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리면서
편입에는 어떤 편입이 있고 어떤 과정이 있는지
편입을 모르셨던 분들이나 편입에 대해
궁금해 하셨던 모든 학습자분들께
실제 저와 함께 편입을 진행하셨던 후기도
같이 보여드리면서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입이란??
위키 백과에 설명을 잠시 빌리자면
우리나라는 대학교에서 대학교로
옮기는 제도를 편입이라고 일반적으로 부르는데
편입학은 1학년부터 시작하는 신 입학이 아닌
3학년부터 시작하는 학사일정때문에
신입학과는 차이가 있다.
어렵게 풀이해둔거 같아서 제가 쉽게 설명을
해드리자면
편입이라는 건 수능처럼 입학하는 게 아니라
충분히 대학교과정을 배운 사람이 다른 학교로
학과도 바꾸고 졸업장 학교도 바꾼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그리고 편입은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하나는 일반편입 또 하나는 학사편입인데요.
일반편입 같은 경우 시험응시자격을
취득하기위해서는 전문대 졸업이상의 학위가
필요로 하고
일반편입 조건 같은 경우 전문대이상 졸업자
혹은 학은제 80학점 전문학사 졸업자
중요한 점은 일반편입 조건같은경우 생각보다
어렵지가 않기 때문에 경쟁률이 학습자분들
생각보다 편입학 경쟁률이 치열하시거든요,
어떤 학습 자분께서 저한테
"전문대 졸업장으로 편입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편입할 수 있나요??"
이런 질문을 받아본적이 있는데요.
참고로 인 서울기준 일반편입 조건에 맞춰서
편입을 하시려면 진짜 노력을 하셔야 돼요.
아까 경쟁률이 치열하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두 번째 방법이 그나마 경쟁률이
첫 번째 방법보단 확 떨어지거든요.
이미지
그래서 지금 알려드릴 두 번째 방법인
학사편입 조건 같은 경우
학사학위(4년제 졸업자) 혹은 졸업예정자일
경우 시험응시자격 조건을 맞추실 수 있습니다.
그럼 실제로 저와 함께 진행하셨던 학습자님의
후기를 토대로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리면서
확실하게 편입이란 제도를 이해할 수 있는
후기를 써달라고 부탁했거든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가실 거예요.
일단 강동구에 살고게신 지ㅎ우님의 후기를
같이 읽어보도록 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학사편입을 통해 대학교를 다시
입학한 학생입니다.
지금은 복학생느낌이라
어린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조금은 어색하고 불편하지만
그래도 대학생활 하면서
즐겁게 지내고 있네요.
일단 편입 이야기 드리기 전에
제 이야기부터 먼저 해드리자면
저는 어릴 적에 공부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고등학생 때도 그저 학교에서 자고
야자시간에 자고
그러고 집에 가서 게임하다가
아침에 출근하듯 입에 토스트 하나물고
하교 해서 자고 무한반복이였죠.
그런 저 역시 수능이 점차 다가오자 일단
공부는 해야 될 상황 이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공부를 해서 수능 보고
수능을 잘 못 보면 수시 쪽으로 생각하고
20살 때 대학교를 갈 준비를 했는데
이미 공부를 안했던 사람이 갑자기 한다고
기적같은일이 벌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20살 때 이름도 모르는 대학교
진학해서 친구들에게는 이야기도 하지 못하고
1학기 다니다가 휴학하고
신체검사받은후 입영신청 하고 바로 군대에
입대 했습니다.
그렇게 군대생활도 억지로 버티면서 지내고
있는데 상병때 휴가를 나갔다가 같이 놀던
친구 한명이 대뜸 자기가 경희대 입학했다고
자랑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제가 알기로 이 친구가 그럴 머리가 아닌데
경희대를 진학을 했다니 믿기 힘든 현실에
제가 반 협박삼아 캐 물으니 이 친구가
편입 조건을 맞춰서 경희대학교를
편입해서 들어갔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나름 그땐 곧 병장 이였고
당시에 상병 이였는데 후임 중에서
나름 공부좀 했던 후임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고려대 일어일문학과에
진학했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한테 편입에 대한 것도
좀 많이 물어보면서 지냈던 거 같습니다.
일단 그 친구말로는 인 서울에 있는 대학교는
학사편입 조건을 맞춰서 들어가는 게
합격확률이 조금 더 높으실꺼고
재대 하시고 원격평생교육원쪽 알아보신 후
그쪽을 통해 학사학위 취득 하시면 된다고
조언을 듣고 그 친구 조언만 믿고
재대하고
자퇴하고
이쪽으로 많이 알아본 결과를 토대로
검색해서 알아보니 글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글을 보면서 아는 부분은 조금은
이해했지만 이해가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그때 민 쌤과 첫 통화를 했습니다.
그렇게 민 쌤에게 첫 상담때
정확한 기간이랑
과목마다 금액이랑
학위취득할때 전공도
생각해둔게 있는데 그걸로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그때 당시에는
물어볼수있는건 전부 다 물어봤어요.
민 쌤이 제가 그렇게 귀찮게 굴어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셨고
첫 상담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거 같아요.
