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간호학과 편입 완전정복!!!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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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남성분들 비율도 늘어나고
예전보다 이 직업군을 희망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고 이상한 일이 아니게 됐죠!

꿈과 목표를 갖는 것에 있어서는
성적 차별과 장벽이 없는 것이 맞으니까요ㅎㅎ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이 길을 위해서는 국가고시를
필수적으로 봐야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해당 관련전공 4년제를
졸업해야만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분들이 포기를 하시더라구요.

관련 4년제 학력조건이 충족되지 않아서
실망을 하며 포기하는 것 이겠죠ㅠㅠ?

고졸도, 자퇴생도, 전문대 졸업자도,
전혀 무관한 전공을 하신 분들도
모두 가능한 방법이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고졸이시거나, 자퇴를 하셨거나,
무관한 학과를 졸업하신 분들 전부
간호학과 편입으로 들어가시면 되거든요!!

진행방법은 다를 수가 있지만,
간호학과 편입이라는 방법은 변하지 않아요.

어떠한 경우라도 편!입!을 통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면,
수능을 준비하여 들어가셔야 하기 때문에...
수능 준비가 더 힘드실 거에요.

이 진행 방식으로는 세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로 '일/반/편/입'이 있지만, 관련전공인
2/3년제 전문대 간,호,학,과 졸업자만
지원이 가능하여 제한적이에요.

다음은 '학/사/편/입'인데요!!

전공 무관하게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에 한해서 지원이 가능하며,
각 학교마다 영어나 면접을 보는 등
모집요강이 다르기 때문에 확인을 하셔야 해요.

마지막으로 대졸자전형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전형은 2년제 전문학사 소지자라면
지원이 가능하고 성적위주로 판단을 하기 때문에
성적관리만 잘 해주시면 돼요!

만약 전문대를 졸업하셨는데
성적이 좋지 않아 걱정 되시거나,
학력이 없어 어느 쪽에라도 지원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개선할 수 있어요!

학위취득과 학력개선은 학은제로
얼마든지 가능하기에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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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해드리자면
교육부에서 정식으로 주관하는
온라인 학위취득 제도인데요.

일반대학보다 훨씬 저렴한 수업비용과
기간단축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 때문에
직장인 분들께서도 이미 많이 하고 계세요.

단기간에 저렴한 비용으로
일반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는
학위를 취득하는 제도라니,
너무 매력있지 않나요?

이 방법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한 후,
간호학과 편입에 성공하신 학습자님이 계셔서
후기 글 작성을 부탁드렸어요!

직접 과정을 겪어보신 학습자님의 입장에서
쓴 글을 보여드리면 여러분들께서
이해하기에도 쉽고 상황을 대략적으로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그럼 바로 올려드릴테니 한번 읽어보세요!!




안녕하세요:)
학은제로 학력개선도 하구
원하던 학교에 전공까지 입학해서
너무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저는 안산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 이었고
2년 남짓 되는 전쯤에 학은제를 시작하고
꿈에 도전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31살에 재학중이에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학은제 안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어땠을까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렇게 하고싶던 일인데 여러가지 이유와
핑계들을 대며 하지 않았다면
분명 후회했을 거에요

그때 그순간에는 자기합리화를 하며
위로하고 넘어갔겠지만요

결국 시간이 지나면 시도조차 안한거에 대해서
후회를 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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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조무사로 일하고 있었는데요
태움 심하다는건 다 들어보셨죠...?
게다가 제가 계급 자체가 낮다보니
더 심했어요 무시하는 것도 있구요

조무사는 동료로도 취급 안해주는 분도
몇몇 계시구요... 20후반이었는데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취직한건데
그런 대우 받으면서 일하니 속상하죠

물론 좋으신 분도 정말 많지만
무시하는거나 텃세부리시는 분들이
정말 견디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당한 대우 그만 받고싶고
조금더 높은 위치에서 당당하게
근무하고 싶어서 간호사를 생각하게 되었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국가고시를 봐야하잖아요

저는 조건이 안되었어요
관련된 전공으로만 4년제를 나와야 하니까요

이제와서 무언가를 새롭게 준비한다는 것도
참 마음이 무겁고 걱정도 많이 되잖아요

진작부터 조건에 맞게 잘 준비했다면
좋았겠지만 그때 상황에서는 여건이
되지 않아서 못한거니까요

형편이 좋지않아 4년제보단 전문대를 생각했고
그것도 부담이 컸지만 그래도 2년제는
꼭 나와야 살수 있다는 생각에 무리해서
무사히 졸업은 마쳤거든요

사회복지학과를 나왔는데 그나마 무난하고
사람 돕는 일로는 비슷해서 간거구요
원래부터는 의료계열 쪽으로 원했었어요

복지 쪽으로는 의료계열과는
전혀 다른 분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을 돕는다는 면에서
비슷하니까 제일 적절하다고 판단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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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무난하게 잘 끝냈어요
딱히 좋고 나쁜거 없이...
성적은 잘받았었고 원래도 못하는 편이 아니라
공부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어요 열심히도 했고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제가 국가고시 조건을
만들수있을까 했는데 편입..밖에는
전혀 떠오르지가 않더라구요

아니면은 또 다시 수능을 보고
입시를 거쳐서 입학을 해야 하는거니까
막막한 부분이 있죠...

