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실습을 나가면서 열심히
제가 해야 하는 역할을 배우고 있는
26살의 안희★입니다!!
기본적인 나이로 생각을 하면 대학생이 아니여야
하는데 대학생이여서 조금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세요 ㅎㅎ
솔직히 이야기를 하면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이라는 곳을 갈 생각조차 없었어요.
비싼 등록금에 이런 것들을 왜 해야하는지부터
이해를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 시간에 돈을 벌고자 이런저런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러다가 동네 작은 소아과에서
서류를 정리하는 보조사 역할로 알바를 했었어요.
1년정도 했나 솔직히 이야기를 해서 처음에는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갔었는데, 막상 가서 일을 하면서
보니까 되게 생명을 다루는 일이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나도
할 수있겠지 라는 생각이 점점 들기 시작했어요.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지 친해진 선생님들한테
슬쩍슬쩍 물어보기도 하고 힘들지는 않은지
이런 저런 질문들을 통해서 제가 생각하는 것들이
이상인지 현실인지 확인을 했던 것 같아요.
늦은 나이이기는 하지만 다시 대학에 들어간다
라는게 말처럼 쉬운 일만은 아니기에 제가 할 수
있는 선에 어떻게 하면 될까 생각을 많이 헀어요.
다시 수능 공부를 시작한다 .... 흠 현실적으로는
되게 말도 안되는 이야기였어요 ㅋㅋㅋㅋ
근데 그때 정말 친한 간호사쌤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에
대해 이야기를 처음 들었답니다.
알고보니 그 쌤도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으로
학교를 진학하고, 여기까지 오게 된거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이게 진학을
하는 과정은 동일하지만 그 안에서 경쟁을 하는
사람들이 다르다 라는 이야기였어요.
이유를 들어보니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대학의 2년제 학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거를 충족하지 않으면 지원 자체가
불가능 하다고 하셨고,
이런 조건들 때문인지 정시나 수시보다 경쟁률이
훨씬 더 낮은 경쟁률로 도전이 가능하다고 했어요.
솔직히 이야기를 해서 제가 경쟁률이 뭐고 어떻고를
따질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 과정으로
도전을 하기로 결정을 했고,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뭐가 있는지 쌤한테 조언을 구할 수가 있었어요.
처음에는 영어나 뭐나 이런 것들을 다 해야하는건
아닌가 걱정도 많이 헀지만, 그런 것들이 아닌
성적이랑 면접이 제일 중요하다는식으로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아무래도 이 직업 자체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인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생각을 하는 마인드가 좋지
않다고 하면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요,
제가 사이코패스가 아닌 이상 그런 생각을
절대 하지 않을꺼란 걸 알기에 저는 스스로
자신감이 넘치는 상태였어요 ㅋㅋㅋ
그러면 저는 이거를 하겠다고 서로 이야기를 했는데,
제일 중요한 부분은 대학의 2년제 학력이
있어야 한다 라는 점이였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든 입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건가 걱정이 들던 그때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해보자고 이야기를 해주셨고,
쌤도 학은제로 이 과정을 진행하고
마루리를 지어서 여기까지 온거라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셨어요.
저는 솔직히 생각을 해서 간호학과 대졸자전형
부터 학점은행제까지 하나도 모르고 있던
상황이고, 다 처음 듣는 말들이여서 이거를
내가 할 수 있을까 생각이 정말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설명을 들어보니까 저도 충분히 가능하
과정인 것 같더라구요!
우선 학력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는
학은제는 국가에서 주관을 하고 있는 대학제도였어요.
학력도 만들 수가 있고, 이를 통해서
국가에서 인정을 해주는 자격증까지 취득을
할 수 있는 과정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처음 듣는 거였는데, 이런쪽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들한테서는 이미 유명한 과정이였고,
정말 대학의 수업을 그대로 하는 교육이였어요.
왠지 국가에서 운영을 한다고 하니까
들어가기 엄청 어려울 것 같고, 이거를
통해서 내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
걱정이 들었는데, 이 수업을 시작하는
조건은 다른게 있는게 아닌 고등학교 학력만
있으면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진행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은 충족이
됐고, 시작을 하는데 있어서는 강의를
어딘가로 따로 출석하지 않아도 온라인
상으로 이수를 할 수가 있다고 했어요.
병원에서 사무보조를 하면서도 공부를 할 수
있는 상황이였고, 선생님들이랑 더 친하게 지내면서
무슨 생각을 해야 하고, 어떤 말들을 해야
하는지 배울 수도 있는 기회여서는 저느
이 과정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헀죠.
그때 쌤이 그러면 같이 했었던 학습 플래너님의
전화번호를 주시겠다고 이야기를 하셨고,
저는 전화를 받고 전화를 드려서 상세한
설명과 안내를 받을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등록금이 진짜 대학이랑 같이
엄청 비싼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정도의 등록금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안내해주셨는데, 진짜 제가
생각했던 등록금에 비해서 훨씬 더 저렴한
등록금으로 진행이 가능하더라구요.
오, 그러면 진짜 나한테 너무 좋은 제도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저는 시작을 하기로 결정을 헀고,
고졸인 상황에서 2년제 학력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헀어요.
원래 계획하고 있던 기간은 2년에서 3년정도
사이였는데, 여기서 학위를 취득하는 전체적인
기간을 단축 할 수가 있다고 했어요.
학력을 만드는 건데 그게 가능한건가
생각을 했지만 정말 그렇게 진행이 가능한
과정이였고, 학점으로 인정되늰 자격증이나
독학사 시험을 제가 공부하고, 취득을 하게 된다면
그것들이 갖고 있는 학점만큼 제가 인정을
받을 수가 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수업이랑은 별개로 수업을 들으면서
자격이나 독학사를 공부하면 되는 거였고,
그런 과정안내나 제 전체적인 플랜에 대해서는
하나하나 안내를 해주셔셔 전혀 힘들지 않게
진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최단 기간으로 2학기 과정을
생각 할 수가 있었고, 어떻게 시작을
하고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지
쭉 도움과 안내를 받으면서 할 수 있었답니다!
솔직히 1학년으로 들어가는 과정이여서
학사를 도전할까 했지만 그래도 1학년때부터
배우는게 저한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가에서 저는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을
선택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학교에서 실습을 하면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멀지 않아 저도 한 병원은 선생님으로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하나로 열심히 도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진짜 ㅋㅋ 실습은 헬이에요 ㅋㅋㅋㅋ 제가 이렇게
오랜 시간 많은 곳을 가면서 싷습을 하는 건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이런 것들이 나중에 저한테 다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열심히
도전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