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라는 것을 활용해서
2년제 학위를 따게 된 박OO 이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은 이것을 어떻게 딸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제가 말하는것이 부끄럽지만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근처에도
가지 못한 성적을 가지고 노력도 많이 안하는
학생중에 한명이였거든요
그래서 대학을 들어가지 못하고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ㅠㅠ
하지만 제대로 된 곳에 취업을 한다는것이
만만치가 않은 일이더라구요ㅠㅠ
그런데 운이 좋게도 좋은 쌤을 만나서 도움받고
관리 받아서 성공할 수 있었는데요 ㅎㅎ
이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릴테니까
조금 어색하고 부족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잘 읽어주세요 ㅎㅎ
제가 나름 딱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 될 것 이라고는
과거를 생각한다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 인데요
저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일을 시작했어요
맨 처음에는 아르바이트로 시작을 했다가
점점 중소기업들에게 입사지원을 해서
일해보기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했죠
그런데 마음 한구석에는 캠퍼스에 대한 로망도
자리 잡고 있었고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다시 학교를 들어간다는 것은
제 성적에 말도 안된다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무슨 방법이 없을까 하고 찾아본게
일반편입이였고 이를 하려면 2년제 학위가 필요했어요
그런데 저는 고졸이여서 이것도 안되겠다 싶어서
막막했는데 그때 알게 된 것이
학점은행제 전문학사라는 제도였어요
처음 들어보는 말이였는데 이 당시에는
최소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이 원하는
대학교 학위나 국가자격증을 쉽게 취득이
가능하도록 만든 제도였어요
대학교 과목들을 이수하면서 학점을 따는 과정을
통하여 가능했는데 이 제도만에
장점이자 특징이 있었어요
바로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이였어요
이 말은 실제로 학교나 교육기관 등에 직접
통학을 하면서 배울 필요가 없다는 뜻이였죠
물론 학비가 들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크게 막 부담이 되지는 않았어요
이 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기간에 대해서도 단축이 가능했어요
수업이수로만 딸 수 있는것이 아니라
다른 방법들이 있었어요
인정이 되는 라이센스와
독학사라는 것을 활용한다면 가능했어요
독학사는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쉽게 말하자면 대학교 검정고시
개념의 시험제도더라구요
한 과목당 합격 한다면 생각보다
인정을 많이 해주더라구요
그렇다면 학점은행제 전문학사를 최대한
빠르게 따기 위한 자세한 과정에 대하여
알이보게 되었던 것이죠
이게 그냥 딴다고 해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딱 교육법적으로 정해져 있더라구요
전공으로 인정이 되는 학점 45 교양으로
인정이 되는 15 일반으로 인정이 되는 20을
취득을 해야만 가능했어요
대략적인 설명을 들어보니 원래는 과목을
이수 하는 것만으로 진행을 한다면 2년이
걸리는 과정이였어요
그러나 몇가지의 라이센스 독학사를 병행을
하는 방법으로 단 일년만에 가능하겠더라구요
쌤이 일년만에 끝낼수 있도록
플랜을 만들어 주신다고 했어요
거기다가 학점은행제 전문학사만에 아주
큰 장점이 존재를 했어요
바로 쌤이이렇게 계획을 만들어
주시는 것만이 아니라 진행을 하는 과정전체를
관리까지 해주신다고 했어요
솔직히 이야기를 해서 맨 처음에 이 이야기를
들었을때 사실 믿지는 않았어요
왜냐하면 제가 원해서 진행을 하는 과정인데도
불구하고 저에게 관리까지 해주신다고 하는것이
말이 안되는 거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과정을 시작을 하니 정말로
확실하게 관리를 해주시더라구요
특히 저는 학교를 고등학교 밖에 경험을
하지를 못했기 때문에 처음 겪는
대학교 단어들과 과정이였어요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저에게 아주 작은
부분까지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 쌤의 정말 많은 도움으로
인하여서 단 1년만에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취득에 성공을 할 수가 있었어요
앞에서 말했던대로 저는 이 학위를 가지고서
또 다른 좋은 학교에 편입까지 성공했구요
지금 현재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대부분은 다 저처럼 학점은행제 전문학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너무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이 있다면 감사드리고
한번 저를 이끌어주시고 많이 알려주신 쌤이랑
이야기를 나눠보시는 일만 남으신 것 같네요
한번 각자 상황에 맞추어서 계획잡고
시작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