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식물보호산업기사 응시자격을 위해
차근차근 학점은행제를 활용했었고
취득까지 완료할 수 있었던
장민*라고 해요~!
최근에 이걸 도전하려는 분들이
꽤나 많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고졸이였고
직장인도 갖춘 방법을
저만의 이야기 방식으로
풀어볼까 하니
평소 관심있으셨던 분이라면
많은 부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좀 더 궁금한 점이 있다고 하면
담당멘토님께 직접
여쭤보면 될 것 같고,
제가 글솜씨는 뛰어난 편은
아닌지라,
어색한 부분이 있을지라도
양해부탁드려요 ^^;;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난 후
곧장 직장을 다니게 됐는데요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조금씩 다른 일을 해보고 싶었고
이직을 해보기로 했죠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다
아무래도 저는 지방에 살다보니깐
주변에 농업이나 농약쪽으로
일을 하고 있는 분들도 많았고 ,
이 쪽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지인도
물론 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한번
이쪽과 관련된
일을 도전해볼까 했는데
아무래도 연관된 일을 해본적도 없고
학력도 많이 모자른 탓에
쉽게 시작은 힘들었는데요...
그래도 관련된 라이센스 같은걸
취득해두면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해서
더 늦기 전에 공부를 시작하고
노후까지 쭉 대비해보는 식으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어떤 걸 마련하면 좋을지
다양한 방면으로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국가기술증에 해당하는
식물보호산업기사에 대해 알아보게 됬는데요~
이 자격증이 산림청이나 종자측의
같은 관련 업체나 농약쪽 창업이나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나무의사까지 등등...
진출할 수 있는 범위가
워낙 넓은 편에 속하다보니깐
실제로도 다양한 분들이
재취업이나 퇴직 후 직장을 위해
많이 도전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 국가기술증 같은 경우에는
일년에 시험일정은
3번정도가 있었는데
필기와 실기 이렇게
두번을 합격해야 했어요
1차로 필기는 총 4과목을
객관식으로 보는거였고,
마지막 실기는 작업형이었어요
모두 커트라인으로
60점만 넘으면 되는거였죠
물론 이건 아무나
치를 수 있는건 아니였고
특정 조건들을 갖춰야만 했는데
대표적으로 관련 학과로
2년제 학력을 가지고 있거나,
실무 경력으로 2년 이상을 종사한 사람만
시험을 치를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경우는 따로
대학을 다닌 것도 아니였고
경력으로 인정받을 일을 해본 것도 아니라서
다른 방법으로 준비해야 했는데
그게 바로 학점은행제로
41점을 인정받는 거 였어요
그렇게 제가
식물보호산업기사 응시자격을 갖추려고
제 주변 지인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여러 방면으로 알아봤는데
학은제는 실제 대학과정으로
수료할 수 있는 평생교육제도였어요
이건 필요한 대학학점만큼
이수한다면 법적으로 동일하게
인정받을 수 있는거였죠
고졸 이상의 학력을 보유하고 있으면
별다른 입시절차같은거 없이
누구나 바로 시작을 할 수 있었고요
크나 큰 장점이라고 하면,
강의를 들을 때
정해진 시간에 맞게
학교 강의실까지 가서
들어야되는 방식은 아니였고
실시간으로 참여해서
듣는 방식도 아닌
온라인 강의 형식으로
매주마다 녹화된 강의가 올라오면
편한 일정에 맞춰서
출석기간 2주안으로 수강하면
되는 거 였어요
그렇다보니 시간을 잠깐 내서 듣고
끊어도 되고 한번에 몰아서 듣는 등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시간이나 공간적으로
제약받는 부분이 없다보니깐
스케줄 관리가 꽤나 수월해서
오히려 당시 저처럼
직장을 다니는 분들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많이 진행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저에게도 당장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
더 늦기 전에 차근차근
시작해보기로 했죠
물론 말씀드린 이 모든 정보들은
혼자 알았던 건 아니였고
다행히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담당멘토쌤이 있다는 걸 알고
세세한 내용들을 이해시켜주셨죠
제가 식물보호산업기사 응시자격을
학은제로 준비했던 최종 기간은
단 1학기로 고졸도 15주만에
쉽게 갖출 수 있었는데요!
우선 이 제도의 규정상
한 학기에 24점, 일년에 42점까지
이수할 수 있었죠
그렇기 때문에 만약
정규 온라인 강의로만 한다고 하면
총 1년동안 해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저 같은 경우에는
빠르게 시험보고 합격하고 싶다는 마음이
당시에 너무나 굴뚝같았는데
다행히 멘토쌤께서
다른 방식을 병행하여 학점을 더
받을 수 있다는 방법이 있다고 하셨어요
다양한 방법이 있긴했는데
그 중에서 제가 했던 내용을
말씀해드리자면~
추가로 라이센스를
하나 따내는 거였어요
어느정도 난이도인지에 따라서
인정받을 수 있는게 다 다르다고 하지만
멘토님께서 누구나
쉽게 취득이 가능하면서
많은 점수로 인정받을 수 있는걸
알려주셨어요
다른 수단으로는 대학판 검정고시와 비슷한
독학학위제를 합격하는거인데
커트라인도 60점이고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면 된다고 하는데
이건 직접 했던 내용은 아니라서
담당쌤에게 직접 여쭤보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학력도
관련 경력이 없던 제가
식물보호산업기사 응시자격을 갖추고
시험을 볼 수 있었는데
사실 학은제를 직접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널널하다는
장점이 있어서
필기공부를 함께
조금씩 병행했어요 ㅎㅎ
이 덕이 조금 컸던 덕분인지
쉽게 합격을 했고
실기시험도 작업형이긴 했지만
나중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던 결과,
최종적으로
합격까지 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발급까지 이뤄낼 수 있었고
지금 이걸 토대로
제2의 인생을 위한 취업처를
농약사 창업을 할지 나무병원쪽으로 이직 할지
천천히 고민하면서 알아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ㅎㅎ
지금까지 제가 해당 라이센스를 위해
준비했던 전 과정들을 이야기형식으로
공유해드렸는데 많은 부분이
참고되셨으면하는 바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