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O연님의 실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 셋을 키워온
프로 주부입니다~!
저는 과거 전문대를 졸업하고
이렇다 할 직장에 들어가지는 못하고
이름없는 중소기업에 경리직으로
일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지금의 남편을 지인에게
소개를 받았고
그때 눈이 맞아서 지금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린 아이 셋중
한명이 저희 남편이에요...ㅎ
남편과 저, 딸 둘을 둔 엄마로
큰 탈 없이 지금까지 잘 살아왔습니다!
저희 남편은 지금 사업을 하고있어요
처음 만날때 부터 사업장을 가지고
있었구요 중간에 위기는 많았지만
여러가지 방법으로 잘 피해서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습니당
그런데 요즘에는 남편 건강문제와
체력적인 이유로 실제로 일을
많이 못하고 있구요!
파트타임을 많이 쓰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니 고정비는 나가는데
예전만큼 수입이 생기질 않았죠,,!
그러다 보니 저도 노후대비와
현재 가계에 도움이 되기위해
준비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제 나이에 다시 취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도 많이들었구요
어디서 일을 할 수 있을지도
궁금했었습니다!
저보단 저희 딸들이 인터넷을 더
잘하기 때문에 많이 알아봐줬는데요
사회복지사2급과 평생교육사2급을
추천해주더라구요!
사회복지는 많이들었는데...
평생교육사2급은 조금 생소했어요~!
그런데 좀더 알아보고 나니
저와는 평교사 2급을 따는 것이
더 잘맞았습니다!
우선 전문대 졸업자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0과목만
이수하면 2급이 나오더라구요!
물론 한가지 조금 신경써야 할
부분은 모든 과목을 80점정도를
넘어야 한다는 거는 있었습니다! ㅜㅜ
무엇보다 이 과정 같은경우
실제적으로 일을 할 때
제가 잘하는 분야로 강사로 등록이
가능하더라구요~!!
일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강사은행제라고 해서
이 자격증을 가진 분들이
음악,미술,스포츠,댄스,
아이돌보미 등등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다른 사람들을 교육하고
케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더라구요~!
이 뿐아니라 다른 센터에 들어가서
일을 하는 방법도 있었는데
저는 이쪽이 더 잘 맞았습니다!!
어쨌든 저는 딸들이 찾아주고
알려줘서 시작과 목표를 잘 세울 수
있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학점은행제도 딸들이 처음에
소개해줬어요!
처음에는 딸들을 믿고 시작을
했었는데요 이 후에는 담당 플래너님과
모든 걸 진행을했었습니다!
학점은행제에 대한 질문도 저는
많았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찾은 것이 아니라 딸들이 찾았기에
조금 궁금한것들이 있었거든요~!
먼저는 이 기관이 어떤건지
물어봤었습니다!
뭐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대학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였어요~!
일단 교육부라는 인증이 되다보니
일선의 의심같은 거는 다 해결이
되었었죠~!
그러다 보니 진행을 결심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수업을 진행하기전에
처음부터 어떻게 하는 건지
다물어봤었어요!
왜냐하면 항상 딸들이 도와줄 수 있는
거는 아니다 보니 저도 제
스스로 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죠!!
그래서 ㅎㅎ 저희집 컴퓨터에는
포스트잇이 엄쳥붙어있답니다!
우리 나이에는 이런거 하나하나
다 기억하기 어렵자나요~
저는 평생교육사2급을 따기 전까지
컴퓨터에 있는 메모장들을
의지 하며 수업을 진행했었어요~!
실제로 수업을 들어가보니
생각 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우선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이되다보니 집에서 일을하고
시간이 될 때 마다 미리 들었어요!
주말에는 쉬어야겠다는 마인드로
저는 주중에 틈틈히 수업을
들어놨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수업같은경우
대략적으로 모든 수업이 2시간은
넘지 않았어서
시간적인 측면도 크지 않았어요~!
실제로 진행을 하면서
생기는 여러 궁금증들은 플래너님에게
전화를 해서 궁금증들을
해소를 할 수있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온라인 수업만에
진정한 장점을 알게 되었어요~!
한번은 제가 명절이 껴있는 달이
있었습니다~!
시댁에 가서 지금은 제가 전을
부치지는 않지만요
그래도 여러가지 음식을 하고
수다도 떨고 해야되자나요~
그러다 보니 제 머리속은
공부보다는 명절 밖에없었지요
그리고 명절이 끝나면 그 후유증으로
아무것도 못하기도 하자나용 ㅎㅎ
그럼에도 온라인 수업이다 보니
어디 가서 듣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편하게 침대에 누어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겠네용
그리고 또 다른 장점은
비용이 생각보다 저렴했다는 것입니다
먼저 대학교 등록금과 상대적으로
오분의 일 정도되었습니다~!
딸들이 대학을 다니는 거에 비하면
저는 정말 저렴한 편이었죠ㅎㅎ
나중에는 제가 학점은행제로
수업을 진행하고 자격증을 따는 걸
보더니 딸들도 학과가 안맞으면
이 쪽으로 사회복지나 보육같은
자격증을 따도되냐고 물어보기도
했었습니다~!
그만큼 진행하던 저나, 옆에서
도와줬던 딸들이나 만족할만 했었죠
비용적인 면 말고도 또 다른
장점은 기간이 짧다는 것이었습니다!
우선 평생교육사2급 자격증을 따려면
최소 필요한 학위는 전문대학을
졸업해야 됬었습니당
만약에 제가 다른 사이버대학이나
방통대를 통해서 수업을 들으려면
그 3,9월 개강반에 맞추어서
수업을 진행해야 됬었는데
사실 저는 학위도 필요없고
2급에 필요한
최소 과목만 이수하면 되는 상황
이었다 보니
이러한 절차는 저에게 불편했죠
그런데 학점은행제는
1년 2번 개강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개강일이 있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꼭 3월과 9월이
아니 더라도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이 부분이 저는 제일 좋았습니다!
이제 글을 마무리 하자면
처음에 계속 지출되는 고정비
때문에 부업으로 일을시작하려
했던 것들이 이제는 제 삶에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어릴때는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정말 위대해 보이고 멋있었죠!
그런데 지금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잘 하는 것을 알려 줄 수
있다는 것도 정말 신기했었습니다!
이제는 돈이 우선이 아니라
정말로 어떻게 하면 수강생분들이
더 행복하고 재미있게 취미생활이나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를
고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서
제 인생 2막이 시작되었죠 ㅎㅎ
아무쪼록 끝까지 도와주신
쌤과 소개해준 딸들과 돈은 지원해준
남편에게도 감사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