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목표로 생각해두었던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증을 위해
체육학부터 준비하고
학력개선을 하여
추후 취득까지 할 수 있었던
황지* 이라고 합니다!
저는 스포츠 관련 쪽으로
높게 진출하고 싶어서
이 라이센스를 희망하게 되었어요
오늘은 마침 이걸 목표로
응시조건부터 맞출려고 하시는
독자분들을 위해서
비전공자가 준비한 과정을
저만의 이야기 방식으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원래 저는 경상계열쪽으로
2학년까지 다니다가
나랑 적성면에서
잘 맞지 않은 것 같아
결국 오랜 고민 끝에
자퇴를 해보기로 결정했죠
이후 군입대를 하고나서
본격적으로 사회로 진출해볼까 했는데
현실적으로 학교도 그만 둔 상태라
어디 분야로 가야할까
고민한 끝에
평소 취미상으로
체육쪽으로 관심이 많았다보니
과감히 이 적성을
크게 살려보겠다는 마음으로
관련된 스펙을
먼저 만들기로 했어요
그렇게 여러방면으로
찾아보고 알아보다가
우연히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증을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최근에 다양한 분야로
유망주로 떠오르는 라이센스이기도 하며
스포츠 관련 업무자
또는 트레이너로 종사하는 분을
포함한 다양한 분들이
도전하는 라이센스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취업할 수 있는 영역도
병원이나 보건소
학교 및 스포츠센터 등등
정말 넓은 편에 속한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자기개발 및 스펙개선으로
많이 이용하신다고 알게 됬어요
그렇다보니 더 늦기 전에
저도 한번 곧바로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시험같은 경우에는
1차로 필기, 2차로 실기와 구술이 있었고
마지막에 연수교육까지
무사히 마치면 발급받을 수 있는데
하지만 아무나 볼 수 있는건 아니였고,
응시조건을 별도로 갖춰야만 했어요
대표적으로 조건으로는
생활체육지도사2급 + 3년 경력을
가지고 있거나,
관련 전공으로
전문학사 이상을 갖춰야만
시험을 치를 수가 있었어요
하지만 중퇴를 했던 저로써는
해당사항에 없었는데요
그래도 이렇게 쉽게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 커서
저와 같은 분들은
어떤식으로 시작할까
다른 분들의 했던 방향들을
참고해봤습니다
그렇게 여러방면으로 알아보니깐
고졸이거나 비전공자라 할지라도
학점은행제로 쉽게 체육학 학위를
취득을 해서 자연스레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증
응시조건을 갖출 수 있는거였어요
이 학은제는 국가교육부에서
실제 대학 시스템처럼
운영되는 평생교육제도였는데
고등학교 졸업 이상자이라면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했죠
게다가 온라인 기반으로
이뤄진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심지어 실시간이 아닌
교수님이 녹화한 수업을
출석기간 2주안으로만
들으면 되기 때문에
우선 전문학사는 총 80점
학사는 총 140점을
충족하면 됐었죠
저는 이왕 시작하는거라면
더 높은 스펙을 위해
4년제 학위를 갖춰보기로 했어요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떤 강의를 들어야 되며
등록은 어떻게 하는건지 등...
시작하는 방법부터 몰랐다가
다행히 알아보게 된 분이
담당멘토쌤이었고
수월한 진행을 도와주셨습니다
이렇게 멘토쌤과 함께
저의 목표였던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증을 위해
학은제로 4년제 체육학을
준비해보기로 했어요
일단 결론적으로
제가 걸렸던 기간은
단 3학기였는데요
전공 60 + 교양 30 + 일반 50점으로
총 140점을 채워야 되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실제 대학 커리큘럼처럼
운영이 되다보니 규정상으로
한 학기에 24점
일년 단위로 42점까지
이수가 가능하다
그래서 만약 온라인 수업으로만
학점을 채울 시에 4년정도
걸릴 수 있다고 하셨죠
하지만 저는 다행히
이렇게까지 할 필요없이
2학년까지 다녔던
대학에서 들었던 과목들을
교양 및 일반 점수로
가져오는게 가능했으며
여기에 온라인 강의를 포함한
전공으로 인정해주는
라이센스를 취득한다면
추가 학점으로
인정해준다는 걸
알려주셨습니다!
이렇게 병행하는 식으로 해서
단 3학기로 끝낼 수 있게
플랜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참고로 검정고시 시험인
독학사도 같이한다면
사실 2학기로도 더 빨리
끝낼 수 있다고는 하셨지만,
병행하는 라이센스들을
확실하게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현실적인 부분을 감안하여
커리큘럼을 시작했어요
이렇게 저는 멘토쌤에게
학습설계를 받고
마침내 학점은행제로
4년제를 만들어 낼 수 있었으며
자연스레 응시조건도 당당히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마지막 학기에는
일정상으로 여유가 있다보니
미리 필기와 실기를
준비해서 일찍 대비한 덕에
기세를 몰아 구술시험까지
합격하게 되었죠
이후로 연수교육까지
차근차근 진행하고
마지막에 드디어 원했던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었죠
이전엔 단순히 헬스를 좋아하고
취미로 즐겼을 뿐인데
어쨌거나 좋아하는 분야로
사회 진출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전체적인 과정으로만 본다면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다만
어느정도 저도 신경 쓴 부분과
멘토님도 과제나 시험 등등
남 일 아닌 것처럼
도움을 주신 덕분에
원했던 목표까지
만들어낼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제 이야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이전에
저처럼 도전해보려고 하시는 분이나
궁금한게 아직 많이 남으셨다면
멘토쌤에게 편한 방법으로
말씀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