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편입 중에서
예체능 편입과 관련해된
음대 편입, 실용음악과 편입,
미술과 편입, 무용과 편입,
연극영화과 편입
오늘 가지고 온 이야기들은
예체능 관련해 도전할수있는
숨은 기회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하나하나 설명하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예체능 편입과 관련하여
설명드리기 전에
학점은행제 편입과 학점은행제가
무었인지 먼저 알아볼게요
먼저 학점은행제가란 무었인가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하고
학점이 누적되어 일정 기준을 충족
하게되면 학위취득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평생교육이라는
이념을 구현하고 개인의 자아실현을
위하여 마련한 제도입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이상이신 모든분들은
학점은행제를 통하여 학점을 취득하고
학위를 인정받을수 있는 제도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사이버평생교육원 편입
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이버평생교육원 편입이란
학점은행제 제도를 이용하시는분들이
보다 편하게 편입에 관련되 학점을
취득하실수 있도록 마련된 시스템으로
사이버평생교육원 편입 말그대로
사이버 즉 컴퓨터를 이용하여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수강한
강의에 해당하는 학점을 취득하여
보다 좋은환경 편하신 환경에서
학습자 분들이 보다 편하게
편입과 관련된 학점을 해결하실수
있도록 마련된 시스템 입니다.
많은 학습자님 분들께서는
지금도 사이버평생교육원 편입
시스템을 이용하시고
공부하셔서 예체능 편입에 필요한
학점을 취득하시고 있으십니다.
예체능 편입과 관련해서 생각하시는
분들 이번기회에 생각하신 편입을
실행에 옴겨 보시는거는 어떤가요?
저도 그당시 열정만 있었으면
편입에 도전을 해봤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편입의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편입은 크게 두가지 방법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일반 편입과 학사 편입으로
나눌수 있는데요.
일반 편입부터 설명 드리자면
첫번째는 전문대를 졸업하신분
두번째는 4년제대학 과정중
2학년과정까지 이수하신 분
이렇게 두가지 방법을 많이들
알고 있으실텐데
3번째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학점은행제를 통해
전문학사를 취득하신분들
위 조건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일반 편입에 도전해보실수 있습니다.
다음은 학사 편입 설명드리자면
4년제 대학을 졸업하신분들이
가능하십니다.
이또한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학위
를 취득 하시면 같은조건으로
편입을 응시하실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쭉 설명을 드렸는데요
이런 설명 보다는 학은제를
직접 이용하시고 편입에 도전하신
학습자님들의 생생한 후기를
들어보시는게 더 이해하기 쉽겠죠?
그럼 지금부터 학은제를 이용하시고
편입에 도전하신 학습자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8살에 학은제를 통해
학점을 취득하고 음대 편입에성공해
지금은 실용음학 학원에 강사로
일하고있는 작곡전공 주O현 입니다.
제가 음대 편입에 도전하게 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런치패드라는
디제잉 기기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취미삼아 뚱땅뚱땅 두들기던
런치패드는 어느새 저를 음악에 빠저
들게 하였습니다.
런치패드는 원하는 음악을 여러개의
버튼을 눌러서 한곡의 음악을 완성
시키는 일종에 디제잉 기계인데요.
이런 런치패드를접해 음악을 시작한
저는 점점 작곡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음악에
대한 꿈을 키워가는 중이였습니다.
학원을 등록하고 음악을 배우면서
고등학교 말에는 음대를 노려보려고
마음까지 먹었고
직접 실행에 옴겨 음대에 지원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혹시 떨어지는 일이 뒤려웠던
저는 다른 학과에도 지원을 해두었고
취미로 시작해 다른 음대를 준비하는
분들에 비해 늦게 음악을 시작한
저는 당연하게도
다른분들의 상대가 되지못하였습니다.
