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학사편입 조건, 반수생도 가능하다!!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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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과정을 통해서 원하시던
인서울대 중에 한 곳으로 입학에 성공해 주신

김현◆님의 후기를 통해서 내용안내를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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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대학의 3학년을
다니고 있는 20대 중반의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이런 글을 군대에 있을 때 편지말고는
처음이여서 많이 어색하네요 ㅋㅋ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저는 제 수준이면 서성한 정도는
갈 줄 알았어요 ㅋㅋㅋ

말도 안되는 상상이였던 거죠,

그런 생각을 하고 원서를 넣었지만 다 떨어졌고,
제 최후의 대비책인 학교만 합격을 헀더라구요ㅎ

어쩔 수 없이 학교는 가야 하니 그 학교를
지원했고, 오티도 하고 1학 기를 다녔어요.

너무 재미가 없더라구요.

아니 학교가 재미가 있는게 이상하기는
하지만 건물부터 해서 내가 이곳을 왜
다니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고 나니까

진짜로 학교를 다니기 싫어졌고, 남자들이 제일
좋은 핑계를 댈 수 있는 군입대를 선택했어요.

입대를 하고 나서 저는 2년동안 있었는데,
병장때 이제 다시 나가서 뭘 해야하나 생각이
정말 많았어요.

다시 학교를 가야 하나, 아니면 일을 시작해야
하나 생각이 많았지만 그래도 군대동기들이랑
친구들이 좋은 대학의 학력은 하나쯤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아직 그때는 나이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젊음을 이용해서 도전해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곧 바로 도전을 했답니다.

반수생이 되어서 다시 재입시를 도전할
계획이였죠.

그래서 군대를 전역하기 한 3달전부터
수능공부를 다시 시작했고,

공부를 나와서도 한 6개월정도 더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모의고사를 보는데, 이걸로
대학을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저절도 드는 성적표였죠....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 방법들을 알아보다가
학사편입이라는 단어를 보게 됐어요.

뭐지 ? 하는 생각에서 어떻게 하는건지
검색을 해보니까 이게 경쟁률이 정말 낮은
방법으로 할 수 있다고 글이 적혀 있었어요.

실제 모집요강에서도 경쟁률이 나와 있는
힉교들을 봤을 때 진짜로 낮은 경쟁률이라는 걸
알 수 있었고, 이걸 통해서 지원을 하게 된다면
저한테 오는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는
생각을 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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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학사편입 조건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까
제가 생각한 내용들이 하나도 없었어요 ㅋㅋㅋ

가장 첫번째 원서를 넣을 수 있는 조건은
바로 4년제 정규대학의 학사학위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였는데, 솔직히 학사학위라....

제가 조건을 갖추기에는 솔직히 너무
먼 미래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이걸 통해서 학력이 갖춰지고 난 다음에는
면접도 보고 편입영어라고 해서 다른 분야의
영어시험까지 본다고 하더라구요.

가만히 이성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이게 정말
입시보다 나은 선택인가를 엄청 오래 고민했어요.

입시는 수능시험과 추가로, 면접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하게 되는 거고,


이거는 학력만 갖춰진다면 영어만 공부를 해서
도전을 한다....

제 결론은 학력을 만들어서 편.입학으로 도전을
하자는 결론이 나왔어요.

이런 결론이 나오고 나니 4년제 학력을 만들기
위해서 다시 대학을 복학해야 하나 생각이 많았죠.

등록금도 너무 비싸고, 학교를 나가게 되면
저도 모르게 놀고싶은 마음이 커지고

축제다 뭐다 이런 것들이 많으니 내가 진짜로
집중을 해서 공부를 할 수 있을까와

4년이라는 시간동안 준비를 하고 다시
대학을 들어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어요.

그 부분에서 망설이고 있는데 다들 그러면
학점은행제를 해보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응?ㅋㅋㅋ 생전 처음듣는 단어였고,
무슨 학원을 다니는건가 하는 생각에서

다들 추천을 해주시 검색을 해서 전화
상담을 받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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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인터넷으로 하나하나 알아보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바로 전화를 하는
성격이여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ㅋㅋㅋ

전화를 드리고 나서 학사편입 조건인
4년제 학위를 취득할려고 하는데,

다들 이거를 하라고 해서 전화를 드렸다고
하니까 아, 내용은 어느정도 아시나요?

라고 여쭤봐 주시더라구요 ㅋㅋㅋ

아니요. 하니까 엄청 당황해 하시면서
내용을 설명해 주시는데 왜 다들
이걸 추천해 줬는지 단박에 이해가 됐습니다.

