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학점은행제 심리학 40대 아줌마 이야기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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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먼저 이 제도가 왜 만들어진건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부터 살펴보도록 할게요.


우리나라는 광복 이후로 학력사회에 접어들었고! 학력에 따라 사람이 살아가는 삶의 기준이 달리지게 됐어요.


취업할 때는 물론.. 취업을 하고 나서도 진급이나 이직에 대한 부분이나 연봉협상까지 가려면 학력이 없이는 너무나 힘든 세상이랍니다..ㅠㅠ










그래서 교육부에서 학력개선을 쉽게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평생교육제도인데요. 기존 대학교랑 비교해서 얼마나 쉬운지 한 번 특징들을 알아가볼까요??


대학교에서는 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강신청후에 정해진 강의실과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서 출석을 하고 청강을 해야합니다.


너무나 당연하게 아니냐구요??










학점은행제 심리학은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정해진 곳으로 내가 가는게 아니라 내가 장소를 정하고 내가 시간을 정해서 내가 듣고싶은 시간에 수업을 들을 수가 있다는 거에요!










또한 대학교하면 걱정이 크게 되는게 바로 등록금이잖아요?? 한 학기에 500만원씩 내는 등록금은 정말 만만치가 않죠.


하지만 학은제 등록금은 대학교와 비교를 하면 거의 6분의 1정도밖에 되지 않을정도로 저렴하기에 경제적으로도 훨씬 부담이 줄어든 채 진행할 수 있는거죠.


게다가 누구나 쉽게할 수 있을만큼 쉬운 난이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금 이 제도로 공부를 하는 사람들 중에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훨씬 많다는게 레알팩트!!










이런 장점들을 최대한 활용을 하고 추가로 기간단축 방법들까지 활용을 해서 2년만에 4년제 심리학 학위취득을 한 정선■님의 이야기를 다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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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에 청소년상담사 3급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정선■라고 해오~^^


제가 40대라는 늦은 나이에 이 공부를 시작하게 된 건 이제 아들 둘도 중 고등학교 들어가서 자기 앞가림은 하게됐고,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돈이나 대학 등록금을


어떻게 대줄지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저도 사회생활을 젊을 때 하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고졸이고 그만둔지 너무 오래돼서 저를 써줄만한 곳이 어디가 있을까 찾아보니까 쉽게 찾기가 힘들다는 결론이 들었고, 남편한테도 다시한 번 공부해보고 싶다고..


돈 별로 안드는 방법 찾아보겠다고 해서 상의해본게 학점은행제 심리학이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할 줄 아는게 가사 말고 아이들에 관련된 것들밖에 없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직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됐었고


청소년상담사에 대해서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근데 저같은 고등학교 졸업자는 시험을 볼 수 조차 없는 시험이어서 방법을 찾아봤더니 학점은행제 심리학으로 학위를 만들고 나서 시험보는 방법이 가장 쉽고 빠른걸로 유명하다고 했어요.










아무래도 남편이 저보다는 가방끈이 길고 대학을 나왔다보니까 찾아보니 이런 제도가 있더라~ 라고 저녁먹으면서 얘기했더니 남편도 들어봤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남편 회사 신입사원이 이걸로 학위취득해서 대졸자로 입사했다는 이야기를 덧붙여서 해주었어요.










그래서 남편이 다음날 자세히 물어보고 왔는데 그 직원분 관리를 해주셨던 멘토님이 따로 있어서 차라리 그 분께 연락해서 물어보는게 낫다고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처 받아와가지고 전화를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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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정말 제가 해야하는 과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인터넷에서는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던 정확한 기간부터 시작해서 정확한


과정 그리고 정확한 비용까지 알려주셨었죠.










아무래도 저같이 이제 나이먹고 시작하려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 학점은행제 심리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공으로 몰려들다보니까 엄청 잘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다시한 번 물어보면 이해가 될 때까지


근차근히 설명을 해주셔가지고 너무나 기분좋게 상담을 마쳤었어요.










그날 저녁에 남편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생각보다 저렴한 비용하고 4년제 학위를 따는데 2년밖에 안걸리는 방법이 있다는걸 듣고는 빨리 시작해서 더 늦기전에 한 번 해보자구 응원을 해주더라구요. 왠일로 남편이 이뻐보였달까요~ㅎㅎ




그래서 다음 날 다시 멘토님에게 전화를 해서 언제부터 시작할 수 있는지 다시한 번 물어봤고, 어제와 똑같은 이야기들을 다시한 번 짧게 해주셔서 믿고 시작할 수 있었죠.










공부를 하는 동안 정말 편했어요. 제가 모르는거 안되는게 있으면 항상 멘토님께 물어봐서 도움을 받았고, 아무래도 처음해보는 과제나 이런것들도 어떤식으로 하면되는지 요령을 잘 알려주셨고 남편도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줘가지고 저 자신을 채워가는 기분을 받으면서 오히려 즐겁게 공부를 했달까요~?










그렇게 2년이 지났을 때는 멘토님이 하라고했던 자격증, 독학사, 수업을 모두 성공해서 4년제 심리학 전공자가 됐고 얼마전에 온 학위증은 우리 집에 잘 모셔놨습니다. 아직까지도 집안 청소를 할 때면 한 번씩 닦아주고 있어요~ ㅎㅎ










아들들한테도 당당하게 대학교 학력자가 된게 너무 뿌듯하고 앞으로 50년은 살텐데 그 기간을 높은 학력을 가지고 살게 됐다는 저 자신에 대한 뿌듯함과 아들들과 남편이 축하해줘서 너무 행복한 마음을 간직하고 살 수 있다는게 결과보다도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여러분도 혹시 저처럼 저학력으로 오랫동안 살고 계시거나 아니면 노후배를 해야하는데 학력이 낮아서 뭔가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게 없는 분들이 계시다면 멘토님께 연락한 번 해보세요.


저에게 알려주신 것처럼 여러분에게도 필요한 방법이나 과정에 대해서 아마 잘 알려주실거에요~^^ 그리고 모두모두 뜻하는 목표 이루시길 응원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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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얘기를 남을 위해 해준다는게 쉽지 않은데! 여러분께 용기를 주기위해 용기를 내어주신 정선■님께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각자 다른 목표를 가지고 저에게 연락을 주시는데요. 다들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려는 분들이 연락을 주십니다.










물론 시작 이라는 첫 발자국에 앞서 용기를 내지 못한 채 현실에 안주한채 지금까지 살아온 현실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분들도 상당히 많이 있죠.










하지만 그 시간에 누군가는 노력을 하고 이뤄내고 더 나은 인생을 사는 분들이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신가요?


그리고 여러분이 그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신가요??










물론 혼자서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건 너무 두렵고 무섭잖아요. 불확실하니까요. 그 불안을 제가 도와드릴게요.


여러분이 하려는 과정이 뭔지 저에게 말씀해주시고 여러분의 이야기를 조금만 들려주신다면제가 그에 맞춰 가장 쉽고 빠르고 편한 길로 안내해드릴테니!








언제든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를 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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