그렇게 음대입시는 물거품이 되었고
전혀 관련없는 시각디자인 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포기하고 시각대자인 과에서
대학생활을 보내던 저는
학기초에 있던 MT에서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에 음악을 하다가 왔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이에 관심을 보이던 선배님들과
동기들에게 저의 런치패드 실력을
보여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후 학교에서 조금 인기를 얻게 되었고
밴드 동아리에서 제의도 들어와
밴드 동아리에서 키보드와 베이스를
맡아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기말쯤 드디어 대학교에 꽃이라고
할수있는 축제 시즌이 돌아왔고
그에 발맞추어 저희 밴드 동아리도
열심히 축제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축제날 각종 공연을 하면서
즐기고 그렇게 저의 대학생활도
어느정도 만족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중 밴드동아리에서
가장친한 동기 멤버가 저를 부르더니
진지한 이야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동기 멤버의 이야기는
저를 홀리기 충분한 이야기 였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이야기한것은 바로
음대 편입에 관한거였습니다.
그러면서 학점은행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학점은행제를 들어보니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가치가있어보였습니다.
저는 잠깐의 고민 끝에 오케이했어요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취득하면
빨른 시간안에 편입을 할수 있는
조건을 채울수 있었고
온라인 강의로 편하게 수강하고
공부 할수 있는 학점은행제 제도는
음악을 좀더 전문적으로 공부하면서
남은시간에 강의 수강하면서
편하게 학점을 취득할수 있다는
장점을 듣고 저는 열정에 불탓습니다.
이후 학은제를 친구와 같이 수강
신청을 하기위해 지금의 플래너
선생님께 문의를 했고
플래너 선생님이 세워주신 플랜대로
학은제는 척척 진행해 나가면서
음악 공부도 열심히 하여 학은제를
통한 학점을 취득해
편입할수있는 자격을 취득하여
아쉽게도 동기친구와는 다른학교를
지원하게 되었지만 편입에 성공
하여 지금은 음대를 졸업하고
실용음악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냥 지나가버릴수
있었던 잠깐에 저의 꿈을
도전할수 있게 도와준 저의 동기
친구와 편입을 할수있게
자격조건을 갖추게 도와주신
플래너 선생님 감사합니다.
음대를 준비하신다고
이야기는 하셨지만
지금은 실용음악학원강사가
되어있으실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학은제 공부는 열심히 공부하신거는
알고있었는데 음악공부도 따로
정말 열심히 공부하셨군요?
학습자 주O현님의 열정
진짜 보고 한수 배웠습니다.
이어서 다음 후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연극영화과 편입을
학점은행제를 통해 준비한
미래의 배우를 꿈꾸는
25살 최은O 입니다.
후기같은걸 처음 써봐서
그냥 저의 이야기를 쭉
늘어놔 보려고 합니다.
어릴때 부터 티비에나오는
드라마 영화의 배우들이
너무 멋져 보였고 그저 마음속이로
나도 저런 배우가되고싶다 생각만해오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진학하면서 점점 커저만가는 배우의꿈
고등학교 생활의 절반이 지나서야
부모님께 진지하게 이야기 드리고
배우와 연기를 준비할수있는 연기
학원을 등록하고 연기를 준비했고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 대학교에
지원하는 시기가 오고 여러곳의
연극영화과 를 지워했으며
배우에 한걸음 다가간거같은
느낌에 기대에 부풀어 합격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결과는 넣은곳
전부 불합격 뒤늦게 합격통지를
받은곳은 보험삼아 넣어둔
다른 학과 였으며 그또한 예비번호
를 받았던 학교였습니다.
고등학교 중반부 부터 연기를 배우
겠다며 학업을 신경쓰지 않아서
성적이 정말 않좋았었나봐요
그냥 대학이나 다니면서 취업준비를
생각하며 다시 앞으로의 계획을 다시
세우기로 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며 그냥 학교에서
배우는대로 강의내용을 따라가며
1학년을 마무리하고 2학년이
되었을쯤에 어느날 학교에 게시판에
걸려있는 편입이라는 글을보았으며
그 후 기숙사에 들어오면 노트북을켜
연극영화과 편입에 관하여 여러대학교
모집요강을 보면서 자료를 모았고
연극영화과의 특성상 실기 비율을
많이 찾이하는 만큼 적게 찾이하는
필요한 성적에 저의 성적은 한참
미치지 못하였습니다.
