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집에서도 할 수 있다!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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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우리나라의 IT인재가
수준이 높다는거!

다들 알고계시죠?


그래서 이쪽 분야로 나가고싶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그런데 현실적인 문제에 막혀서
결국 포기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지요.


직장을 다니고있거나, 학교까지의
거리가 너무 멀거나.
아니면 들어가는 비용이
너무 부담이 되거나.


그런데 이 문제들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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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제도가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더 좋은 학력을
만들고싶어하시지만 위에 예시로
든 문제때문에 못하실 경우에
많이들 이용해주시는 제도 말이에요.


이 제도를 이용하시게되면,
위의 걱정들을 한꺼번에 해소시켜줄
수 있는거에 더해서,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원래라면! 학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대학이나 전문대에 가서
수업을 들어야만 하잖아요?


일년, 이년.. 한해씩
학년을 늘려가면서 말이에요.


그러면 2년, 4년이면 전문학사든,
학사든 이력서에 이제
적으실 수 있을텐데요.


이 기간을 좀 더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하시고 싶으세요?


더 빨리 할 수만 있다면
하고싶은건 당연하죠.


그리고 그런 분들에게 추천드리는게
바로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입니다.


이 제도를 이용하시면 온라인으로 편하게
수업을 들으면서도, 그냥 일반적으로
학교를 가는 것 보다 더 빠르게
원하는 학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통학때문에 고민하셨을
경우에도, 그런 고민이 무색하게도!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기때문에
컴퓨터와 인터넷만 잘 된다면 어디서든지
수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통학때문에 고생하셨던
분들이 계신다면 굉장히 큰 장점이지요?


거기다가 이런 장점들을 갖고있음에도,
시작하는 조건이라고는 고등학교 졸업
하나뿐이어서. 이에 굉장히 많은분들이
이용해주시고 계시구요.


그렇지만 제가 말로만 이렇게 설명을
드리면 쉽다고는 하지만 정말로 쉽겠어?


라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과정을 통해서 학사학위를 따신 분의
후기를 한번 가져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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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뵙겠습니다 최@@라고합니다!


저는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과정
마무리한지는 한 넉달 됐고 지금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있어요.


저는 자격증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요.


그래서 이번에 준비하는거 따고,
취업도 바로바로 준비하려고
생각하고있어요.


제가 이걸 시작하게된 계기는 간단해요.


다들 아시다시피 공대는 다른 학과에 비해서
등록금이 꽤 세게 나오는 전공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전공을 하고싶었지만
집안사정때문에 그때는
진학을 포기했었어요.


누구는 그렇게 하고싶으면 학자금
대출이라도 받아서 하면 되지
않느냐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결국에는 그게 다 제가
갚아야하는 돈이잖아요?


지금 당장도 힘든데 나중에
그것까지 갚아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생각이 쑥 들어가더라구요.


제가..지금도 그렇게 넉넉한건 아니고.
솔직히 말해서 빠듯하긴한데.
저때 당시에는 정말 너무 심각했었어요.


혼자서 먹고 살아야만하는데.


취직이 잘 되는것도 아니고.
그나마 알바라도 잘 잡아서
다행이었던 상황이었죠.


그래서 당연히 대학에
간다는건생각도 못했어요.


공부를 열심히해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다니면 되는거 아니냐고도
할 수도 있겠는데요..


제가 알바를 뺄 수가 없는
상황이기도했구요.


정확하게 말하면 일을 해야해서
대학에 갈 수가 없었다는게 더 맞겠네요.


하고싶기는 한데 지금 당장 제가
먹고사는게 문제다보니까
우선순위가 뒤로 밀려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이 이야기를 듣게된거에요.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요.


일하고있는 알바처에서,
같이 일하는 친구가 말해준거에요.


그러니까 건너건너 이야기를 들은건데요.


자기 친구가 이 제도로 기사를 따는
조건을 맞추겠다고 해서 뭔소린가
했었는데 알아보니까 저한테
잘맞는거같아서 찾아봤었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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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번 알아보라고
하면서 알려줬었는데.

그때 얼마나 고맙던지.


이렇게 먼저 저한테 알려주고
하는거 보면서 제가 그래도 사람
사귀는게 헛되진 않았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와서 당장 알아봤었는데,
정말 딱 저를 위한 제도라고해도
믿을만할 정도였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게 비용이었어요.


대학 등록금..때문에 포기를 했었었는데.


