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학력은 정말 빠질 수
없는 부분중 하나이죠!
학력으로 취업이 갈린다던지,
연봉이 갈린다던지 하는 일이
정말 많기때문에 학력은 챙기고싶지
않아도 챙기게 되는데요.
대부분의 분들께서 4년제 졸업,
즉 학사까지 챙기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면 그것보다 한단계
더 높은 석사는 어떨까요?
이렇게 자기개발의 한 방법으로~!
대학원을 준비하고계신분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선생님. 갑자기 대학원이라뇨.
전 대학원은 커녕 대학도 못들어갔는걸요.
저는 전문대까지밖에 못나왔어요.
저는 고졸이에요..
등등!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있듯이
다들 다양한 학력을 갖고계실텐데요.
그런 다양한 학력을 갖고계신분들 모두!
대학원에 쉽게 진학할 수
있다면 어떠실까요?
그런게 어떻게 되나요?
대학원 진학조건이 대학졸업인데.
그게 어떻게 쉽나요?
라고들 다들 생각하실거라 믿어요.
그렇지만 그 대학졸업, 즉 학사학위라는
조건을 쉽게 맞출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4년걸리는걸 시간을 더 줄이는것도
모자라서, 더 저렴하고,
더 간단하게 할 수 있다면?
이전부터 대학원 진학조건에 막혀서
못가고있었을 뿐이지 마음은 있으셨던
분들이시라면 확 끌리지 않으실까요?
어떻게하면 그럴 수 있는걸까요?
바로 학점은행제입니다!
학점은행제를 이용하시면 더 쉽고
간단하게 학사학위를 맞추실 수 있는데요!
보통은 강의실에 가서, 수업을 들어야지만
학점을 받으실 수가 있지요?
그렇지만 이 학은제는 온라인수업을
듣기만해도 학점을 받을 수 있다는점!
그래서 특히! 이미 직장을 다니고계시는
분들이 많이 이용해주시곤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학은제를 통해
학사학위를 따신 후,
대학원 진학조건을 맞추신 분이 계신데요!
그분의 이야기를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라고 합니다.
오늘 이렇게 제가 후기를 쓴다고
생각하니 조금 부끄럽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기왕 쓰게된거 열심히
한번 써보겠습니다.
아마 저같은 분이 많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하고싶었던 공부가 있는데,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서
하지 못했던 분들이요.
저도 그랬습니다. 전문대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에 뛰어들어서 지금 이
나이까지 열심히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했었는데.
제가 나이를 먹고 어느정도 생활에
여유가 생기니 못다하던 꿈이 떠오르더군요.
원래 심리라는 학문에 관심을 갖고있었는데.
어느정도 생활이 안정되니..
다시금 제가 하고싶었던
공부가 하고싶더군요.
가능하다면 진학해 공부를
하고싶었으나.. 그러러면 먼저
필요한 조건조차 맞추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2년제 전문학사 학력으로는
갈 수가 없는것이지요.
진학을 위해서는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이제와서 제가 학사를
따려면 편입이나 신입학
그 두가지 방법밖에 없더군요.
그당시에는 정년을 앞두고있었지만,
아직 일을 하던중이라서
굉장히 고민했었습니다.
조금만 더 지나고 퇴직하면 시작해볼까?
아니야 그러기엔 너무 늦는
감이 없잖아 있는데.
혼자서 속으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던 도중, 그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줄걸 보았습니다.
그게 학점은행제였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게 저같은
직장인도 힘들게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거라고 하더군요.
어떻길레 직장인이 힘들이지
않고 할 수 있다는건가 싶어서 알아봤는데.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직장인들도 늦게 퇴근하더라도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
사실 저는 처음에는 야간대학도
생각을 해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언제 야근을 할지도 모르는
일이고, 또 야간대학까지 통학을
하는것도 꽤나 무리가 있는 일이다보니.
그때는 그냥 단념했었지요.
그런데 이거라면 저도 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에 있는 글들을 조금
읽어본 후, 지금 절 담당해주셨던
선생님께 전화를 드려봤습니다.
제가 자세히는 잘 모르고있던 상황이어서,
이것저것 여쭤봤는데 친절히
잘 가르쳐주셨습니다.
먼저 이게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저처럼
직장인분들이 이런 이유로
많이 하신다고 하셔서.
그 말을 듣고 더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대강 알고있었던
내용을 자세히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보통 학점을 모으는 방법으로는
크게 온라인 수업이 있는데.
이것 말고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독학사와 자격증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독학사는 저는 그때 처음
들어본 이야기였는데.
그게 대학교 검정고시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고 하시더군요.
1년만에 학사를 따는 과정인데,
마지막 단계의 난이도가 꽤 되어서
추천은 안한다고 말씀해주셔서.
저도 독학사로 학사를 딸 여력은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는 힘들것같아 납득했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은 이 학점은행제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게
정해져있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그래서 혹시몰라서 제가 일하면서
쓰던 자격증도 되는지 여쭤봤었는데,
그게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셔서 그거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렇게 수업을 받는거 외에도 다른
방법으로 학점을 모으면 기간이
줄어든다고 하셨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한 학기에 최대로
들을 수 있는 수가 법으로 정해져있는데,
그렇게 수업을 들어서 모아야하는
양을 줄이면 그만큼의
기간이 줄어드는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저는 전문대 졸업자여서
가능했던겁니다만.
전문대를 나온 사람이나, 혹은 대학이나
이런곳에서 자퇴를한 사람의
경우에는 이전에 받았던걸
여기서 또 쓸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전에 다녔었던
학점을 끌어서 썼습니다.
그러고나니, 총 140학점을 모아야하는데
이미 80학점을 채운 상태더군요.
그래서 60만 채우면 되던터라
훨씬 여유로웠죠.
거기다가 또 플래너 선생님이 따기는
쉽지만 학점은 많이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추천해주셔서.
더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독학사를 끼우면 더
빨리끝낼수는 있었지만,
제가 그러기에는 조금 여유가 없었던터라.
그래도 저는 두학기만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 편입을 해도 2년은 걸리는데,
그것보다도 더 짧은 기간
내에 마무리를 한거죠.
그래서 저는 만족하고있습니다.
아. 그리고 한가지 더 큰 장점이 있었군요.
학비가 저렴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이게 학사를 따는
과정이라 하니, 어느정도의
비용은 생각하고있었는데.
그것보다도 훨씬 저렴하더군요.
한 학기 등록금이 대학
등록금의 거의 1/5정도여서.
저는 거의 절반정도되는 비용으로,
전체 과정을 마무리한 셈이었지요.
사실 제가 직접 해보면서 느낀건,
이걸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이었습니다.
그랬으면 좀 더 빠르게 마무리해서,
제가 원하던 공부를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지금은 정년퇴임을 하면서 편하게
만학의 꿈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만약에 저처럼 늦은 꿈을 이루고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한번쯤은
고려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