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기사 자격증에 응시를 하기 위해서는
국가기술 자격증답게 응시자격을 만들어야만
시험을 볼 수가 있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조건들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엄청 까다로웠어요.
앗 과거형인거 보이시나요?? 현재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드리면서
과거의 조건과 현재의 조건을 비교한 번
해보도록 할까요??
과거 조건들은 두 가지가 있는데요.
1. 산림 관련 학과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
사실 예전부터 이쪽에 뜻이 있고 관심이
있어서 대학교 진학까지 하신 분들이라면
당연히 인정을 해드려야 하는 부분이죠.
이런 분들이 시험을 못 보면 누가 보겠어요 ㅋㅋ
2. 산림 관련 경력 4년이상 보유자
와.. 이건 정말..
요즘 시대에는 자격증이라는게 취업할 수 있는
가산점을 주는 존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 스펙업을 위해서
도전하고 성공하고 있는거구요.
근데 취업먼저 해서 경력을 쌓아와야 산림기사
시험볼 수 있는 자격을 준다는게 참...
사실 이 방법은 우리 전 세대에 취업전선에
먼저 뛰어드신 분들을 위한 조건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합당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방법모두 고졸자나
비전공자에게는 시험조차 볼 수 없다는 소리와
같다는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고 여러분은 좌절할 필요가 없어요!
오늘 제가 알려드릴 현재의 방법은
고졸자나 비전공자 모두 가능하니까요.
3. 학점은행제로 106학점을 모은 사람
이 방법이라면 여러분이 고등학교만 졸업을
했다면 모두 가능합니다.
어떻게 가능한지 살펴볼까요??
학점은행제는 대학교를 가지 않고도
대학교 수업을 듣고 학점을 쌓는 제도에요.
당연히 학점을 계속 쌓다보면 학위취득까지
가능한 학점까지도 모을 수가 있겠죠??
하지만 우리는 140학점까지 모아서 학위까지는
받을 필요가 없이 106학점이면 충분하잖아요??
근데 이걸 모으는 과정이 정말 쉽습니다.
대학교를 가지 않는다는 뜻은 인터넷으로
수업을 듣는다는 뜻인데요.
인터넷의 최대 장점인 시간제약, 공간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을 최대한으로 접목시켜서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수업을
들을 수가 있도록 되어있는거에요.
그리고 대학교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쉬운 난이도로 수업이 진행되는데요.
평생교육법에 따라서 40대나 50대 분들이
들어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지고
이 수준을 교육부에서 직접 2년에 한 번씩
확인을 하니까 믿을만 하겠죠??
아!! 물론 이렇게 편하고 쉽다고 해서
대학을 가는 것처럼 비싼 등록금을 내야한다면
어디 엄두나 나겠어요??
대학 한학기 등록금과 비교를 했을 때
거의 5분의1 정도밖에 안되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도 훨씬 줄어드는거에요.
휴.. 근데 솔직히 아무리 쉽고 저렴해도
4년이나 시간을 할애해서 자격증을
딴다는건 너무 억지잖아요?
그리고 너무 힘들잖아요??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사실!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산림기사 응시자격에
필요한 106학점을 모으는 기간까지
단축시킬 수가 있기 때문이에요.
왜 대학은 4년이나 걸리느냐?
오로지 학점을 모으는 방법이 수업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할게요.
그렇다는 소리는??
학은제에서는 하나가 아니라 더욱 다양한
방법들이 있기 때문에 기간을
단축시킬 수가 있다는 거라구요!!
수업을 들으면서 병행해야할 것들로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되고
독학사 시험을 합격하면 됩니다.
음?? 그게 뭔데요??
독학사는 대학교 버전의 검정고시라고 불리는
시험제도인데요.
총 1단계부터 4단계까지 23과목을
시험보게 되는 제도입니다.
1단계는 5과목 2단계부터는 6과목인데요.
각 과목별로의 학점이 메겨져 있어서
합격한 과목의 수에 따라서
학점은행제 학점으로 가져와서 사용할 수가
있는 방법이에요.
또한 자격증은 총 3개까지 인정받을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자리가 한정적이니까 최대한 쉬우면서
인정학점이 높은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좋겠죠?
독학사는 어떤 과목들이 있고 어떤 과목들을
해야 쉬운지,
그리고 자격증은 어떤게 쉬우면서도 점수는
높은 소위 개꿀 자격증인지 알고싶으시다면
언제든 물어봐주시면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