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조경산업기사 자격증 응시조건을
맞춘 김0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에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바로 사회로 나와서
취업의 길로 뛰어들었어요.
하지만 취업의 길은
학력도 경력도 없는 저에게
너무나 험난한 길이었어요.ㅠㅠ
그래서 여러가지 알바만 전전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죠.
저는 이렇게 허무하게 시간을 날리는게
아깝다는 생각을 했고
뭐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그렇게 제가 찾게 된게
국가기술라이센스였어요.
이 걸 취득해서 갖고 있으면
관련된 회사에 취직을 할 때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저는 이 것을 따서
스펙을 높혀 다시 이력서를 넣기로
목표를 정했어요.
저는 찾아본 많은 종류 중에서
조경산업기사 자격증을
따기로 결정을 했어요.
제 취미가 나무나 꽃을 가꾸는 거라
이왕이면 일을 하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걸로 하고 싶었거든요.ㅎㅎ
그리고 어떻게 하면
딸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인터넷에 자세하게 알아봤어요.
관련 전공으로 2년제 학력을 갖고 있거나,
실무 경력으로 2년 이상을 했거나,
학점은행제 41점을 이수한 사람
이 중에서 한 가지만 충족하면
시험을 볼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눈 앞이 깜깜해진게
저는 최종학력이 고졸이었고
지금까지 알바만 해와서
경력도 없었어요.ㅠㅠ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며
다시 알바 자리를 찾으려던 그때
마지막에 있는 조건이 눈에 보였어요.
처음 보는 생소한 단어에
저는 여기에 작은 희망을 걸고
어떤건지 검색을 해봤어요.
한번 찾아보니까 학점은행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였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법적으로 대학교 졸업장과
동등한 효력을 지니고 있는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더라고요.
이 제도가 학교를 직접 가야 하는
오프라인 형식이 아니라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을 해서
따로 정해진 시간표가 없었어요.
출석이 인정되는 기간도 2주나 되서
각 주마다 올라오는 강의를
14일 안에만 듣기만 한다면
인정이 된다고 했어요.
심지어 일반 학교처럼
학년제가 아니라 점수제로 진행해서
갖고 있거나 새로 딴 라이센스,
대학 판 검정고시 같은
각 단계별 시험을 합격하는 독학학위제
이 두 가지 방법을 활용하면
점수로 인정받을 수 있어서
진행하는 과정을 단축 할 수 있고
비용도 줄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거라면 쉽게 조경산업기사 자격증
응시기준을 맞출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학점은행제를 이용하기로
결정을 내렸어요.ㅎㅎ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까
어디서부터 뭘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다행히 학습 멘토님께서 계셔서
저는 곧바로 연락을 드렸고
제 최종학력과 목표를 알려드렸어요.
멘토 선생니께서 온라인 수업으로만 한다면
한 학기에 들을 수 있는 게
24점으로 제한이 되어 있어서
2학기는 수업을 들어야 한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기간을 단축 할 수 있는 방법을
강의를 들으면서 같이 사용한다면
1학기만에 끝낼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는 빠르게 맞추고 싶어서
멘토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취득하기 쉬운 라이센스 하나를
따기로 정했어요.ㅎㅎ
이렇게 이야기를 나눠서
저에게 맞는 학습 플랜이 만들어졌고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라이센스 공부도 함께 했어요.
점수를 모두 채운 이 후에는
멘토 선생님께서
학습자 등록이나 인정신청 같은
다양한 행정절차들까지 도와주셔서
저는 15주만에
조경산업기사 자격증 응시조건을
맞출 수 있었어요~ㅎㅎ
학점은행제를 사용하니까
굳이 대학에 가지 않아도
쉽게 기준을 맞출 수가 있었어요.ㅎㅎ
이 제도가 온라인 강의라서
공간적인 제약이나
시간적인 제약이 없어서
주말에 몰아서 듣거나
중간에 끊어서 들을 수 있었고
제가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편했어요.
그리고 가른 방법들을 사용하면
진행하는 과정도 단축하면서
부담이 됐던 비용적인 부분도
해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학습 멘토님께서도 제가 헤매지 않게
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친절하게 차근차근히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도움을 받아서 단기간에
조경산업기사 자격증 기준을 맞춰서
취득한 저는 취직에 성공해서
지금은 일을 하고 있어요!ㅎㅎ
제 글을 통해서
저와 같은 목표를 갖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엇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