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개월간 인강듣고
고졸에서 2년제로
학력개선 후에
간호과 편입으로
지원하게 되었죠!
올해 3월부터
입학을 할 예정인데,
오늘 여러분들께
들려드릴 이야기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할 수 있었는지에요
우리가 흔히 아는
수시나 정시는
보건계열에 해당되어
경쟁률이 높다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ㅠㅠ
그래서 제 친구들도
재수 혹은 포기
이 둘중에 선택하여
미래를 준비하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따로 진학은 하지 않고
다른 분야로 해서
일을 다니고 있었죠
시간이 흐를수록
안정적인 직업을 희망했고
정보를 수집하던 도중
유리한 상태에서
입학할 수 있는
경로가 있더라고요
간호과 편입이라는
방식을 이용하여
경쟁률을 낮춰서
지원하는 방식이라,
호기심이 가게 되었어요
종류는 총 세가지로,
나누어져 있었고
이중에 하나를 택하여
본인 상황에 맞게
준비해주면 됐죠
일반과 대졸자 전형은
2년제와 동등한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면 되고
전적대는 기본적으로
평가 기준에 해당되더라고요
단지, 이 둘의 차이점은
전자같은 경우에는
3학년에 입학하고
비동일학과는 소수대학만
받고 있는 것이였어요
또한, 학교마다 상이한데
시험을 보는곳이 있고
토익이나 토플과 같은
공인영어 성적을 토대로
기준이 정해져 있었죠
후자는 전공은
아무거나 상관없고
전문대에서 1학년부터
시작하는 것이더라고요
또다른 방법은,
학사를 취득하는건
3학년부터 수업을
들으면 되는거고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건
일반과 동일했어요
간호과 편입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학위가 필요한데
연속으로 두번
대학을 다니다는건
부담이 되었고
효율성도 떨어졌어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건
학점은행제를 활용하여
8개월간 강의를 들어서
동등한 효력을 지닌
학력을 갖추는 것이죠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고,
국가고시나 졸업을 통해
고등과정을 마무리한 자는,
별다른 기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수강 방식같은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영상을 찍어서 업로드되는
녹화된 강의를 수료하면
출석까지 인정받을 수 있죠
스케줄은 따로 없고
2주라는 출석기간은 지켜주면서
내가 듣고 싶을때
자유롭게 하면 되었어요
학년을 올라가는게 아닌,
점수를 모으는거다보니
온라인 교육 이외에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더라고요
이들을 이용하면
단기간에 끝낼 수 있고
전문가에게 도움까지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안할 이유가 없었어요
1:1로 관리해주는 담당자님께
먼저 연락을 드려서 도움 요청 후,
학습 관련해서
컨설팅 받으면서
실제로 도전하게 되었죠
간호과 편입을 준비할려면
세가지 전형중에
하나를 고른 다음에
모집요강에 맞게
기준을 맞춰야 되더라고요
어떤게 맞는지 여부를
잘 몰랐던 저는
연락을 드렸던 멘토님께
폭풍질문을 했는데요~
다행히, 하나씩 이야기 하면서
제 상황에 알맞는 커리큘럼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었죠
전공, 교양, 일반 과목으로
총 80점을 이수한 다음,
공인영어성적을 잘 볼
자신이 없었던 탓에
이걸 안보는 학교로
준비할 수 있더라고요
일반, 대졸자 전형 상관없이
지역을 먼저 골라서
후보권을 정한 다음에,
플랜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죠
정규학기로 하게 되면
2년정도 소요되어
자격증이나 독학학위제로
기간단축을 해서
2학기안에 끝낼 수 있는 걸로
설계할 수 있었어요
쉬운걸 위주로 제안해주시고
세부일정, 학습방식, 성적 관하여
지속적인 컨설팅을 해준 덕에
성적을 높게 받을 수 있더라고요
또한, 마지막에 행정절차로
이수한 학점들을 인정받아
학력까지 갖춰야 될텐데,
할 시기가 되면 연락을 주셔서
끝까지 확인해주셨어요
8개월동안 인강 들어서
전문학사 취득하는 과정에서
조건을 충족하고 난 뒤,
간호과 편입 경쟁률을 낮춰
지원할 수 있었어요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회사를 다니고 있던탓에
업무랑 학업 두가지를
병행한다는 점에
부담을 느끼게 됐죠
하지만, 이거 아니면
더이상 할 수 있는 경로가
안보이기도 했고,
안정성, 전망 등
다양한 측면에서 뛰어난
직업중에 속해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게 되더라고요
직접 마음을 가다듬고
인터넷에 검색해서
결정을 내려서 그런지,
모든 과정 마무리되고
합격통보 받았을 당시에
저도 모르게 울컥해서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도 못하고 있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