까지 다니
거나 2년제 전문대를 졸업한 사람들이 지원을
할 수 있는거에요.
아무래도 기간이 짧다 보니 지원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만큼 경쟁률이 매우 높은 편이라서 대부
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학교에 못가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다음은 학사인데요, 4년제 졸업(예정)자만이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4년제를 나와야 하다보니 그만큼 경쟁률도 낮고
합격률이 매우 높은편이죠.
또하나 대학교에서는 필수적으로 학사편입 모집
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학사학위를 쉽게 만들수 있다면 여러
분들은 둘 중에서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오늘 학사방법으로 원하는 학교에 다니게 되신
임○용 님의 학습 후기를 보여드리면서 설명을
도와드릴게요.
[임○용님의 학습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 해 1월 D대 체대 편입
합격을 하게된 임○용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후기글을 써보는게 처음이라 글이
다소 엉성해도 이해 부탁드릴게요.
저도 제가 합격한 학교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
하고 있었는데요, 수능 성적이 조금 안좋아서
떨어지게 되었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학교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말도 안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대학교
모집요강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정말로 경쟁률
도 낮았고 진짜 뽑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의 멘토쌤에게 상담을 받아서 어떻게
진행을 해봐야 하는지 물어보게 되었어요.
멘토쌤이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충분히 체대 편입
을 위한 학사 학위를 만들 수도 있고 또
체대준비하는 학생들 에게 가장 중요한 실기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도 확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학은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고 내가 뭘 활용을 하면서 실기를 준비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물어봤어요.
우선 체대 편입을 하기 위해 학점은행제를
사람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고 편입학원에서도
필수적인 코스로 한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학은제는 평생교육제도법에 따라서
움직인다고 하셨어요.
대학교는 학년제라서 기간을 단축 시킬수는
없지만, 학은제는 학점만 모은다면 단기간에도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우선 기간보다 제가 진행한 방식을 먼저 말해보자면
모든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가 있었어요.
또 제가 들은 교육원은 모바일로도 가능이 해서
저는 점심을 먹고나서 조금씩 들으면서 진행을
하였고, 평일에는 아무래도 실기 준비를 해야
했기에 학원이 끝나는 시간이나 주말을 활용해서
수업을 들었어요.
이 제도도 대학교와 똑같은 형식으로 이루어져서
출석 점수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했는데요,
출석은 한주마다 제가 들을 강의들이 업데이트
되었어요.
그러면서 한 주에 나온 강의를 2주일 안에만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4~5시간은 강의 듣는데
할애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온통 체대를 위한
준비만을 했어요.
거기에 여기서 진행해서 나오는 학사학위는
대학교와 동등한 스펙으로 쓸 수가 있었는데요.
보통 대학교는 4년을 투자해야 했지만 학은제는
기간도 최대한 줄일 수가 있었어요.
자격증과 독학사라는 학점으로 대체 가능한 시험
을 보는 제도였는데요.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저는 1년 6개월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하게 되었어요.
학사학위 취득만 본다면 남들보다 2년4개월은
제가 단축을 시킨거라고 생각이 들었고,
거기에 지금 합격을 했으니깐 이 기간들이
전혀 아깝지가 않더라고요.
남들은 재수에 삼수까지 하고도 솔직히 제가 합
격한 학교에 입학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고요.
물론 저도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면서 시작을
한거였지만 솔직히 진행하면서 신뢰도 쌓이고
지금은 매운 만족을 하는 상태에요.
저도 딱 이맘때쯤 시작을 하였는데, 요새 계속
그때 시작하기 전에 불안한 마음을 갖고 시작했
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제 후기글을 보시는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
을 하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정말 이 과정이 말이 안되는게 아니라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기에 안하는거라고 생각
하는데, 저는 이때가 기회라고 생각이 들어요.
항상 대학교를 가기위해서 제가 마음속에서
생각하고 있는 말이 있는데요.
기회는 있을때 잡아야한다. 하지만 기회를 준비
하지 않으면 기회가 온지도 모른다.
저는 이말을 항상 생각하면서 준비했었어요.
이 한 문장이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제 후기글은
여기까지 쓸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