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이*현 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팀장께서 부탁하신
물리치료학과 편입하며 느낀점을
글을 통해 남겨볼까 하는데요~!
당시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나서
가정형편상 대학진학은
포기했었어요
그리고 다른 또래들보다
빠르게 사회로 나와
다양한 일을 시작하면서
나름 돈을 벌면 열심히
살아왔던 것 같아요
이후로 결혼까지 하게 되어
안정적으로 살아오다가
어느덧 나이가 30대로
맞이하게 됐어요
사실 저는 학창시절부터
의료나 보건쪽에
정말 관심이 많았으며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준비를 안하면
뭔가 후회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마음먹은 김에
다시 학교진학을 목표로 하고
4년제로 들어가보기로 했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학습멘토쌤를 알게 되었고,
차근차근 한 단계씩
과정을 거쳐나가
마무리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길게 했는데
제가 했었던 과정에 대해
남겨보겠습니다!
저는 이것저것 알아보고 찾아본 결과
물리치료학과 편입으로 들어가서
실제 캠퍼스를 다녀보기로 했어요
그 이유라고 한다면
질병이나 사고 혹은
장애를 가지게 된 환자에게
손상된 기능을 회복해주는
업무를 담당할 수 있으면서
전망적으로 밝고
로봇으로도 대체가 불가능한 직종이다보니깐
당시 크게 관심이 갔던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각 대학의 전형을
살펴보니깐
대표적으로 일반이랑 학사로
나눠져있더라구요
솔직히 학사전형이
지원하는 사람이 없어
경쟁률은 낮다고는 되있지만
막상 모집요강을 살펴보면
뽑는 인원이 적고
제가 1지망으로 원했던 학교는
일반이랑 큰 차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빠르게
학력을 갖추고 일반전형으로
준비하기로 결정했었죠
그렇게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위한
첫번째 단계로 2년제를 갖출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당시 멘토팀장님께
말씀드렸어요
우선 전문학사는 80점
학사는 140점을 맞춰야한다는데
제가 우선 전공 45 / 교양 15 / 일반 20으로
이수구분이 따로 있어서
각각 맞춰야 했어요
하지만, 학은제 규정상
한 학기에 24점
일년 단위로 42점까지
이수가 가능하다보니깐
만약 정규 수업으로만 한다면
2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해주셨죠
하지만 저는 이왕 크게 마음먹은 김에
단기간으로 효율있게
준비하고 싶었는데요
모집일정도 적절하게
맞추고 싶은 것도 어느정도 있었죠
다행히 기간 단축 수단으로
많은 학점으로 인정이 가능하면서
쉽게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이랑
독학사를 같이 병행한다고 하면
두 학기만으로
끝낼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참고로 개인 학력이나 상황에 따라서
과정이나 필요로 하는 학점이
서로 다를 수 있다고 하니깐
꼭 이 부분 체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제가 지금부터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이 교육제도를 통해서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고졸의 진학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로써
대학이랑 동등한 효력으로
인정해주는 학위 및 서류를
인정받을 수 있는데
아무래도 그땐 처음하는 게
많다보니깐 조금 걱정이 됐죠
그래도 학습팀장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줬어요 ㅋㅋㅋ
우선 상황상 추가적인 학위과정을
받지 못하는 고졸이나 직장인분들도
별다른 입시절차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데요
실제 대학처럼 과정을 밟는 제도라서
저처럼 고등학교 졸업이라도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위한
학위를 갖출 수 있다고 해요
한 학기당 15주 커리큘럼으로 되어있으며
출석이나 과제 및 시험처럼
평가요소가 있었죠
학은제의 크나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PC나 모바일 등을 통한 온라인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매일 듣는 것도 아닌
매주마다 편한 시간대에 맞춰서
14일의 출석인정기간안에만
시청하면 되는거였죠
그렇다보니깐 집 안에서도
쉽게 들을 수 있다보니
간편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학점"만 채우면 되는거라
수업을 듣는거 외에도
취득하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다고 하셔서
단기간으로 졸업이 가능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위해
학은제를 2년제를 갖춰보기로 하고
정규강의로만 한다면
4학기가 걸리는게 맞지만,
여기서 저는 팀장님과
상의해보면서
난이도적으로 쉬우면서
많은 점수로 인정해주는 자격증과
독학학위제까지 적절히 병행하는 식으로 해서
약 7~8개월만으로 2년제 학위를
좋은 성적으로 맞출 수 있었습니다!
멘토쌤도 많이 신경을 써주셨고,
행정절차 부분까지 도와주셨기 때문에
혼자하는 것보다 쉽고
든든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자투리 시간에
영어시험과 면접도
틈틈히 열심히 준비를 했고
좋은 성적을 기반으로
원하던 곳으로 지원을 했더니
추후 합격자발표날에
대기번호없이 합격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현재는 저만의 캠퍼스 라이프를
꽤나 즐기고 있는 중이랍니다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죠 ㅎㅎ
여기까지 단기간으로 준비했던 계기에 대해
설명해드렸어요~
대학도 못가서
솔직히 잘할 수 있을까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다행히 든든한 멘토님과
함께 진행할 수 있어서
원하던 목표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는
한번 일상이야기로 찾아뵙도록 할게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두 파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