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대 편입 경쟁률 낮춰서 본과 1학년으로 들어가자!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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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의대 편입하게 된


강 00 입니다 .



제가 처음으로 글을


작성해 보는 거라서


아직 미숙한 점이 많아요



미숙하지만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작성해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동물을 키우는 걸 좋아했어요



동물에 관심이 정말 많아서


집에서 강아지 고양이 물고기를


돌보곤 했죠



가끔씩 가족들이랑 동물원에


가게 되면



밥 주기 경험같은 게


있으면 할 정도로 좋아했어요



장래희망도 수의사였죠



고등학교때까지 그 꿈이 이어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정말


많은 공부를 했어요



그러던 중 수능때 제대로 된


점수를 내지 못해 원하던 곳은


결국 들어가지 못 하게 되었어요




꼭 가고 싶었던 학교이었기


때문에 재수를 해야 될까하는


고민이 들었고



입학처를 알아보다가 인터넷에서


수능 없이도 갈 수 있다는


글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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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떤 과정인지를 알아야 되었고



이런일 전문적으로 하시는 학습


멘토님이라는 분에게 물어보고


제 이야기를 들려주었죠



그랬더니 수의대 편입을 하면



수능 없이도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저는 꼭 그 대학을 가고 싶었기에


망설임이 없었어요



이거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는지


몰라서 물어봤죠



쌤께서 두 종류의 방법이 있는데


예과 2년을 패스하고 본과 1학년으로


들어가는 방법이있다고했어요



두 가지다 조건이


달랐죠



일반과 학사의 차이점은



일반은 2년제 학력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만 지원이 가능했어요



학사는 4년제 학력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만 지원 가능했죠



저는 고졸이었기 때문에


두 개 다 포함되지는 않았죠



어느 것을 해도 어차피 학력을


만드는 건 똑같았어요



쌤이 빠르게 들어가고 싶으면


일반으로 하는 게 좋다고


알려주었어요



저는 급했기 때문에


일반을 선택했어요



제가 선택한 건 80점 이수하면 된다고


설명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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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께서 학점은행제 무엇인지도


설명해 주었어요



들은대로 작성해보면 학은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평생교육제도이라고 했어요




수업은 어디 따로 나가서


듣는 게 아니라



집에서 온라인으로


들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이 강의는 실시간이 아니라


녹화된 영상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나누어 듣는 것도 가능하다고 했죠



어떤 분은 듣다가 중간에 식사시간되면


일시 정지해두고 다시 듣는 사람도 있다고


했어요



그 이야기 듣고 저도 따라서


했습니다 ㅋㅋ



끊어서 들으니까 편하더라고요



출석 인정은 매번 수강이


올라올 때마다 하는 건 아니고 ,



각 주차마다 2주안으로 들어준다면


인정이 되었습니다



인정 기간이 길러서


좋았던 거 같아요



수업시간이 생각보다


길지 않았어요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서 할 수 있다는 게 편했어요



개인 스케줄 관리하기 좋았어요



온라인 수업로 수의대 편입


조건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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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 했었던


기간은 두 학기 정도 했던 거 같아요



강의로만 들으면


2년 정도 걸리는데



그렇게 하면 원하는 기간에


못 끝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을 몇몇 가지 알려 주었어요



그중에서 독학사


라는걸 알려주었습니다



독학사는 검정고시 같은


시험이었어요



필요한 것만 치러어서


점수로 채우는 그건 거 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두학기 만에


끝냈어요



이 제도를 할 때 멘토님 도움을


진짜 많이 받았어요



행정절차도 있는데 나중에 도움


받아서 하는데 정말 혼자였으면


못할뻔 했겠더라구요



멘토님의 안내가 있었기에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 철차까지


전부 관리받고 부담 없이 했어요



시작전에 설명을 들었어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스러웠는데



쌤의 도움으로 잘 진행했어요



중간중간에 대화할 때


타자 소리가 들려 많이


바쁘구나 했죠



바쁘더라도 저를 우선시해서


알려 주었어요



이렇게 선생님과 함께 수의대 편입으로


경쟁률을 잘 낮추고



지금은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이렇게 수의대 편입


경쟁률 낮추어서 본과 1학년


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과정을



작성해봤는데요



어떻게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렇게 잘 끝냈어요



아마 이 제도를 알지 봇 했으면


저는 수능으로 들어갔을 겁니다



그렇게 했으면 예과인데


예과 중에서 나이가 가장


많았을 거 같아요



경쟁률 낮추어서 본과 1학년으로 들어와서


비슷한 나이니까 켐퍼스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어요



잘 된 거 같아요



선생님 도움이 있었기에


더 잘 할 수 있었던것도


있지 않았나 합니다~



제가 글을 잘 쓰는편은 아니라서


이 글만으로 해결이 될 거라고


자신하지 않아요



그렇니까 학은제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꼭 학습 선생님과 상의해보고 결정하세요



포기하지않으면 끝까지 좋은


결과 있을꺼라 믿습니다



여러분들도 파이팅 하세요!




저는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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