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학점은행제를 통해
수의대 편입 조건을 갖추게 되었고
예과 2년 안거치고
바로 본과 1학년으로 입학할 수 있었던
전00이라고 합니다!!
요즘 주변 친구들 중에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가 많이 보이던데
이처럼 실제로
1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증가하는
추세라하더라고요 ㅎㅎ
아무래도 생활 하다보면
병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서
예방이나 치료를 위해
병원을 자주 가줘야되기 떄문에
이쪽 업무를 맡는
직업 전망이 좋아요 ㅎㅎ
저 또한, 다양한 이유들로 인해
도전을 하기로 결정하게 되었고
오늘은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전반적인 배경을 말해볼게요!
먼저, 디자인 계열로 해서
2년제를 졸업하고 난 후에
남들과 비슷하게
직장을 다니면서 돈을 벌고 있었죠
하지만 개인적인 이유로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고
평소에 이쪽 업무를 맡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가지고
진학을 하기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그러게 모집 요강을
확인해보다가
수의대 편입을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하더라고요
이는 총 두가지로 나뉘어지고
조건을 갖추게 된다면
예과 2년을 거치지 않고
바로 본과로 입학이 가능했어요
첫번째로는 일반으로
2년제를 졸업해야되는데
흔히 알고 있는
수시나 정시보다는 경쟁률이 낮고
단기간 내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죠
두번째는 학사라고
최종학력이 4년제졸이여야 되고
경쟁률은 앞서 언급했던 방식이나
수능 혹은 내신보다는 제일 낮지만
아무래도 기간에 있어서는
오래 걸린다 하더라고요
이렇게 정해져 있는 기준을
맞추게 된다하면
시험을 봐서
진학을 하게 될거고
빠르게 끝내고 싶은 마음에
전문대와 동등한 졸업장을
보유하기로 결정했어요 ㅎㅎ
아무래도 이제서야
입시를 한다는건 현실적인
부분에 있어서 힘들어가지고
다른 방법이 있는지
인터넷에 검색을 하다가
학점은행제를 통해 수의대 편입을 해가지고
바로 본과로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일단 기본적으로
국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이고
대학과 동등해서 그런지
법적인 효력도 지니고 있어서
공신력도 인정된다 했어요
진행되는 방식은
온라인 수업을 들어가지고
점수를 채우면 되는데
줌처럼 실시간이 아닌
매주 올라오는 강의를 2주안에
수강완료를 해주게 되면
출석인정까지 받을 수 있어서
출결관리에 있어서도 편리했죠
더군다나 끊었다가
나중에 다시 듣는것도
할 수 있어가지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었고
이동하는 도중에 틈틈히
이수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이상
안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진행을 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잘 끝내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혼자하기보다 도움을 받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고있던 찰나에
다행히도 잘 관리해주시는
담당자님이 계셔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ㅎㅎ
저처럼 고졸이
수의대 편입 조건을 갖추기 위해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얻어야 되더라고요
전문학사과정 같은 경우에는
수업을 들어서 채우는 방식이고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
이 기준에 맞춰서
총 80점을 얻어야 되었죠
물론 하고 싶다고
한번에 할수 있는게 아니였고
학기마다 24, 일년에는 42점씩
기준이 정해져 있었어요
정규로만 하게 된다면
2년정도 걸리게 되는데
다행히도 다양한 방법을 병행하여
기간단축을 할 수 있더라고요
고등학교 졸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대학교판 검정고시인
독학학위제나
인정이되는 자격증을 통해
부족한걸 보충할 수 있었죠
이외에도 상황에 따라
타전공이나 전적대라는 것이
존재했지만
해당되는게 아니다보니
이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한 정보는
멘토님께 직접 여쭤보면
될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이렇게
최종학력이 고졸이였던 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수의대 편입을 할 수 있었는지
실제로 겪었던걸 말해보았는데
어느정도 이해가 되셨을까요? ㅎㅎ
올해 2월에
전문학사를 얻을 수 있었고
현재 본과 1학년에
재학중이에요
이렇게 할 수 있었던건
멘토님의 많은 도움이 있어서인데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건
학습자 등록과 같은
행정절차를 했을때였죠
이게 일정이 정해져있고
조심해야되는 부분도 있어서
사실은 하면서도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ㅎㅎ..
하지만 왜 했는지도 모를정도로
선생님이 해야될 때가 되면
다시 한번 더 어케해야되는지
안내를 해주시고
마무리 되는 순간까지
문제가 생기지 않게
도와주시더라고요 ㅠ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이쪽 직종으로 관심이 있거나
도전을 해볼까 라는 마음을 갖고
보시기도 할텐데
새로운걸 하는거에 두려워하지 말고
더 늦기전에 해보는걸 말하고 싶네요
그럼 곧 수업이 있어가지고
여기서 마치도록 할텐데
끝까지 있어주셔서 감사하고
궁금한 부분 있으면
쌤께 직접 여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