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대학교 편입조건으로 2026년도에 도전하자!!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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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재수생분들과 학교를 옮기고
싶어하는 학생분들을 위해서 좋은 정보를
알려드릴려고 해요.

바로 대학교 편입에 관련된 내용인데요

점차 인기가 많아지고 있고, 이 과정으로
했을 경우에는 오는 장점들이 더 많기 때문에

도전을 해주시는데요,

어떻게 하면 이 도전을 할 수 있는지 실제
학습자님의 후기와 함께 설명도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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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 과정을 진행해주셨던
안★수님의 후기 입니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인서울은 아니지만
제가 생각을 하고 있던 대학으로 입학을 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ㅎㅎ

이런 쪽으로 이야기를 쓸려고 하니까
조금은 당황스럽네요...ㅎㅎ

저는 우선 고등학교를 다닐때까지만 해도
운동이 좋았고, 운동만으로도 모든 걸 할 수 있을
꺼라고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았고,

체육쪽으로 학교를 갈려고 하면 공부를
보는 성적도 생각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였어요.

살아생전 공부라는 걸 해보지 않았던 저는
처음에는 정말 당황했지만 그때는

학원도 좋게 잘 되어 있었고, 제가 노력만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믿고
있어서 고2 겨울방학때부터 수능을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아무래도 당장 1년을 공부한 저와
3년동안 준비를 해온 친구들과는 차이가
엄청나게 발생을 했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모의고사에서는 다들 6등급이
나오는 거에요.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포기를 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햇어요.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뭔가 스스로
자책을 많이 하게 되고 , 자존감역시
나락을 떨어졌어요.

우울해 하지 말고 내가 할 수있는 일로
알바라도 해보자 해서 운동시설에서 보조
역할을 맡아서 했답니다.

1년정도 일을 했나 점점 친구들이랑은
대화도 단절이 되고, 이게 정말 맞는
길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재수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희 도장 회원분께서 그러면 그냥
학위취득해서 대학교 편입 도전하세요.

라고 이야기를 해줬어요.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제가 생각했던 것처럼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에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

이야기를 들으니까 솔깃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일반과 학사가 있는데,

일반은 2년제 학위를 통해서 진행을
하는 과정으로 학위와 함께 면접, 영어등의
점수로 합격여부가 결정된다고 했어요.

처음에는 이게 입시랑 뭐가 달라 라고 생각을
헀는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지원을 할 수 있는 학생들의 수가 정해져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입시같은 경우네는 재수생분들까지 해서
전국이 고3이 다 지원을 하는 과정이지만

이거는 꼭 필수적으로 대학의 학위가
있는 분만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률적인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더
수월할 수 있겠다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또 학사과정 같은 경우에는
4년제 학위가 있는 분들이 지원을 할 수
있는 과정으로 이를 통해서 할 경우에는

일반보다는 조금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솔직히 처음에 막 이런이야기를 해주시길래
뭐야 했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회원님도
이 과정으로 대학에 입학을 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고 말을 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신의 경험담과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면서 솔직히 이게 재수보다
훨씬 더 좋다고 이야기를 해줘서

그 말에 용기를 얻고 도전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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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을 하기는 하는데 가장 중요한 점이
대학교 편입조건인 학위가 없다는 점이
저의 가장 큰 단점이였어요.

이름없는 학교라도 가야 하는 건가,
아니면 사이버대를 가야 하는 건가 고민이
많았는데 조금은 더 수월하고 진행을
하는데 있어서 제한없이 할 수 있는 과정으로

하는게 좋다고 해서 알아보다 보니
학점은행제라는 제도가 나오더라구요.

이것또 처음 보는 단어였는데,


검색을 해서 보니까 수업을 온라인 상으로 이수를
할 수 있는 과정이라고 했어요.

온라인이라고 하는게 처음에는 어색헀는데
내용을 들어보니까 컴퓨터로 올라오는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는 것으로 출석체크가 된다고 했죠.

이런 부분들부터 시작을 하는 과정들이나
내용들에 대해서는 정확한 내용을 알 수가 없어서

바로 포기를 하고 학습 플래너님께 전화를 드렸어요.

전화를 드리고 나서 제가 생각을 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니 그러면 지금
가능한 과정은 개강하는 반에 들어가서
수업을 들어주시면 된다

라고 말씀을 해주셨죠.

개강이요? ㅋㅋ 처음에는 개강이 아닌 그냥
올라오는 강의를 듣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정해진 일정에 맞춰서 시작을
하고 정해진 일정에 끝난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아, 진짜 학기로 진행을
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했고,

그러면 이 과목들을 응시 할려고 한다면
시험을 통해서 통과를 해야 하는 건가요?