그것보다는 확실히 적게
들어가는거 있지 뭐에요.


공대는 특히 비싼편인데. 그거 말고
그냥 인문대 전공이랑 비교해도..
1/5정도밖에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정도면 나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란 생각이 들었었어요.


이정도면 나도 어떻게든
마련은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래서 먼저 지금 절 담당해주시고
이렇게 다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주셨던
플래너 선생님께 연락을 드렸었어요.


맨처음으로 연락드렸을때 자세한 내용은
전혀 모르고있었던 상황이었거든요.


그때 저는 이게 그냥 학교처럼 강의실
나가서 수업듣고와야하는줄로만
생각을 하고있었었는데요.


이야기 해주시는걸 들어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그래서 더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만약에 이게 강의실 나가야하는거였다면..

대학은 시간표가 있잖아요.


시간표에 맞춰서
나가서 수업듣고 해야할텐데.
그랬으면 저는 알바때문에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서 아마 못했을거에요.


그런데 이거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면 된다고 하는데다가..


언제 정해진 시간에 수업듣는게 아니고
기간 내에만 들어주면
출석으로 인정이 된다는거에요.


그래서 출석이라던지 그런건
전혀 문제가 안됐었어요.


거기에서 더 안심할 수 있었구요.


그리고.. 아 한가지만 더 이야기하면
저는 아무래도 알바를 한
기간도 있고 하다보니까..


그냥 수능 치고 들어간 애들보다는
어떻게 생각하면 시작이 늦은 셈이었어요.


그렇지만 그거를 어느정도
좁힐 수가 있었어요.


그때 선생님이 알려주시기를
수업만으로도 충분히 다 과정을
마무리 할 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거기에서 덧붙여서
말해주신게 그거였어요.


수업만 듣는거로도 충분히 끝낼 수 있지만,

그것 말고도 다른 방법이 또 있다는거에요.


그래서 어떤 방법인가요 하니까
돌아온 답변이 독학사랑 자격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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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후자는 그냥 생각하시는거랑
같아요. 알고계신 단어 의미 그대로구요.


그럼 이제 처음 들어보실법한게
독학사인데..
저는 이때 설명해주셨던거로
이런게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검정고시 비슷한건데요.

1년만에 학사를 딸 수 있는 과정이라고 해요.


사실 그 이야기를 듣고 1년안에

된다면 나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했었는데..


4년짜리를 1년안에 압축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어려울지 감이오나요?


이게 단계가 총 1~4단계까지있다는데.
단계가 높아질수록 어려워진다고 해요.



그래서 처음에는 해볼까? 했는데 포기했구..

그래도 이게 어려운건 4단계가
제일 어렵다고해요.


근데 그 반면에 1~2단계는
딸만하시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때 1~2단계를 살짝 봤었어요.


그래서 본 시험에는 떨어진것도 있고,
붙은것도 있고 그랬지만 다 저는
이것들 잘 써먹었었답니다.


너무 어렵진 않을까 하고
먼저 겁을 먹긴 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었어요.


그리고 자격증..

저는 위에서도 적은것처럼
이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나하나가 모여서 다 제 스펙이니까요.


그런데 자격증을 따면
그거로도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너무좋았죠. 일석이조였어요..
안 딸 이유가 없었고, 그래서..
솔직히말해서 독학사보다 열심히
했었어요.


이거는.. 나중에 취업을 할 때
이력서 란에 적을 수도 있구요.


그래서 그렇게 줄여서..
저는 한 5학기정도 걸렸어요.


원래라면..4년이니까, 8학기가 걸릴텐데.


3학기나 줄일 수 있었네요.


3학기라고 하면좀 짧아보이지만
그냥 개월수로 생각하면 1년반정도
걸리는거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기간을 줄이면
덩달아서 따라오는게 전체
비용이 줄어든다는거였어요.


당연한 이야기겠죠? 학기가..줄어드니까요.


그럼 수업들을것도 적을테고..


이렇게 생각하면 전체 과정을
비교했을때도 차이가 엄청나게나죠..?


그래서 저는 이야기 듣자마자 머리속으로
계산기두드렸구요. 바로 결정했었어요.


계산기 두드렸다니까 좀 부끄럽긴 하네요.

결과만 보면 그때 시작하길 정말 잘했지만요.


그래서..만약에 저처럼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에
좀 고민하셨던 분이 계시면.


플래너 선생님 믿고 한번
따라가보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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