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0훈이라고 합니다
평소에 운동을 좋아했던 저는
관련 분야로 해서 이직을 하기로 결심하고
어느정도 스펙이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라이선스를 도전하기로 결정하고
자세히 알아보니
건운사 자격증을 취득할려면
조건부터 갖춰야되더라고요
이를 보유하기 위해서
학력개선을 하게 되었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학 진학이 아니라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는 루트로
수월하게 목표를 향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어요
더군다나 알아보던 도중에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별 어려움없이 할 수 있었죠
물론 사람마다
맞는 학습방식이 다르고
현재 상황에 따라
정확한 기간이나
어떻게 진행이 될지
커리큘럼에 있어서
약간씩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관심을 갖고있는 분들을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할 수 있었는지
실제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긴 글을 작성해보려 해요
그렇나, 정답은 아니라서
이런 길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해주시면 되고
확실한 내용에 대해서는
멘토님께 직접 여쭤보면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알려주실거에요 ㅎㅎ
일단, 건운사 자격증은
필기, 실기, 구술 순서대로
진행하게 될텐데
공부를 한다고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정해져 있는 기준을
맞춰야되더라고요
이는 다양하게 있지만,
그 중 대표적인 거만
말해보자면,
관련학과로 해서
2, 4년제 학위를
보유하고 있거나
종전2급 체육지도자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선수생활을 3년 이상 해야됐죠
아무래도 취미로
운동을 하고 있던
사람이기도 하고
학생시절에는 이 계열을
집중적으로 한게 아니다보니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ㅠㅠ
더군다나 제 최종학력은
고졸이였기 때문에
학위 부분에 있어서도
충족시키기 못하더라고요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공부를 해야되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직장을 다니면서
등하교를 한다는건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어서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그렇게 알아본 결과,
건운사 자격증을 취득할려면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여
관련 분야로 2, 4년제 학위를
소지할 수 있더라고요
정해져 있는 점수를 채워
장관 명의로 해서 학력을 갖추면 될텐데
대학이랑 동등하여
법적인 효력을 지녀
공신력이 인정되고
짜여진 스케줄에 맞춰서
등하교를 하는것이 아니였죠
1주차, 2주차 이런식으로
매주차별로 올라오는
온라인 수업을 수료하면 되고
업로드 되자마자 바로
들을 필요없이
원하는 시간대에
모바일이나 컴퓨터 중에
수단을 선택하면 됐어요
여기서 추가로
올라온 시점부터 2주안에
수강완료를 하게되면,
출석인정까지 받을 수 있어
출결관리도 편리하더라고요
시공간의 제약이 없고
출퇴근이나 이동하는길에
틈틈히 수료할 수 있어
일과 병행해야되는
직장인들도 하기 좋았어요
더군다나 고등학교 졸업장만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수능과 같은 시험을 안봐도
추가로 충족시켜야 될 요건도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기에
진입장벽도 낮았죠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건운사 자격증을
준비해보기로 결심했지만,
아무래도 대학이랑 동일한 커리큘럼이라
중간 및 기말고사 뿐만 아니라
과제를 레포트로 작성해서
제출까지 해야되더라고요
성적 60점, 출석율 80% 이상
넘겨야되기 때문에
과락이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됐어요
공부를 놓은지 오래된
제 입장에서는
잘 관리해주는 담당자님께
도움을 요청하기로 결심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됐죠
일단, 규정에 알맞게
정해져 있는 점수를 채워야될텐데
어떻게 진행이 될지
모든 안내를 마치고 난 후에
효율적인 학습플랜을 설계해주고
꼭 들어야되는 과목들 위주로
자리선점하는것까지 도움을 주다보니
별 문제없이 이수할 수 있었어요
또한, 학습자 등록과 같은
행정절차가 세번에 나눠서
하게 될텐데
이게 일정이 정해져있고
조심해야되는 부분도 있어서
처음 접하게 되는 제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더라고요
그렇나, 해야될 시기가 오면
먼저 연락해주셔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주셨죠
이러한 선생님의
1 : 1 멘토링 덕분에
원하는 목표를 향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고
건운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조건부터 갖추게 되었죠
올해 2월쯤에
학위를 소지하게 되면서
기준을 맞추게 되었고
현재 시험 일정에 맞춰
필기, 실기, 구술 순서대로
진행중인 상황인데
이거 마저 무사히 끝내서
마지막 목표인 이직을
해냈으면 하네요 ㅎㅎ
그럼 이만 가보도록 할텐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방법만이 정답이 아니였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
힘을 받을 수 있다는게
이번에 공부하면서
깨닫게 되더라고요
혹시나 새로운걸 도전한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내셔서
이루고 싶은것들 이뤘으면 하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