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도 치료해 주는 직업이 있다는 건
생소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나무의사란 자격증을 취득하면
관련 직업으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작년까지는 기준이라는 게 없어서
법이 바뀌면서 올해부터는
나무의사를 취득하지 못하면
업무를 못 보기 때문에 이 쪽 관련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인 경우
필수적으로 거쳐야 되는 과정이신거죠!
나무의사 제도를 도입한 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희소적인 가치가 매우 높아
미래 유망자격증이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나무의사 자격증에 대해서 알기전에
무슨 일을 하고 가는지 어느정도는 알고
넘어가야 겠죠!
쉽게 말해 단어 그대로 나무에 발생하는
생물적, 비생물적 요인 등
피해에 대한 예찰, 진단, 계획, 설계, 처방
평가를 통해 건강성을 유지하도록
관리하는 사람들을 뜻합니다.
사람은 어디가 아프다 말을 할 수 있어서
원인 빨리 찾을 수 있지만
식물이 행동과 말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
세심하게 진찰 하고 치료를 해줘야 하는
분야라서 그런지
나무의사 자격증 같은 경우
* 수목관련 학과 석/박사학위 *
* 수목 관련 실무 5년이상 *
* 관련학사 학위 + 실무1년이상 *
* 관련 직무 산업기사 자격증 소지자 *
이 4가지를 다 채우시는 게 아니라
1가지를 만족하신 상태에서
나무의사 자격증 조건을 해결하신 후
나무의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곳에서
과정을 이수하시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기세요.
고졸 이나 비전공자 분들 같은 경우
학위 조건을 맞추기 위해
다시 학교에 입학해서 공부하기까지
시간이나 비용적으로 부담이 되실겁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알려드릴 방법은
관련 직무 산업기사 자격증 단기간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합니다.
일단, 나무의사 관련 산업기사는
1. 조경산업기사
2. 식물보호산업기사
3. 산림산업기사
요 자격증을 취득하시면 4번째 조건으로
응시자격을 맞출 수가 있는데
물론 산업기사도 아무나 되는게 아니라
조건들을 맞추셔야 되세요.
복잡하실 수가 있는데 내용 보시면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1. 조경산업기사 응시자격
* 관련전공 전문대졸업 *
* 관련경력 2년이상 *
2. 식물보호산업기사 응시자격
* 관련전공 전문대졸업 *
* 관련경력 2년이상 *
3. 산림산업기사 응시자격
* 관련전공 전문대졸업 *
* 관련경력 2년이상 *
이렇게 자격을 맞추시면 산업기사 시험을
볼수가 있는데
고졸이시거나 비전공자분들은
요 위에 해당사항이 없으셔도
학점은행제로 41학점 채우시면
일반대학교 가서 자격 맞추는 시간보다
훨씬 더 빠른 기간안에 해결하여
시험을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집중의 시간이 필요하세요 !!!
제 설명으로 이해가 안되실 것 같아
실제 제 학습자분의 동의를 얻어
학점은행제 제도 이용해
산업기사 취득후 양성과정 받으신 후
수목원 쪽에서 근무하신 분의
후기를 들어보도록 할까요.
안녕하세요.
수목원 쪽에서 근무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김O원이라고 합니다.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다른 분들한테 조금의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맞벌이부부시라
8살 때까지 시골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살았어요.
아마 나무의사에 대한 꿈이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던 것 같아요.
시골이라 주변에 친구들이 별루 없어서
저와 놀아줄 수 있었던 대상이
동물이나 나무를 이용해 놀았어요.
긁히거나 상처가 나면 의사처럼
치료해 주고 싶고 보살펴 주고 싶다는
감정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원래 동물병원에서 동물을 케어하고 싶었지만
알레르기도 있고 큰 강아지한테
물린 트라우마가 남아
동물병원은 포기하고 수목원 쪽으로
길을 정했습니다.
응시자격 알기 전에 대학교만 나오면
되는 줄 알았는데
역시 정보를 모르니깐 처음엔 낭패가
생겼어요.
제가 공부를 특출나게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성적에 맞는 대학교를 가려고 했지만
이 때 사정이 안 좋아서 고등학교를 졸업후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
군대 전역 후 나무의사 시험을 보려고 하니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없더라구요.
집안이 사정이 좋았다면 다시 관련학교로
입학을 해서 졸업을 하고 응시자격을
맞추면 좋았겟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라 나무의사에 대한
꿈을 접어야 되나 싶을 때
저처럼 비전공이나 고졸이신분들도
학점은행제 41학점을 채우면
산업기사 응지자격을 해결 할수 있다는 겁니다.
