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때려치우고 도서관 사서 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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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du
Apr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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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도서관에서 일하고 있는 김○애예요.
저는 대학 졸업하고
일반 사무직으로 몇 년 일했는데요.
회사 다니면서 사람 상대하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조용하고
안정적인 곳에서 일하고 싶었어요.
원래 책 읽는 거 좋아하고
도서관 분위기도 좋아해서
여기서 일하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그때부터 사서 자격증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아는 언니가 도서관에서 일하는데
업무도 편하고 스트레스도 별로 없대요.
나이 들어도 계속 일할 수 있고
환경도 쾌적하다고 해서
완전 끌렸어요.
그래서 저도 문헌정보학 학위 따서
사서 자격증 따기로 마음먹었어요.
알아보니까 정사서2급은
문헌정보학 학사학위가 있어야
받을 수 있더라고요.
이거 있으면 국립도서관이나
시립도서관, 학교도서관 같은 데서
정규직으로 일할 수 있어요.
근데 학위 따려면
140학점 채워야 된대요.
이미 졸업했는데
다시 학교 다니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잖아요.
직장 다니면서
오프라인 수업은 못 듣겠고요.
그래서 온라인으로 되는 거 찾다가
학점은행제라는 걸 알게 됐어요.
교육부에서 하는 거라 믿을 만하고
직장인이나 주부들도
집에서 학위 딸 수 있는 제도였어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멘토 선생님 만나서
자세한 설명 들었어요.
학점은행제는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매주 90분짜리 강의 하나씩 올라오는데
2주 안에 다 보기만 하면
출석 인정이에요.
퇴근하고 집에서 보거나
주말에 몰아서 봐도 되고요.
폰이나 노트북으로도 되니까
출퇴근할 때도 들었어요.
과목은 문헌정보학개론이나
공공도서관운영론 같은 건데
실무에 도움 되는 내용 많았어요.
시험이랑 과제도 다 온라인이고
선생님이 자료도 보내주셔서
수월하게 했어요.
처음엔 140학점이 많다 싶었는데
이미 대졸이라 복수전공으로
48학점만 들으면 됐어요.
선생님이 일정 짜주셔서
7개월 만에 다 끝냈고요.
전문대 나온 사람들은
80학점부터 시작해서
1년이면 된대요.
일하면서 준비하는 사람한테
진짜 좋은 방법이에요.
수업 다 듣는다고 끝이 아니고
행정 절차도 중요해요.
1월, 4월, 7월, 10월에
학습자 등록하고 학점 인정받고
2월이랑 8월에 학위 신청해야 돼요.
내가 들은 과목들을
교육부에 정식으로 등록하는 거예요.
자동으로 되는 게 아니라서
시기 놓치면 다음 학기까지
기다려야 될 수도 있어요.
선생님이 일정표 만들어주시고
서류 작성도 다 알려주셔서
실수 없이 했어요.
다 끝내고 문헌정보학 학위 받고
도서관협회에서 사서 자격증 받았어요.
손에 자격증 쥐었을 때
진짜 뿌듯하더라고요.
이거 가지고 채용공고 찾아보니까
공공기관, 학교, 기업 도서관 등
생각보다 자리 많았어요.
온라인으로 빠르게 딴 게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지금은 집 근처 공공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어요!
하루 일과 규칙적이고
환경 조용해서 만족도 높아요.
책 정리하고 사람들한테
자료 안내해주는 게 대부분이라
신체적으로 부담도 없고
스트레스도 거의 없어요.
온라인 강의로 빠르게 학위 따서
다른 사람들보다 일찍
현장 나온 게 제일 좋았어요.
앞으로 도서관 더 늘어나면서
사서 수요도 커질 거래요.
정부에서도 공공기관 확대하고
인력 충원 추진 중이라
안정성 높아질 거예요.
여러분도 본인 상황에 맞게 계획 세우면
시간 낭비 없이 빠르게
자격증 딸 수 있어요.
관심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제대로 준비하면
분명 만족스러운 결과 나올 거예요.
도움 받은 선생님 정보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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