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교육대학원 진학하기 전에 이렇게 준비했어요

by ImEdu

http://pf.kakao.com/_piuZX/chat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교육대학원을 끝내고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문00입니다.



저는 2년제 전문대를 다니다가 맞지 않아서


중퇴를 하고 사회에 나와 일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한 군데에 정착하지 못하고


짧게 여러 회사를 다니고 있었어요.



그것 마저도 사람들과 일에 치이고


지쳐버려서 회사도 그만두고


알바를 다니던 때에 문득 한번도 해보지 못한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까지 해보지 못한 일들 중에


어떤 일을 해볼까 하고 생각하던 중에


어릴 적 꿈인 선생님이 떠올랐죠. 물론 이 길이


쉽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다양한 일을 해보면서


저에게 맞는 일을 찾지 못했던 지난 날과


꿈을 꾸던 어린 시절이 생각이 나서


한번 이 길로 가보자 하고 결정을 내렸어요.






002.png?type=w1




결정을 내리고 많은 선생님 중에 제가 고른 것은


컴퓨터교육대학원을 가야 했어요.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 나서려던 때에


눈 앞에 문제가 쿵 하고 내려 앉았어요.


여기에 들어가려면 4년제 학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죠.



학교를 중퇴했던 저로써는 학력이 없었어요.


게다가 그동안 일을 하면서 보낸 세월이 길어서


다시 학교를 다니기에는 4년이라는 시간은


비용도 들고 너무 오래 걸렸어요.ㅠㅠ



결국 포기해야 하나 하고 한숨을 내쉬며


시작도 못 해보고 주저 앉을 뻔 했을 때


저에게 구세주처럼 다가온 한 제도가 있었어요.



바로 학점은행제라는 제도인데


이 걸 이용하면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다시 마음을 다잡고 눈 앞에 내려앉은


문제를 넘어 학위 취득을 위해서 한 걸음


용기내어 앞으로 나아갔어요.






003.png?type=w1





그리고 처음 들어본 학점은행제에 대해 찾아보니


고등학교 졸업자라면 누구나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는 제도였어요.



모든 수업이 직접 학교에 가는게 아닌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시간표가 없어서


어디서든지 편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고


과제나 시험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 해요.



그리고 출석 인정 기간이 2주라서 기간 안에만


들으면 출석 인정이 되서 중간에 끊어서 듣거나


몰아서 듣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고요.



또 여기는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


가지고 있거나 새로 딴 자격증 또는 각 단계별


시험이 있는 독학사를 사용하면 점수를 대체


할 수 있어서 기간도 단축 할 수 있다고 해요.



게다가 학습 멘토가 있어서 혼자서 하기


어려울 때는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다고 해서


저는 이 방법을 이용해서 컴퓨터교육대학원에


들어갈 수 있는 학력을 만들기로 했어요.






004.png?type=w1





그렇게 저는 바로 멘토 선생님께 연락을 드렸어요.


제 목표를 말씀드리니 멘토님께서 4년제는


전공 60점, 교양 30점, 일반 50점 합쳐서


140점을 이수하면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중퇴를 했던 저는 전적대라는 것을


사용해서 가지고 있던 점수를 가지고 와서


점수로 인정 받을 수 있다고 하셨죠.



자격증과 독학학위제를 이용하면


기간 단축이 된다고 알려주셨어요. 저는 마침


가지고 있던 자격증 한 개가 있었고 추가로


독학사 시험도 봐서 기간을 단축하기로 했어요.



그렇게 멘토께서 저에게 맞는 방향으로


플랜을 짜주셨고 마침 자리가 비어있던


제일 빠른 개강반에 들어가서


학점은행제를 시작했어요.



학습자 등록부터 수강 신청이나


독학사 시험을 언제 봐야 하는지 등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잘 따라 갈 수 있게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컴퓨터교육대학원에


들어갈 수 있는 학사 학위를


어렵지 않게 취득 할 수 있었죠.




이 제도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강의라


공간과 시간 제약이 없어서


알바를 하면서도 이동하는 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해서 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자격증과 독학사, 전적대 같은 방법을


사용해 점수를 채울 수 있어서


좀 더 시간과 비용을 단축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멘토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중간에 헤매지 않고


잘 따라갈 수 있었어요.ㅎㅎ



이 제도를 만나지 못 했다면


저는 다시 꿈을 잊고 사회에서 여기저기


치여서 지쳐가고 있었을 거예요.ㅠㅠ



하지만 저는 학점은행제에 도움을 받아 4년제를


취득하고 컴퓨터교육대학원에 들어가


꿈을 이룰 수 있었어요.ㅎㅎ



저처럼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http://pf.kakao.com/_piuZX/chat


매거진의 이전글식품산업기사 응시자격, 저처럼 한학기안에 갖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