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정보보호학 평생교육원 온라인으로 빠르게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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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과정이었던

정보보호학 평생교육원을 알아봤죠


동일한 전공 그대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과정으로 진행하는 거라서


그렇게 과정이 어렵진 않을거라고

생각을 하고 알아본 상태였어요


멘토님이 있길래 따로 연락을 해서

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자세히 여쭤볼 수가 있었는데요


전문학교 역시 학점은행제로 운영되어

이력이 다 남아있어서 제가 했던 거를

이어서 진행할 수가 있었습니다


학점은행제가 좋았던거는 전적대라고

제가 이전에 이수한 학점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거랑 온라인이라는거

그리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거였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미 많은 학점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컴활같은


자격증 하나만 딴다면 2학기로 수업을

진행해서 학사를 만들 수 있었거든요


학은제는 자격증도 학점으로 인정되어서

제가 수업을 들어야 하는 기간을 많이

단축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죠


결과적으로 제 상황에서는 2학기만

온라인 수업을 듣고 학위를 만드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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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학 평생교육원이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기관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최대한 과목이 많이 개설되어있는

쪽으로 준비를 했었고, 이 부분은


멘토님께서 개강일정과 필요한 부분을

안내해주셔서 시작할 수가 있었죠


학사를 만들어서 편입을 할 예정이라서

학원이랑 같이 병행을 했었구요


전부 온라인 과정이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이수구분을 몰라서

듣고 싶은거를 들어도 되는줄 알았는데


전공60 교양30 일선50의 총 140점을

채워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 제가 이미 이수한 학점이

전공 45에 교양 15 일선 21이었는데


여기서 자격증으로 추가적인 학점을

취득해서 수업은 2학기로 하기로 했죠


한 학기에 들을 수 있는 학점이

정해져있었기 때문에 제가 기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이

필수적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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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자격증 같은건 금방 따는게

가능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준비했고


나머지 기간에는 수업과 편입시험을

대비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수업은 시작하기 전에 멘토님께서

정보보호학 평생교육원을 안내해주시고


개강반이랑 수강신청 방법을 통해서

제가 이수해야 하는 학점을 신청했죠


수업 자체는 온라인으로 되어있어서

제가 학원에서 수강을 할 수 있었고


보통 독서실에서 켜놓고 수학 공부를

하거나 하는 쪽으로 진행했어요


한 학기가 대학처럼 15주 과정인데

매주 정해진 요일에 주차별로 강의가


업로드 되고 2주라는 출석인정 기간에

수강을 하면 되는 시스템이었거든요


처음에는 매일 들어야 한다는 강박에

열심히 하기는 했었는데 나중에는


하루나 이틀만 소비를 해서 한번에

몰아서 듣는 쪽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이렇게 해도 출석은 가능하니까

최대한 시간을 아낄 수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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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것도 대학과정이라서 과제와

시험이 있었고 해야지만 성적이 나왔어요


수업은 굳이 듣지 않아도 켜놓기만 해도

출석으로 인정을 받았지만 이건 직접

해야지만 점수를 얻을 수 있었거든요


그래도 학교를 다녔던 때보다 분량도

적었고 기간도 넉넉해서 어렵지 않게

하루에 몰아서 할 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과제는 2쪽 분량이었는데 제가

굳이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자료를 참고해서 작성을

할 수 있는 상태였었구요


작성하는게 귀찮기는 했어도 시간이

넉넉하니까 조금씩 해서 제출을 했죠


시험은 오히려 제일 쉬웠던게

객관식으로 되어 있는데다가


오픈북 형식으로 시험을 볼 수 있어서

제가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됐어요


단순히 교안만 잘 활용한다면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었죠


그래서 학교를 다닐 때보다 성적을

조금 더 잘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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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정보보호학 평생교육원에서는

수료가 잘 되고 성적을 잘 주는 쪽으로


고르는게 제일 좋은 선택인 것 같은데

멘토님께서 제가 원하는 식으로 수업을

하는 기관을 잘 알려주셨던 것 같아요


최소한의 노력으로 학사를 만들고

나머지 시간에는 학원을 다니면서

시험을 대비할 수가 있었는데요


서울권으로 가고 싶었기 때문에 정말

많은 준비를 하다보니까 저를 옆에서


서포트 해주는 멘토님이 계셨기에

가장 만족스러웠었던 것 같아요


물론 수업 자체는 제가 듣고 보고

시험을 치러야 하긴 하지만


그 외적으로 필요한 자료들이나

행정처리 같은 부분을 많이 알려주시고


제가 놓치는 부분이 있을텐데 그거를

잘 챙겨서 안내를 해주셨기 때문에

하나도 밀리는 것 없이 끝낼 수 있었죠


특히 행정처리는 가장 중요했었는데요


편입을 12월 말에 접수를 해서 1월부터

시험을 보는데 이 전까지 서류를


접수해야만 하는 상황이었고, 그때문에

학점인정신청이라는걸 빠르게 해야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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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이 종강일자를 확실히 해주시고

성적보고가 언제 되니까 학점인정신청을


이때 하고 학위수여예정증명서를 이때

받아서 제출하면 될거가 하는 일정을


하나씩 안내를 해주셨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고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보보호학 평생교육원으로

학사학위를 만들 수 있었고 막판에


여기저기 지원한 결과 상향지원한 곳은

아쉽게 됐지만 그나마 원하는 수준의

대학을 들어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학점은행제를 한게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하지만 이렇게 무사히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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