제가 원래 남을 잘 안 믿는 성격이라
처음엔 잘 안 믿었지만
수많은 후기글을 보니 조금씩
믿음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혼자 머리 아프게 생각하는 시간에
상담을 받는게 더 빠를 것 같아서
지금의 멘토분을 만나 상담을 받았어요.
많은 얘기를 해주셧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단어는 대학을 다니지 않아도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점을 채울 수 있다는 거에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의심이 많은 편이라
선뜻 믿기지 않았지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라
일반대학과 동등한 학위로 인정인
된다고 하셨습니다.
혹시 요것도 사용하는데 제한이 있나
걱정을 했는데
고졸이상이 학력이라면 누구나
다 사용이 가능해서
젊으신 분들만 아니라 이직하시거나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하고 싶으신분들도
실제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이유더라구요.
저는 한 학기만에 학점 몰빵해서
빨리 하고 싶었지만
* 1학기 - 24학점 *
* 1학기+2학기 - 42학점 *
이런 최대 학점이 정해져 있는지라
온라인으로는 약간 걸리는 것 같아서
걱정이 었는데
멘토분이 기간을 줄이고 싶다면
온라인 말고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하셨어요.
1. 자격증
2. 독학사
3. 전적대
전적대는 제가 대학교를 안 나와서 해당이 안되고
자격증을 병행해서 줄여서
산업기사 응시자격을 해결했습니다.
사람마다 학력은 달라서 절대적인 기간
이라는게 없었습니다.
상황을 고려해서 플랜을 짜주시는 거기 때문에
강압적인 플랜은 아니었어요.
저는 자격증을 같이 준비해서
2학기 정도 걸렸어요.
기간은 상담할 때 말하면 최대한
맞춰주니깐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자격증은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들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1하나만 취득해도 1학기 이상은
기간 단축이 가능해서 많이 쓰고 싶었는데
최소1개에서 최대3개까지 사용이
가능하니깐
개개인만다 참고하시면 되구요.
전적대는 대학교를 졸업하거나 자퇴를
하신 분들이 해당되는 거라 저는 사용이 안됬어요.
독학사라는 건 저한테 생소하게
다가 왔지만
멘토분이 쉽게 말해 대학교 검정고시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하셨어요.
1~4단계까지 있으며, 단계별로 시험과목을 합격하면
학점으로 가져올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방법은 다양하다 보니 제가 만약
혼자 알아봤다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복잡할 수 있었는데
수업이랑 과제랑 시험도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고
과제랑 시험에 대해 팁들도 알려주시셔서
무리없이 직장을 다녀도
충분히 할 수가 있었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녀봐서 공감이 되는 게
무언가 새로 배우고 싶어도
시간이 안나서 쉽게 도전을
못했거든요.
아마 직장인분들이시라면 공감이 되실거에요.
그런 시간적인 부분을 이 학점은행제로
대체 할 수가 있어
장점을 꼽으라면 저는 요 부분을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학력이 고졸이라서 포기하신분들도
이런 기회의 문이 열려있으니깐
상담을 받아봐서 정확히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아만 보셔도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이상 김O원님의 후기글 이었는데 어떠셨나요?
김O원님 경우 고졸 출신이지만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41학점 이수 하셔가지고
산업기사 응시자격을 해결하셨어요.
학점은행제 같은 경우 수업을 들었다고
바로 학점이 나오는 게 아니라
학점인정신청이랑 학위 취득 기간이 있어서
그것까지 염두해 주고
플랜을 짜드리고 있기 때문에
기간이 헷갈리실 일은 없으실겁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 자격증이다 보니
전문 인력을 많이 뽑고 있는 추세라서
전망은 매우 밝다고 확신드릴 수 있습니다.
자격증을 준비하시려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젠 학력만 좋다고 해서 취업이 쉬운게
아니세요.
학력 말고도 또 다른 무기가 필요해서
이런 유망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으신데
도전을 하고 싶어도 응시자격에 걸려서
꿈을 포기해야 된다면
너무 가혹한 세상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학점은행제는 이런 틀을 깨기 위한
제도시라
상담만 받아보셔도 앞으로 머를 준비해야 될지
기반을 세우실 수가 있으실 겁니다.
천리길도 한걸으부터라는 속담이 있듯이
모든 첫 단추가 중요한 법입니다.
독학으로 준비해서 아무 문제가 없으면 좋겠지만
대부분 혼자 하기엔 상황이라던지
여러 요소를 염두해야 되서
준비하시다가 포기를 하는 경우를
많이 봐왔어요.
여러번 준비하는 것보다 한번에 준비해서
남들보다 더 빠른 길을 갈 수 있다면
망설일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