그렇게 몇 번의 상담을 토대로 학습셜계이후
저도 믿을 수 있는 플래너쌤 인거 같아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고
원격평생교육원쪽으로 온라인강의를
들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말하니까 무엇인가 중요한 게
빠졌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조금 느낌이 오실 텐데 바로 어떤 제도라는 게
제가 아까 이야기를 안 해드렸는데
저는 후임이 고려대 학생이잖아요.
그래서 잘하는 시스템이라
이야기를 안 꺼냈는데
여기서 알려드리고 제 이야기를
계속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서
먼저
1
이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는
국가에서 진행하는 평생교육제도 라는 건데
쉽게 말해서 우리나라 국민들은 대학교
졸업하면 공부하는 게 힘드니까
이런 제도를 통해 공부를 계속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다양한 학력개선 학위취득
자격증 등등등 학점이 필요한 제도라면
어디든 쓸 수 있게 만들어 줬다고 보시면
편할 꺼 같네요.
저는 이런 제도를 일단 들어보거나 찾아본 건
있었지만 이렇게 확실하게 알게 된 건
민 쌤과 통화 이후였다고 생각되고
거기다 저는 욕심 부려서 친구들이 전부
가지 않았던 고려대를 희망했었기에
고려대 입학조건도 민 쌤이 전화해서
찾아주셨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할 정도랄까??
최대한 좋은 학교에서 들어가고 싶어서
그랬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낮에는 공부 저녁에는
아르바이트 완벽한 주경야독을
정 반대로 움직이면서
편입시험을 최대한 빠르게
취득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느꼈던 거지만 공부와 일은
같이 할 수 없다는 거 같이하면
너무 힘들다는 거 그건 진짜
뼈저리게 느꼈죠.
물론 같이하시는 분들도 계시긴 하겠지만
저는 공부와 일은 같이 못해먹겠더라고요.
거기다 일과 직장을 병행하는 그 분들의
건강도 망가질꺼고요.
아무리 20대 청춘이라도
밤에는 아르바이트
낮에는 편입 공부
쓰러질 수도 있을 거 같은
살인적인 스케줄이죠.
너무 많이 피곤하기도 하고
그렇지만 꾹 참고 했던 게 제가 대학교를
자퇴한 거라서 고졸이잖아요.
어째 됐든 제가 스스로 무엇을 하긴 해야 됐어요.
아무튼 학사학위 진행과정에 대해서는 사실
말이 많아졌지만 일단 진행은
경영학으로 진행했고
전에 다녔던 대학교에서 1학기 때 F학점은
받은 건 없어서 전적대로 13학점
가져올 수 있었는데 전적대라는건
저 같이 군대를 갔다가 자퇴를 하거나
귀찮아서 대학교를 안가 버리는
상황들이 많은데 일단 대학교
등록금을 납부한 거잖아요.
거기다 수업까지 들었으니 당연히
학점이 생길꺼고 그 학점이 자퇴했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니
저 같은 경우에도 원격교육대학원에서
학사학위 취득할 때 쓸 수 있다고 해서
14학점을 모았던 것도 버리지 않고 썻다는거죠.
최대한 기간을 참게하고 싶어서
전공학점 위주로 수업 듣고
독학사라는 건 실질적으로 대학교
검정고시라고 보시면 편하신데
자세한 내용은 제가 모르니까 그건 빼고
제 경험담으로는 민 쌤이 기간을 단축하려면
1단계 시험은 치러야 된다고 하셔서
민 쌤의 조언으로 1단계 시험을 치렀어요.
이게 4단계까지 시험에 합격하면 학위가
나온다고 하긴 했는데 그 시험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려고 카페나 그쪽에 알아봤는데
이게 시험이 맞는 건지 햇갈릴정도로 어렵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확실히
쉽게 가능한건 없는 거 같아요.
자격증은
자격증마다 학점이 정해져있더라고요
그런데 학사학위 같은 경우 3개까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점수 높은 쪽으로만 몰아서
취득해서 딱히 말씀드릴게
소방안전관리1급
텔레마케팅
CS리더스관리사까지 취득했거든요.
이게 끝이라 딱히 드릴 말씀도 없네요.
마지막으로 편입 수업은 아침에 자기 전에
이어폰 꽂으면서 자면서도 수업내용을
이해해보려고 했고
학사학위 과정에는 민 쌤한테 절대적으로
부탁했어요. 시키라고 시키면 다 할 수 있다고
사실 시켜야 하는 거잖아요.
스스로 공부할 꺼 있을 수도 있죠.
하지만 저는 이런 쪽으로는
스스로 하는 거보다 민 쌤이 시키는 대로
강의 팁을 듣고 공부하고 시험 팁도 듣고
출석률 80%채우고 그랬던 거 같아요.
사실 정확하게 말해주고 싶은데
진짜 고려대편입이 너무 어려워서
학위취득할때 시험보고
온라인강의 듣고 과제까지
전부 민 쌤한테 보고 드리면서
시키는 대로 했거든요.
편입이 중요한 게 영어라서
일단은 편입시험이 우선이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은 대충한 거 같네요.
솔직히 조금은 이해가 안되실 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열심히 수업 듣고 출석만 잘하신다면
충분히 학위는 취득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확답을 드릴 수 있는걸.
이거 하나인거 같아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제 경험담이다 보니 조금 어눌한 점이
없진 않았는데
그래도 최대한 알려드리고 싶어서
제가 겪은2년이란 시간을
최대한 알려드린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