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만 나오면 응시할 수 있는
수능과는 달리 편-입같은 경우엔
응시하기 전까지 요건을 맞추어야지
전형에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가운데 어떤 요건을 맞추었는지에 따라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조금 달라지는데요.
4년제 대학교에서 2학년까지 마쳤거나
2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일반을 할 수 있고요.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학사를 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시험을 응시할 때부터 필요한
학력이 있는 만큼 준비하기 위해선
필요한 요건을 확인하고 맞춰야 합니다. :D
실제로 편,입,학을 희망하는 분들이
자신이 원하는 시험일정에 비해
학력조건을 채우지 않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인데요.
해당하는 조건을 맞추지 않으면
지원 자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전까지 본인의 학력을 확인하고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학력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학점은행제인데요. 학은제로 진행하면
해당하는 부분을 쉽게 채울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편-입-응-시-자-격을
학은제를 통해서 채우시곤 합니다!
그러면 제가 이렇게 설명하는 것 보다
실제 학은제를 통해서 요건을 채우신 분의
생생한 후기로 알아보는게 더 좋겠죠?
학은제로 요건을 채우신 손*원님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명문대로 편.입할 수 있었는지 알아봅시다!
--손*원님의 리얼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손*원이라고 합니다.
전 원래는 지방에 있는 D대학교를 다녔었어요.
원래 가려고 했던 학교는 아니었죠.
수능날 컨디션만 좋았어도..
뭐 이제와서 후회할 순 없었죠.
재수를 할 까 생각도 했는데 그건 또
집에서 많이 반대했고... 장학금이나 받자
이런 생각으로 공부를 하기도 했죠.,
그런데 정작 첫 학기 공부를 해 보니깐
적성도 정말 안 맞는거였죠.
그러다보니 학점도 별로 좋게 나오지 않았고
학교 다니는 것도 정말 스트레스였죠.
정말 반수라도 해야 하나 싶어서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찾은게 바로
편-입을 하는 방법이었죠.
부모님이 재수를 반대하시는 이유가
재수를 하고 1학년부터 들어가면
졸업할 때 나이가 너무 차서 졸업한다고
반대를 하셨거든요.
근데 편.입.으로 하면 3학년부터 들어가니깐
아무래도 졸업할 때 다른 1학년들이랑
같은 나이로 졸업할 수 있는 거였죠.
그래서 전 편/입을 시작하면 되겠다 생각해서
지금의 플래너쌤을 만날 수 있었죠.
처음에 플래너쌤한테 연락 드렸을 때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연락 드렸던 거라서
정말 편.입의 처음부터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편-입-학-전-형이 요건에 따라서
학;사;편;입;이랑 일;반;편;입 두 가지로 나뉘어서
진행된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많은 사람들이 응시하는 편입조건은
일.반.편.입이라고 해서 2학년 마친 사람이
볼 수 있는 셤이었는데요.
2학년만 마치면 지원이 가능하고
전문대만 졸업하면 볼 수 있는 거라서
경쟁률이 많이 높은 전형이었죠.
그러면 다른 방법은 없냐고 여쭤보니깐
설명해 주신 게 바로 학.사.편.입이었죠.
이건 원래는 4년제를 졸업한 사람이
응시할 수 있는 편입 조건인데,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학사학위를 취득하면
2년 안에도 요건을 갖춰서 시험 칠 수 있다고요.
그렇게 설명을 듣고 나니깐 저도 이 방법이면
충분히 학점은행제 편입을 할 수 있겠다 생각했죠.
그래서 플래너 쌤에게 플랜을 받고
학점은행제 편입조건을 준비했어요.
특히 저같은 사람들은 학점은행제 편입조건을
맞추는 것 말고도 대부분 편입영어라고 해서
자체적으로 영어도 공부하고 있는 편인데요.
학은제는 아무래도 온라인으로 듣다보니
학습에 대한 부담이 많이 없어서
영어 공부하는데 좀 더 집중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죠.
수능때부터 영어 공부를 하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편-입-영-어는 수능때 한 공부와는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전 영어에 좀 더 집중하고
학은제 수업은 아무래도
플래너 쌤에게 좀 더 맡기고 진행했죠.
사실 제가 처음 학점은행제 편입을 알아봤을 땐
1학년만 겨우 끝냈던 거라서 일.반.편.입.도
지원할 수 없었던 상황이었는데요.
학은제로 진행한 덕분에 좀 더 경쟁률이 낮은
학사편입으로 지원할 수 있었죠.
그 덕에 저도 지원자격이 채워진 연도에
바로 응시해서 붙을 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덕분에 서울에 있는 S대학교에서
열심히 과제와 씨름하고 있는데요. ㅋㅋㅋ
수능때 실수했던 것에 낙담해서
그대로 그 학교에 있었다면 얻어내지 못했을
성취도 지금은 얻을 수 있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 가운데 괴테가 했다고 하는
"중요한 것은 큰 뜻을 품고
그것을 완수하기 위한 기능과 인내를
지니는 일이다. 그 밖의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우리의 삶에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서
참고 도전해 나가다 보면 언젠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뜻인데요.
저도 이 말처럼 뜻을 위해서 인내했기에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제 후기를 읽는 여러분들도 인내하신다면
본인이 원하시는 바를
충분히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