제가 이해한 내용으로는 이 학은제 과정은
대학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이고 교육제도?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원래 학교수업을 들을 때에는 당연히
학교에 가서 선생님 얼굴을 보고 수업을
듣는게 당연한건데,

여기서는 온라인 상으로 수업을 들을 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시간적으로 여유도 많고 어딘가를 따로
가지 않아도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걸로 하면 내가 공부에 더 집중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설명을 해주실 때 이거는 입시시험이
없어서 고졸 학력만 확인이 되면 바로 시작이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고졸이상이면 다 시작이 가능하다는 건
아무래도 대학수업이기는 하지만 조금은 더 쉽다는
뜻 아닐까요?ㅋㅋㅋ

처음에 난이도 적인 부분이 쉽다고 이야기를
해주시기는 하셨지만 그게 진짜로 가능한
이야기인가 생각이 많았어요.

대학을 안 다녀본 것도 아니였고, 대학
수업이 어떻게 되는지 다 알고 있는 상황에서

난이도가 쉽다는 말을 무작정 믿을 수많은
없는 상황이였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정규 대학에
비하면 조금은 더 낮은 난이도로 수업이
진행이 되고,


그 안에 있는 구성들도 훨씬 더 쉽게
할 수있는 난이도들이였어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하기로 결정을 했고,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여쭤보니

계획을 세우고 이수를 해야 하는 과목들을
수강신청을 통해서 등록금 납부 후

개강이 되면 수업을 들으면 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등록금을 내는 건 알고 있었지만 원래 대학에서는
등록금을 내고 난 다음에 수강신청을 하는데,

여기서는 수강신청과 동시에 등록금을
납부하게 되는 건가요?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떤 플랜으로 어떤
커리 큘럼으로 만드는 지에 따라서

전체적인 내용이 달라지고, 그 내용에 따라서
등록금이 달라진다고 했어요.

그렇기에 정규 대학에 비해서는 훨씬 더
저렴한 등록금으로 학기를 시작 할 수 있었고,

플랜을 만들고 진행을 할 때 제가 조금만 더
노력을 하게 된다면 전체적인 기간을
단축 할 수 있기에

총 드는 등록금의 비용은 거의 1/5정도 밖에
안든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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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설명을 듣고 난 다음에 이거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고,




부모님과 정말 진지하게 상의를 통해서


이 과정을 하기로 결정을 했어요.




학사편입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4년제


학위를 만드는 데 저는 대학을 다녔던


기록이 있기는 하지만




자퇴를 해야지 그 기록들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자퇴처리는 하지 않고,




휴학처리만 한 상황으로 고졸로 이 과정을


시작하는 걸로 했어요.




고졸로 했을 경우에 정말 마음을 다


잡고 빡쎼게 한다면 3학기 만으로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처음에 해주셨고,




어떻게 하면 그런 학기와 플랜이 나오는지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셨답니다!




원래 수업으로는 학점을 이수하는데 있어서


한계가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이도 대학수업이기에 법적으로 정해진 내용들이
다 있었고, 이거를 지키면서 진행을 해야 한다고
헀어요.

1년에 최대 2학기 수업을 이수 할 수 있고,
그렇게 했을 때 수업으로 최대 이수가 가능한
학점이 42학점이라고 했어요.

그렇기에 4년제 학위를 위한 140학점을 만들
때 4년이라는 시간이 걸리는 건 비슷했죠.

하지만 여기서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과
독학사 시험을 제가 별개로 공부를 해서

취득을 하게 된다면 그것들이 갖고 있는
학점만큼 사용을 할 수가 있어서

전체적인 기간이 단축되는 거라고 이야기를
해주셨죠.

저는 더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고, 최단기간인 3학기 과정으로
진행하는 걸 선택했어요.

수업을 들으면서 자격증도 취득하고,
독학사도 취득해야 하는 과정이기는 했지만

전체적인 틀로보면 너무나도 좋은 과정이였기에
지금 1년정도 잠깐 힘들고 말자 라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시작을 했었네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가더라구요.

하는게 많아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점차
시간이 지나고 어느세 조건이 다 갖춰진
상황에서 저는 대학에 지원을 하고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안정적으로 입학을 했네요.

제가 오고 싶었던 학교였고, 이 학교를
3학년으로 들어옴으로써 제가 나중에 취업을 할 때
조금은 더 유리한 길로 왔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다니고 있는 학교도 너무 재미있고, 괜히
지금은 공부욕심도 생겨서 늦은만큼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상위권으로 지원을 했지만 이것보다 더 높은
곳을 가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은

저는 이 과정 적극 추천드립니다!

아직은 제가 생각하기에 스펙과 학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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