라고 물어보게 되니까 그런 과정 없이 고등학교
졸업확인만 된다면 전혀 무리없이 진행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그러면 저도 할 수 있는
건가요??

라고 물어보니 당연히 바로 시작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바로 시작하는 그림으로 생각을
했고, 대학교 편입을 학사로 하기로 결정했어요.

결정을 하고 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전화를 드리니

그러면 정확한 기관과 과정을 결정해서
플랜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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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편입조건 중에 학사과정을 하기 위해서는
4년제 학위를 취득해야 한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러기 위해서 최단기간으로 진행을 할 때에는
저와 같이 고졸은 3학기 과정으로 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죠.

처음에는 4년동안 다니는 걸 1년 6개월만에
마칠수가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여기서 진행을
하는 가장 큰 이유이자 장점이라고 하셨어요.

그러면 2년제는 얼마나 걸리는지 여쭤보니
2학기만에도 끝낼 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죠.

저는 그래도 경쟁률이 조금은 더 낮다고 하는
4년제를 하기로 결정을 했고

학위를 만드는데 있어서 필요한 총 학점은
140학점을 이수를 해야 한다고 했고,

학점을 이수하는데 있어서 수업으로만
이수를 하게 된다면 정규학기가 그대로
걸리겠지만 여기서 학점으로 인정되는
다른 다양한 과정들을 하게 되면

기간이 단축되는 거라고 말씀을 해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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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으로만 학점을 이수하는데 있어서
1년에 최대로 이수를 할 수 있는 학점은

42학점이라고 하셨고, 1 과목에 3학점으로
인정을 받기 때문에 14과목밖에 이수를 하지
못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대학교 편입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이렇게 해서 140학점을 이수해야 하는데

여기서 수업말고 다른 방법들로 학점을
채울 수 있는 방법들이 있었어요.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과, 독학학위제
시험을 통해서 학점으로 채울 수가 있었죠.

처음에는 이게 뭔 경우야 ㅋㅋㅋ 생각을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해서 정식으로 학점을
채운거라고 인정을 받는 거여서

저는 전혀 힘들지 않게 할 수 있었어요.

자격증은 민간 자격증이 아닌 국가에서 인정을
해주는 자격증들로 따로 기준표가 있었어요.

그 기준표들 중에서 하나를 취득해야지
학점으로 인정되는 과정이였고

독학학위제는 처음듣는 거였는데

대학교 검정고시 같은 개념이라고 해서
그걸 통해서도 대학의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다고는 했지만 혼자서 1년동안 4번을
시험 봐도 모두 통과를 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 중에서도 1단계를 해야 한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그렇게 헀을 때에는 20학점 정도를
가져온다고 했어요.

이런 것들을 다 이야기를 해서 전체적인
플랜을 만들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어떤
과정을 해야 하는지 대략적인 플랜을
만들고 그에 따라서 과정을 진행 할 수가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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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듣는거는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제 세대는 컴퓨터랑은 어느정도 친분이
있었기 때문에 컴퓨터 동영상을 플레이 하는게

힘들지 않은 수업이였어요.

우선 개강을 하게 되면 15주동안
매주매주 동영상이 올라오는데 그거를
빼먹지 않고 다 플레이를 해서 100%를
만든다면 출석체크가 된다고 했어요.

그렇게 해서 수업을 듣고 중간에 있는
중간고사랑 마지막에 있는 기말고사를
시험봐야 했고, 중간고사 기점에서

1과목 당 1개씩의 과제를 제출 하게끔
되어 있었어요.

처음에는 과제랑도 있다고 해서
너무 어려운거 아닌가??

반감을 갖고 있기는 했는데 막상 하고
네 나름데로 노하우랑 그런 것들을 하다
보니까 1학기 지나고 나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학원도 다니고, 면접 준비도 후기올라오는
것들을 보고 나서 제가 나름 열심히 했어요.

그렇게 1년 6개월 정도 공부를 하고 나서
보니까 확실히 지원을 할 수 있는 학교들이
많아서 최대한 다 지원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에 최종 합격을
했고, 나름 학교 생활도 잘 적응을 해서

지금 2학기 개강을 기달리고 있어요.

이런 생활을 할 수 있을꺼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제가 지금 그걸 하고 있다니
스스로 대견하네요.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때 늦지 않았을까 고민도 많이
되고 걱정도 정말 많이 됐는데

지금 선택한 이 길을 절대로 후회하지 않아요.

생각하시는 과정 모두 잘 마무리 하시길
기도 할께요!!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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