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지도사 3급 시험에 가장 어려운
관문인 필기시험을 면제받고 나서
당당하게 면접시컴 보고 합격한
김현■님의 이야기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입니다.
올 해로 28살인데요. 그저 실패만 했던
제 인생에 대해서 남들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함으로써
새롭게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다는 멘토님의 말에
한 번 저도 용기를 내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창피하지만 이전까지 알바를
제외하고 취업을 해본 적이 없어요.
고졸이라는 학력으로써 26살까지
아무런 경력이 없다는건
솔직히 굉장히 창피한 일입니다.
그래서인지 취업을 잘 한 친구들이
저녁을 사주거나 할 때도 뭔가 어깨가
움추려든 채 나가거나 했거든요.
솔직히 어렸을 때는 그저 그러려니
어떻게든 살 수 있겠지 했다가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으면서 정말로
저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뭔가를 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 까 생각하면서 찾다가
알게된게
청소년수련회에서 일을 하는 조교가
되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방법에 대해서 찾아보니까
전문대학교 를 나온 사람들처럼
전문대 학력이 필요하더라구요.
여기서 좌절을 했어요. 고졸자인 제가
당시에 26살에 전문대를 가기에는
솔직히 용기도 나지 않고 공부는
애초에 포기했었기에.. 어쩔 수 없었죠.
이 이야기를 친구들이랑 술한 잔 하면서
얘기를 했더니 바로 이야기를 하는게
학점은행제에 대해서 얘기해주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듣도보도 못한 제도였는데..
역시 친구들은 대학교를 나와서 그런지
이런 제도에 대해 바로 알더라구요.
그 다음날 집에서 바로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이런 저런 글들은 많은데 솔직히
제가 이해력이 좋지 못했는지
잘 모르겠어서
글 안에 있던 멘토님 번호를
보고 바로 전화를 눌렀습니다.
제가 몰랐던 신세계가 펼쳐지는
느낌을 받았었는데요.
대학교를 가지 않고도 대학교
학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가장 큰 메리트였죠.
하지만 대학교 과정이라는걸 알았을 때
가장 먼저 걱정이 됐던게
솔직히 돈이었어요.
대학교 등록금 너무 비싸잖아요.
저는 집이 가난했었기 때문에
돈 때문에 대학을 포기한 것도 어느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겁을 먹었는데
멘토님이 이야기를 해주시는 비용이
대학교 등록금의 5분의 1정도만 내면
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알바할 때 받는 월급이면
한 학기 등록금을 낼 수 있을정도로
저렴하다는 거에서 진짜 놀랬죠.
그리고 굉장히 쉽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단편적인 예를 들어주신게 50대 분들도
어렵지 않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 부분에서 정말 많은 용기를
얻게 됐었던 것 같아요.
저처럼 청소년지도사 시험에 필기면제를
받는 과정이 아니라
사회복지사나 보육교사 같이
취업자격증도 많이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멘토님이 워낙 확실하게
관리를 해주신다고 확신을 주셔서
저도 믿고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한테 어떤 과정으로 진행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플랜을
알려주셨는데
1년 반만에 2년제를 졸업한 전문대 학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안내해주셨어요.
그리고 그와 동시에 청소년지도사 3급에
필기시험 면제까지 받을 수 있는
플랜으로 안내를 해주셨는데요.
제가 어떤 과목을 어디서 들어야하는지
정말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이해력이 좋지 않은 저도
확실하게 이해할 수가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 어떻게 해서 2년제를
1년 반만에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해가 너무 안가더라구요.
무슨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수단이
있다고 하는데 도통 이해가 안됐거든요.
근데 자격증이나 독학사라는
또 다른 방법들을 통해서
추가로 학점을 빠르게 만들 수가
있다고 설명해주시는데
어떤 자격증. 어떤 독학사를 해야하는지
그 일정은 또 언제인지
정말 하나하나 다 알려주신 덕분에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1년 반 동안에 진행을 하면서
제가 멘토님한테 의지한 것도
정말 컸고,
주말이나 밤에도 물어보면 빠르게
답변을 해주셔가지고
답답하지 않게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확실하게 과제나 시험까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쉽게쉽게 알려주시고
정말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정말 신기한게 멘토님이
말하는대로 진행이 되더라구요.
안그래도 처음 친구가 설명해주실 때
플래너 잘만나야 된다고 신신당부를
해줬었는데
저는 정말 잘만났던 것 같아요.
필기시험 면제 받고나서 면접 실기시험에
바로 합격하고 지금은 당당하게
청소년 수련회에서 일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웃음을 만들어 주는 일을
한다는거에서 참 행복하답니다.
저는 우연찮은 기회에 시작을 했고
성공을 했다는걸 감안했을 때
아마 여러분은 저보다 훨씬 먼저
청소년지도사 3급을 목표로 하셨다면
저보다 훨씬 쉽게 하실 수 있을거에요.
아 물론!
멘토님 말을 저처럼 잘 들으시면요. ㅎㅎ
근데 저랑 1년 반동안 하시면서
저도 제 친구들을 소개시켜드리고 하면서
들었던 말들 중에서
가장 와닿았던게 멘토님이
학생들에게 먼저 다가갈 수 없다는게
굉장히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까 저같은 학습자가
먼저 인터넷에서 글을 보고
먼저 연락을 하지 않으면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참 웃기죠.
제가 도움을 받는거고 멘토님이
도움을 주시는건데도 저렇게 아쉬워하는
모습이 더 신뢰가 갔었어요.
여러분도 도움받고 목표를
이루고 싶으신가요?
저처럼 먼저 한 번 다가가시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에 대해
모두 알게 되실거에요.
제가 그랬으니까요.
그리고 저처럼 성공후기를 다른 분들께도
전해드리는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네요.
모두 화이팅하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