반쯤포기하고 있던중 발견한
학은제라는 제도는 저에게 있어서
연극영화과 편입을 위한 성적세탁
을 위해 마련된 제도라는 느낌을
받았고
플래너 선생님을 찾아 연락을 드리고
학은제를 이용하기위한 도움을 구하고
도움을 받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강의를 목표를 향해 가기위한
발판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듣고
학점을 취득하였습니다.
플래너 선생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을담아
감사인사를 드리고 편입에 뛰어들어
편입에 대성공을 하였고 지금은 연극영학과
3학년 학생으로 배우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꿈을 향해 달려나갈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학은제와 플래너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드리면
이만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미래의 배우를 꿈꾸며 저에게
연락을 주셨던 학습자님
아니 지금은 연극영화과 학생이신
최은O님 편입성공 연락을 받았을때
저 또한 정말 기뻣습니다.
정말 열정은 대단하셨고
앞으로의 학교생활
정말 재미있고 의미있게 보내셨으면합니다.
후기를 보며 정말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배우가 되셔서 꼭 티비 또는 스크린에서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이어서 무용과 편입을 준비하셧던
학습자님의 후기를 보고 오실까요?
안녕하세요~
후기를 작성하기전 저의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나이 32살의 늦깎이 대학생
김O울 입니다.
다들 놀라셨나요? 32살에 무용과 편입
이라니 놀라실만도 합니다.
저의 늦깎이 무용과 대학생화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요~
사실 저는 무용과 입시를 여러번 떯어지고
나서 뒤늦게 간호학과에 입학하게 되어
간호학과의 대학생활도 생각보다 늦~게
시작하였습니다.
대학교 생활을 저의 나이보다 어린친구들과
시작하였지만 동기친구들은 저를 친구처럼
잘 받아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동기친구들과 친해졌고 제가
늦게 학교에 들어온이유를 사실대로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나는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싶어서 수없이
입시를 해보았고 전부 떨어진결과
지금의 간호학과에서 새로운 미래를 기획
하고자 들어왔다고 모든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놀리진 않겠지 생각했지만 학생들은 아니지
친구들은 저를 대단하다고 멋지다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흘러흘러 친구들과도 학교에도 익숙해지고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나름 열심히 치고
종강일이 되었고 특히 진했던 친구들과
종강파티가 끝나고 따로 모여서 술을 마시
면서 수다떨기를 몇시간이 지낫을까
한 친구가 가방에서 노트북을 꺼내어 워드
를 실행하여 글자가 빽빽하게 적혀있는
한 문서를 보여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과제 자료를 정리한건가
이거를 나에게 왜 보여주나 생각하였는데
옆에있던 친구가 꺼낸 말에 저는 정말
놀라서 뒤로 자빠질뻔 했습니다.
그친구의 이야기는 바로 학기도 끝낫으니
저보고 자퇴를 하고 학은제를 통해
무용과 편입을 준비 해보라는 이야기였고
또다른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친구들은 나를 위해서 편입에 대해
알아봐 주었던 거였으면
언니는 무용을 꼭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간호학과에 있기는 아까워요
편입에 성공해서 다른 학교다녀도 자주보고
언니가 좋아하는 술 자주마서요
정말 그런 말들을 들었는데 어떻게
눈물을 안흘릴수 있겠어요
친구들은 이미 편입에 대해서 조금조금씩
나눠서 자료 조사를 해두었으며
학은제 플래너 선생님도 미리미리
연락을 해두었으니
언니는 그냥 결정말 해주세요
라고 말을 해주었고
저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고맙다고
고맙다고 같은말을 반복 했습니다.
늦게까지 울고불고 반복하며
밤을 지세웠고
다음날 바로 친구들이 준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은 플래너 선생님은
이미 친구들이 어느정도 상담을
해두었다고 했고
저는 프래너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공부방법 대로 학점을 취득 하였고
늦으막한 새로운 무용과 학생이 되어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을 통하여 처음 접한 학은제는
정말 편입에 대한 자격을 갖추는데
많은 부담감을 덜어주었습니다.
