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후를 미리 준비할겸
나무의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통해
쉽게 해낼 수 있었던
직장인 이순0이라고 합니다!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전,
정년퇴직을 하기전에
스펙을 쌓아둔 다음에
계속 일을 할 수 있는 분야로
이직을 하면 좋을것 같아
이곳저곳 알아보기 시작했죠
주변 지인들도 많이 알려주고
실제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본 결과,
적성이나 흥미, 전망, 난이도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보았을때,
동일 직무로 도전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대학에 진학을 하거나
경력을 쌓는게 쉬운일이 아니라서
교육을 듣는 방향으로
선택하게 되었는데,
다행히 여러 메리트가 있어서
별 어려움없이 할 수 있더라고요~
오늘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이야기를 해드릴텐데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 글이라서
부족한 부분도 있다보니
참고만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우선, 저같은 경우에는
한 직종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지만,
연봉이 높았던건 아니라서
하루하루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형편정도 되다보니
이대로 그만두면 안될것 같았죠
여기서 정년퇴직을 하게되면,
다른 곳에 이직을 해야되나 싶어서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나무의사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스펙을 쌓을 수 있고
양성 과정을 거치게 되면
기관에 배치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질 수 있었어요
평소에 식물을 자주 키우다보니
흥미에도 맞기도 하면서
노후를 미리 대비하려고
많이 도전하고 있다고 하여
자세히 알아보다보니
산업기사를 먼저 취득해야되더라고요
이는 조경, 식물보호, 산림 분야로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면 될텐데
두가지 시험을 응시하기전에,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지는 조건들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갖춰야 됐어요
그러나, 이 분야로 처음
접하게된 제 입장에서는,
동일 직무나 관련 학과로
2년 이상 종사해본적이 없고
최종학력이 고졸이라서
보유하고 있는 점수도 없었죠
이 나이에 대학을 가는건
기간도 오래 걸리면서,
잘 해낼 수 있을지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고
일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이라
집에서 해도 문제없는
나무의사 학점은행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ㅎㅎ
처음에 조건을 갖춰야 된다는
말을 듣고 난 후에는,
이 나이에 대학을 진학한다는건
수능을 다시 준비해야될텐데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공한다 하더라도
기간에 있어서도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죠
그러나, 그에 비해서
학은제 같은 경우에는,
별다른 성적이 필요한거도 아니고
고등학교 졸업장을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더라고요
수업을 듣는거마저도
특정 장소에 이동하는거도 아닌,
원하는 시간대에 인터넷에 되는 곳이면
인강을 들을 수 있었어요
현재 제 상황에서
수월하게 할 수 있고
세부적인 일정을 알아보다
담당자님을 만나게 되어
여러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더이상 안할 이유가 없었죠
나무의사 학점은행제로
41점을 모으기로 결심하고
선생님이랑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정확한 일정이나 커리큘럼을 고민하고
실제로 같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일단, 보유하고 있는 점수가 없어서
제가 채워야되는건 41점인데,
강의만 듣는 정규과정으로 진행하면,
한번에 들을 수 있는게 아니다보니
2학기 정도 소요됐죠
여기서 추가로,
라이선스나 독학학위제를 통해서
필요한 점수를 보충시켜
기간을 줄일 수 있었는데,
공부하는거에 부담이 있어서
쉬운데 높게 인정받을 수 있는걸로
안내해주더라고요 ㅎㅎ
어떤식으로 공부를 할지
학습 계획을 세워봤으니,
이제 시작할 일만 남았는데,
과목같은 경우에는
수월하게 이수할 수 있도록
어렵지 않은걸로 골라주셨어요
멘토님의 플랜에 맞춰서
15주동안 인강을 듣고
마지막에는 이걸 인정받는
행정절차가 필요했는데
정해진 시기에 맞춰서
연락을 먼저 주셨죠
여기서 끝이 아니라,
끝까지 꼼꼼하게 봐주신 덕분에,
제시간에 모두 마치게 되어
시험일정에 맞춰서 응시까지
해낼 수 있었어요!
나무의사 학점은행제로
직장인도 쉽게 도전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토대로
자세하게 작성해보았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되셨을까요?!
제가 젊은 나이가 아니라서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있고
여러 걱정이 많다보니
쉽사리 시작할 수 없었는데
선생님이 1 : 1 로 꼼꼼하게
봐주신 덕분에
시작하게된 용기를 내고
성공이라는 결과를 낼 수 있었죠
덕분에 현재는,
산업기사는 취득한 상태이고
내년에 양성 과정을 거칠려고
기다릭고 있는 중인데
이거 마저 무사히 끝내서
이직까지 해냈으면 좋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