하지만 수능이 아닌 간호학과 편입준비를
한다고 해도 막막한건 여전했어요
과정을 혼자 준비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잖아요

앞서 말했던 것처럼 저는 형편이
걱정되고 고민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금전적인 면에서도 무시할수도 없었어요

또 다시 등록금을 내며 다닐생각을 하니까
너무 마음도 무겁고 다 포기하고
그냥 지금 하던대로, 있는대로 살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돈이 전부가 아니라지만
어쩔때보면 돈이 전부인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제가 조금만 부유한 환경에 있었다면
이런 고민없이 그냥 뭐든 준비했을텐데요

누구를 탓하는게 아니라 그냥 제 자신이
안쓰럽기도 하고 상황이 참...
돈 때문에 꿈을 고민한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불공평하다고 느껴져서요

그래도 그동안에 펑펑 쓰며 놀지않고
나름 모아둔 돈도 있으니까
하지는 않더라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만
알아나볼까 하고 검색을 하게 되었어요

읽어보다가 눈에 띈것이 온라인이라는 단어와
학점은행제라는 단어가 함께 들어가있는
알수없는 합성어였어요.

저게 뭘까 호기심에 들어가봤는데
온라인으로 간호학과 편입을 준비할수가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이게 어떻게 가능하다는건지
의심이 되기도 하고 정말 진짜라면
오프라인으로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니까 솔깃하긴 했어요

보니까 교육부에서 하는거라는데
대학교 과정을 온라인으로 한대요
그럼 또 등록금이 비싸지 않을까 했는데
설명에는 몇배나 저렴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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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읽고 혼자 이해하는 것보다
그냥 직접 물어보는게 이해도 빠르고
편할거같아서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를 드렸어요

궁금한것들 다 여쭤보고 해결도 하구요
제상황에서는 어떻게 뭐부터
해나가야 하는지도 다 여쭤봤어요

그리고 등록금에 대한것도 여쭤봤는데
제 생각보다 너무 싸더라구요...
보통은 400~500하니까...몇배 저렴하다길래
200~300 되려나 했는데 그것보다 더...

솔직히 많이 놀랐네요 그정도일줄은...
이정도면 저도 부담없이 하겠더라구요
그리고 기간을 단축해서 하는것도
가능하다고 하셔서 그렇게되면 더 좋으니까요

저같은 경우에는 대졸자전형이나
아니면 학사편입으로 진행해야 한다는데
설명을 들어보니까 대졸자전형은 불안해서요

학점이 3.6이긴 한데 4.0넘는 사람도
많을테니까 불안하더라구요

차라리 그냥 학력도 높이면서 더 준비해서
학사과정으로 들어가는게 낫다고 결정했어요

저는 경영학으로 하기로 했어요
그게 가장 빠르고 무난하다고 하셔서요

예전에 얻은 학점들을 가져와서 쓰고
부족한 부분만 채웠어요
추가적으로 인정이 되는 자격증 취득도
같이 했구요

직장은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니면서 했는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잘되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직장인들이 많이 한다고 하셔서
저도 믿고 해볼까 하고 다니면서 했어요

온라인이라 부담도 없고 틈틈이 자투리시간을
이용할수 있다는게 되게 좋았어요
끊어서 수강하는게 된다고 하셔서
그렇게 많이 했거든요

자격증은 모든 과정이 끝나기 전까지만
따놓으면 된다고 하셨기는한데
그래도 조금씩 미리 공부하는게 나을것 같아서
쉬는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해서 같이 했어요

제 목표는 돌아오는 첫 일정에 맞춰서
시험을 보러 가는거이기 때문이에요.

혼자보단 도와주시는 전문가분이 계시니까
의지도 많이되고 혹시나 모르는부분에서
여쭤볼수가 있다는게 참 좋았죠

혼자 자세히 알아보기에는 전문선생님을
따라가기는 힘들잖아요
다 알고있다고 느꼈는데 인정신청 하는것도 있고
모르고 넘어갈뻔한 부분이 꽤 있었어요...

그런면에서 어떻게 하는건지 알려주시고
도움을 주시니까 이래서 괜히 전문가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

어느 학교로 진학을할지도 결정해야해서
계속 찾아보고 알아봤어요
너무 눈만 높기보다는 안정적으로 배울수있고
평판이 괜찮은 곳을 가고싶었어요

터무니없이 높은 곳을 지원하면
떨어질 확률도 높고...

그곳에서는 면접비율도 있길래
마지막 학기부터는 면접준비도 했어요

친한 동기들이 면접 봐주는걸
도와주기도 해서 실전처럼 연습도 했네요

학위받고 일정 맞춰서 서류넣고
엄청 떨었던 기억이 나요
정말 하고싶었고 간절했거든요

다행스럽게도 합격해서 잘 다니고있네요
뭐라고 감사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챙겨주신 선생님께서
많이 고생하셨죠

선생님 덕이 크다고 생각해요
이런 제도를 운영하는 교육부도 고맙고
학은제가 없었다면 정말 꿈을 이루기가
어려웠을 테니까요

졸업하고 국가고시 볼 날만 기다려지네요...
옛날부터 꿈이었는데 조무사를 벗어나
이렇게 성공할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열심히해서 후회없는 인생 만드려구요
학은제 시작한것도 후회없어요
선생님께 전해드릴 이야기는 다 적어봤고
마지막까지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

6.png?type=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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