컴퓨터로 편하게 강의를 들으며
학점을 취득 하기위한 부담을 최대한
줄여 주었고
지금 편입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친구들 무용 공부 열심히 할게요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플래너 선생님 늦은 저의 무용에
대한 열정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이야기를 하면 지금 무용과 친구들은
감동을 받는데
이 글을 읽는 분들은 감동이 전해
지셨을지 궁금 하네요
꼭 감동이 그리고 저의 열정이
그리고 학은제를 알려느리는
후기가 곡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후기는 이대로 마무리하고 하겠습니다
늦깎이 편입이라 많이 걱정하였는데
성공하셔서 배우고 싶은 무용을
배우신다니
저는 정말 뿌듯합니다.
마지막까지 무용과의 생활 마무리 잘하시고
늦은도전 이니만큼 정말 존경합니다.
김O울님의 무용의 대한 열정 끝까지
응원하며 우리나라의 무용을
꼭 빛내주세요.
마지막으로 미대 편입을 듣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음악을 공부하다 어느세 미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저는 올해나이 27살에 미대오빠
서O훈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음악을 하다 미대까지 오게된 이야기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음악에 미쳐 기타를 끼고
살던 저는 음대에 지원을 하여
하이패스로 음대를 입학하여 기타를전공
하던 사람이였습니다.
중학교라는 생각보다 어린나이에 시작하게
되었던 음악은 저에 인생에 있어
전부 였습니다.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멋진
롹커가 되겠다고 오래전 부터
마음 먹었고
다른건 신경도 안쓰고 롹음악을 향해
달리고 달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시작된 저의 변덕
저와 평생을 함께할꺼 같았던음악이
어느새 질린다? 점점 기타를 중학생
부터 대학생이 되어서 까지 쉬지않고
쳤던 탓인지
음악이 점점 멀어지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저는 성격이 마음 먹은건 곳바로
실행에 옴기는 성격입니다.
갑자기 성격을 이야기 한이유가
제 동생은 저와 다르게 동양미술을
전공으로 하고 있었고
진짜 가벼운 마음으로 에라이
미술이나 해볼까 동생이
동양 미술을 하니까
나도 해볼까 했었고 미술하시는 분들이
기분 나쁘게 미술을 가볍게 생각하고
도전 한다고 하실수 있지만
미술을 완전히 모르는 상태는
아니 였습니다.
어머니께서도 미술을 전공하셨고
고등학교때는 미술을 전공으로
하시길 바라셨던
어머니가 동생과 함게 학원을
보내주셔서 1년정도 동양미술을
배운적이 있었으며
미술을 다시 배우고 싶다고 하니
어머니는 학은제를 이야기 하며
편입을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학은제가 무엇인지
몰랐지만 어머니가 미술학원을
하고 있었고
학원 학생들중 미대 편입을 위해
다니는 학생들도 있어서
학은제를 알아보시고
학생들에게 소개 시켜주셨다고
말씀 하시면 저에게 학은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학은제를
이용해서 편입에 필요한
성적은 온라인으로 집에서 공부하고
학은제를 이용하면 남는 시간이
많이 있으니 그시간에 미술실기를
준비 하자고 하셨습니다.
그후 어머니가 알려주신 학은제
플래너 선생님을 소개받고
선생님의 플랜대로 편입에 필요한
학업성적을 만족시키기 위해
공부를 했습니다.
정말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고 느낀게
집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학점을 채울수 있다는거에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음악을 포기하고
미대 편입을 선택한걸 후회 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아니요 지금은 학은제를 이용해
학점을 채우고 어머니의 도움으로
편입을 성공하여 미대생이 되었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음악은 취미로
제가 만든 밴드로 활동중이며
새로운 전공인 동양미술을 열심히
배워나가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은제를 이용하여 편입까지
순탄하게 진행하며 한번에 빠른기간
편입을 성공한 저는
졸업후 유학도 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미술을 늦게 공부한 제가 빠르고
쉽게 편입에 성공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학은제와 플래너 선생님
정말 감사드리고 쉽고 편하게
학점부분을 해결가능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편입을 생각하는
분들 학은제 편입에 있어서
가장 걱정을 하시고 있는
학점부분을 쉽고 간편하게 조금의
노력만 한다면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 입니다.
편입을 망설이시는 분들 걱정마시고
플래너 선생님께 상담 받으시고
학점과 학위를 취득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